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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2026년 전망 시리즈 #20] 화장품: K-뷰티, 대항해시대! (25.11.14)
▣ Part 1. 2026년 화장품 수출 전망
- 화장품 수출 YoY 2025년 11.9%, 2026년 14.5%로 성장률 제고 예상
- 지역 확장: 2024년 미국, 2025년 유럽에 이어서 2026년에는 중동가 중남미가 신규 수출 지역으로 부각
- 채널 확장: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주요 인디브랜드 미국 얼타뷰티, 코스트코 등 입점 효과 본격화
- 카테고리 확장: 기초에서 색조, 바디/샴푸로 수출 모멘텀 확대, AP/LG생건/애경산업 생활용품 사업 호조
- 닥터엘시아/닥터멜락신/이퀄베리 등 잇따른 신규 브랜드 히트 효과
▣ Part 2. 2026년 화장품 국내 시장 전망
- 채널 확장: 다이소 화장품 카테고리 확장으로 이마트, 롯데마트 화장품 유통 본격 진출
- 홈쇼핑 채널 높은 레퍼런스 효과로 인디 브랜드들 수출에 긍정적
- 다이소 입점 브랜드 확대로 ODM의 브랜드 사업 진출 열리기 시작
- 다이소/이마트/롯데마트/오프뷰티/홈쇼핑 등으로 중저가 화장품 유통 채널 확장되면서 올리브영 독점 부작용 완화
▣ Part 3. 레거시 브랜드들의 도전
- 아모레퍼시픽은 막강한 매스 브랜드 라인업과 지역 확장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추세적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 LG생활건강은 구조조정 후에도 마땅한 대안이 없다는 점이 문제
- 브이티/에이블씨엔씨/마녀공장의 마케팅 확대 전략 결과 눈여겨볼 필요
▣ Part 4. 투자전략
- 미국 관세 불확실성 해소, 대유럽 수출 파이프라인이 확대 중
- K뷰티의 글로벌 모멘텀은 내년에 더 커질 것, 지역/채널/카테고리 확장 지속
- 다만, 높아지는 계절성과 구조조정 업체들에 대해서는 유의 필요
▣ 기업분석
[Top Picks]
실리콘투(61,000원): K뷰티 대항해시대의 선봉에 서다
- 미국 사업 정상화 + 중동 및 남미 사업 개시에 따른 지역 확장 본격화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6.1만원
아모레퍼시픽(173,000원): 2026년 대장주의 귀환
- 브랜드 리밸런싱 통한 글로벌 전 지역 사업 성장세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5 → 17.3만원 상향 조정
[관심종목]
코스맥스(230,000원): 변함없는 글로벌 화장품 ODM 1위 업체의 위상
- 펀더멘탈 개선세 지속, 단기 실적 부진은 강해진 계절성 영향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8 → 23만원 하향 조정
요약본링크: https://buly.kr/6tcrw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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