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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 BUY/TP 340,000(유지/상향)
결국 AI 시대의 대장은 꺾이지 않는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270,000원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2.5배 적용)에서 340,000원 (P/B 기준 목표주가와 P/E 기준 목표주가 산술 평균하여 산정, 26년 지배주주 기준 BPS에 Target P/B 2.5배 적용한 270,000원, 26년 지배주주 기준 EPS에 Target P/E 7.6배 적용한 413,212원, Target P/E의 경우 메모리 반도체 비교대상 해외기업인 Kioxia, Micron, SanDisk의 FY27년 실적 기준 P/E 평균치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동사 대비 경쟁력이 떨어지는 해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FY27년 P/E를 적용한 이유는 결산기가 다르다는 점과 Valuation Tool 변경에 있어서 초기에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 우리가 기존에 P/B 기준 Valuation을 적용한 이유는 산업 수요공급에 따른 실적의 변동성이 컸기 때문임. 다만, AI 혁신은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변화이며 Cloud AI→Edge AI→Physical AI의 변화 속에 AI반도체 수요도 AIDC→AIRAN→Physical AI 수요로 변화할 경우 우려했던 Chasm의 강도와 기간이 약할 수 있고 이럴 경우 업황의 변동성이 과거 대비 줄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P/B Valuation이 동사의 실적 개선 속도와 규모를 충분히 반영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한 것임. 다만, P/E Valuation만 적용하기에는 기존 질서를 바꾸는 AI 혁신이 생산 기술 제약과 제도적인 규제 등으로 인해 언제든 작은 Chasm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였음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올해 반도체 매출액은 NVIDIA 매출액에 육박할 정도로 큰 호황을 누릴 것으로 보이며 이와 같은 호황은 향후 몇 년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NVIDIA는 AI 서비스 회사, Neo Cloud 회사, AI Factory 회사에 지분 투자를 지속하면서 Chasm의 발생 가능성을 완화시키고 있는 점도 긍정적임. 동사는 특히, Physical AI 시대를 견인하고 있는 Tesla의 AI5와 AI6 및 Dojo3를 Foundry한다는 점에서 동 부문에서 양산 경쟁력이 입증될 경우 Foundry 사업이 본격적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보임. 특히, Physical AI가 DRAM 신규 성장 동력이라는 점에서 동사의 Foundry 경쟁력 상승은 산업 수급 관점에서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3NKla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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