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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불스(Hi,Bulls)</title>
		<link>https://hibulls.com</link>
		<description>누적 회원 10만 개인투자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주식정보 서비스</description>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기업 분석 보고서 [현대차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12]]></link>
			<description><![CDATA[<p>[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br />삼성전자 BUY/TP 340,000(유지/상향)<br />결국 AI 시대의 대장은 꺾이지 않는다<br /><br />■ 투자포인트 및 결론<br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270,000원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2.5배 적용)에서 340,000원 (P/B 기준 목표주가와 P/E 기준 목표주가 산술 평균하여 산정, 26년 지배주주 기준 BPS에 Target P/B 2.5배 적용한 270,000원, 26년 지배주주 기준 EPS에 Target P/E 7.6배 적용한 413,212원, Target P/E의 경우 메모리 반도체 비교대상 해외기업인 Kioxia, Micron, SanDisk의 FY27년 실적 기준 P/E 평균치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동사 대비 경쟁력이 떨어지는 해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FY27년 P/E를 적용한 이유는 결산기가 다르다는 점과 Valuation Tool 변경에 있어서 초기에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 우리가 기존에 P/B 기준 Valuation을 적용한 이유는 산업 수요공급에 따른 실적의 변동성이 컸기 때문임. 다만, AI 혁신은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변화이며 Cloud AI→Edge AI→Physical AI의 변화 속에 AI반도체 수요도 AIDC→AIRAN→Physical AI 수요로 변화할 경우 우려했던 Chasm의 강도와 기간이 약할 수 있고 이럴 경우 업황의 변동성이 과거 대비 줄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P/B Valuation이 동사의 실적 개선 속도와 규모를 충분히 반영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한 것임. 다만, P/E Valuation만 적용하기에는 기존 질서를 바꾸는 AI 혁신이 생산 기술 제약과 제도적인 규제 등으로 인해 언제든 작은 Chasm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였음<br /><br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br />- 동사의 올해 반도체 매출액은 NVIDIA 매출액에 육박할 정도로 큰 호황을 누릴 것으로 보이며 이와 같은 호황은 향후 몇 년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NVIDIA는 AI 서비스 회사, Neo Cloud 회사, AI Factory 회사에 지분 투자를 지속하면서 Chasm의 발생 가능성을 완화시키고 있는 점도 긍정적임. 동사는 특히, Physical AI 시대를 견인하고 있는 Tesla의 AI5와 AI6 및 Dojo3를 Foundry한다는 점에서 동 부문에서 양산 경쟁력이 입증될 경우 Foundry 사업이 본격적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보임. 특히, Physical AI가 DRAM 신규 성장 동력이라는 점에서 동사의 Foundry 경쟁력 상승은 산업 수급 관점에서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예상<br /><br />■ 주가전망 및 Valuation<br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amp; Hold 전략 유효<br /><br />*URL: <a href="https://buly.kr/3NKlaH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3NKlaH8</a><br /><b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08:48: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기업 분석 보고서 [현대차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11]]></link>
			<description><![CDATA[<p>[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br />SK하이닉스 BUY/TP 2,650,000(유지/상향)<br />결국 AI 시대의 대장은 꺾이지 않는다<br /><br />■ 투자포인트 및 결론<br />-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1,650,000원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3.5배 적용)에서 2,650,000원 (P/B 기준 목표주가와 P/E 기준 목표주가 산술 평균하여 산정, 26년 지배주주 기준 BPS에 Target P/B 3.5배 적용한 1,650,000원, 26년 지배주주 기준 EPS에 Target P/E 7.6배 적용한 3,650,000원, Target P/E의 경우 메모리 반도체 비교대상 해외기업인 Kioxia, Micron, SanDisk의 FY27년 실적기준 P/E 평균치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동사 대비 경쟁력이 떨어지는 해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FY27년 P/E를 적용한 이유는 결산기가 다르다는 점과 Valuation Tool 변경에 있어서 초기에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 우리가 기존에 P/B 기준 Valuation을 적용한 이유는 산업 수요공급에 따른 실적의 변동성이 컸기 때문임. 다만, AI 혁신은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변화이며 Cloud AI→Edge AI→Physical AI의 변화 속에 AI 반도체 수요도 AIDC→AIRAN→Physical AI 수요로 변화할 경우 우려했던 Chasm의 강도와 기간이 약할 수 있고 이럴 경우 업황의 변동성이 과거 대비 줄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P/B Valuation이 동사의 실적 개선 속도와 규모를 충분히 반영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한 것임. 다만, P/E Valuation만 적용하기에는 기존 질서를 바꾸는 AI 혁신이 생산 기술 제약과 제도적인 규제 등으로 인해 언제든 작은 Chasm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br /><br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br />-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 속에 동사의 올해 매출액은 반도체 기업들 중에서 세계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익성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한편, Agentic AI는 GW당 CPU 수가 생성형 AI 대비 4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증가한 CPU 수요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 한편, NVIDIA는 현재는 AIDC와 Neo Cloud 회사들에 지분 투자를 확대하고 있지만 향후 AIRAN이 개화하는 시점에는 통신 사업자들에 대한 지분 투자를 통해 기지국의 Data Center화를 가속시킬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br /><br />■ 주가전망 및 Valuation<br />-  수요처들의 공격적인 AI Infra 투자의 수혜 지속 예상. Buy &amp; Hold 전략 유효<br /><br />*URL: <a href="https://buly.kr/7x8T5WL"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7x8T5WL</a><br /><b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08:47: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기업 분석 보고서 [BNK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10]]></link>
			<description><![CDATA[<p>[BNK투자증권 이민희]</p><p><br /></p><p>SK하이닉스(000660) :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리스크도 커진다</p><p><br /></p><p>HOLD / TP 1,850,000원</p><p><br /></p><p>■지금은 2022년말(Cycle 저점)과 정반대 상황</p><p><br /></p><p>지금은 반도체 가격 급등 후 IT 세트업체들의 수요는 하반기 감소 예상되고,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 수요 낙관속에 증설을 서두르고, 인건비 등 비용은 급증하고 있다. 거시적으로는 고유가 장기화, 인플레 우려,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p><p><br /></p><p>■AI 설비투자 러쉬는 지속될까? 하반기 둔화 의구심</p><p><br /></p><p>1Q26 미국 CSP들의 실제 설비투자는 컨센서스 대비 98%에 그쳤다. 메타 투자금액이 71%에 그친게 주요인이다. 실적 발표 후 연간 투자액은 64%에서 69%YoY로 상향되었는데, 최근 FCF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메타와 MS가 주도한 것이서 신뢰감이 낮다. 하반기 FCF가 (-) 전환 가능성이 높은데, 차입 의존도가 높아지고 금리에 민감해져 있다. 선행지표인 장단기금리차는 2월부터 하락 추세, AI 설비투자 모멘텀도 둔화 예상된다. 최근 에이젠틱AI 도입과 CPU 메모리 확장 기대로 반도체주가 뜨겁지만, 리스크도 커진다.</p><p><br /></p><p>■투자의견 ‘보유’ 유지, 목표주가는 185만원으로 상향조정</p><p><br /></p><p>주가 괴리도를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185만원(26E P/B 4x, P/EBIT 밴드 상단 6x에 해당)으로 상향조정한다. 주가 반등 시 마다 비중축소를 권유한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08:44: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로봇 산업 분석 [KB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9]]></link>
			<description><![CDATA[<p>[KB: 스몰캡] [로봇] 로봇시대, 감(속기가) 다 살(린다)<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김선봉 선임연구원, 정동익 이사, 강성진 이사, 노승국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br /><br />■ 목차<br /><br />Focus Charts<br /><br />I. 로봇 시대, 감다살<br />  1. 국내 업체들의 아웃퍼폼 이유   <br />  2.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 시대 진입   <br />  3. 최대 병목은 액츄에이터   <br />  4. 주요 수요처는 서비스/제조/국방   <br /><br />II. 휴머노이드, 누가 주도하는가?<br />  1. Tesla   <br />  2. Boston Dynamics   <br />  3. Figure AI   <br /><br />III. 전장으로 진출한 휴머노이드<br />  1. 현실로 다가온 군사용 로봇   <br />  2. 군사용 로봇 시장전망   <br />  3. 한국기업의 군사용 로봇 현황   <br /><br />IV.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 경쟁력 분석<br />  1. 타깃 시장은 아직 춘추전국시대   <br />  2. AI 모델 개발에 진심인 중국   <br />  3. 주요기업 현황   <br /><br />V. 기업분석<br />로보티즈, 에스피지, 두산로보틱스, 한라캐스트, 액스비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HL만도, 현대로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br /><br />Appendix<br /><br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보고서 링크: <a href="https://bit.ly/4uFPAHB"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it.ly/4uFPAHB</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09:01: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주 산업 분석 보고서 [한국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8]]></link>
			<description><![CDATA[<p>[한투증권 홍예림] 우주: 큰거 온다<br /><br />보고서 링크: <u><a href="https://zrr.kr/WVCLxn"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zrr.kr/WVCLxn</a></u><br /><br />● 스타십 V3 시험발사 임박<br />- 5월 16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이스X가 스타베이스에서 스타십 V3의 첫 통합 비행시험을 진행할 예정<br />- 신형 랩터3 엔진·비행제어·열보호 시스템 등 V3 핵심 기능의 실제 비행 환경 작동 여부 검증이 목적<br /><br />● V3의 핵심은 새로워진 랩터3 엔진<br />- 신형 랩터3 엔진은 기당 추력 280톤으로 이전 세대(230톤) 대비 22% 강화 된 반면, 엔진 무게는 오히려 6% 감소<br />- 엔진 개수는 V2와 동일하나 저궤도 운반능력은 약 150톤으로 50% 증가<br /><br />● 스타십이 열어줄 우주 사업<br />- V3 비행 성공 시 ① 2026년 4분기 차세대 스타링크 V3 위성 대량 배치, ② NASA 아르테미스(2027년 무인 / 2028년 유인 달 착륙) ③ 1,850억달러 골든 돔 프로젝트와 255억달러 우주군 PWSA, ④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등 시나리오가 순차 실행 단계 진입<br />- 스타십 상용화에 따라 발사체·위성 산업 전반의 수요 확대가 본격화될 것, 발사체 소재 기업 스피어·에이치브이엠과 차세대 위성 소재 기업 알멕에 주목</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08:11: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기업 분석 보고서 [삼성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7]]></link>
			<description><![CDATA[<p>[현대차: 현대차가 여전히 로봇의 대장주] <br /><br />- 자동차 사업에서, 수익성, 미국시장 성장세, 내수시장 판매 등에서 기아대비 열세. 그럼에도 P/E Valuation은 기아대비 2배. <br /><br />- 현대차그룹은 미국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 RMAC, Robotics America를 통해 로봇사업 전개 예정. 모두 현대차가 가장 높은 지분율을 보유로, 로봇사업 주도 예상 <br /><br />- 3Q26에 RMAC 운영과 로봇생산법인 설립으로, 추가 Re-rating 예상. Top-pick 유지 <br /><br />*리포트 링크 <br /><br /><a href="https://is.gd/l8IAlI"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is.gd/l8IAlI</a><br /><br /><br />(2026/05/11일 공표자료)</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08:31: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업종 분석 보고서 [대신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6]]></link>
			<description><![CDATA[<p><b>반도체: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에서<br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br /></b><br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류형근입니다. <br /><br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45만원, 25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br /><br />최근 나타나는 메모리반도체 산업에 대한 재평가는 단발성이 아닌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br /><br />수급 변화가 가져올 사이클의 변동성 축소, 성과급 구조와 주주환원의 변화가 가져올 Capex Discipline의 강화가 재평가를 이끌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br /><br />적극적 매수 접근이 유효한 시점입니다. <br /><br /><b>■ 메모리반도체, 오랜 관습에서 벗어나기<br /></b><br />- 극단적 수급 불균형 속, 구속력을 겸비한 장기 계약이 체결되기 시작했습니다.<br /><br />- 응용처별 맞춤형 가격 전략 (다년 계약, Mini LTA, 파괴적 가격 인상)과 Capex Discipline의 강화가 그 가치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br /><br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 속, Capex Discipline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추가 강화될 것입니다. 주가의 추가 Re-Rating을 기대합니다. <br /><br /><b>■ 삼성파운드리, 우려가 기대로 변하는 순간</b><br /><br />- 고객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는 TSMC의 증설 속도, 지정학적 Risk를 감안한 고객들의 선제적 공급망 다변화 노력 등이 영업환경의 개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br /><br />- 우호적 업황에 더불어, 2nm 공정이 빠르게 안정화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수의 북미 거래선과의 협업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테슬라 외 추가 수주를 전망합니다.</p><p><br /></p><p><a href="https://is.gd/L1yhkh"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is.gd/L1yhkh</a></p><p><br /></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08:31: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티앤엘 기업 분석 보고서 [상상인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5]]></link>
			<description><![CDATA[<p><b>[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4a1.svg" /> 티앤엘(340570): 미국 수출 다시 증가세, 실적 전망 긍정적<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4a1.svg"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80,000원 유지<br /></b><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2025년 미국 재고 조정 완료, 2026년 1분기 실적 회복 추정<br /></b>- 2025년 연결 매출액 1,642억원(YoY -6.1%), 영업이익 464억원(YoY -18.6%) 기록<br />- 2025년까지 미국 재고 조정이 마무리, 1Q26부터 미국 수출이 정상화되기 시작하면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큰 폭의 회복세를 나타낸 것으로 추정<br /><b><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창상피복재 미국 수출은 2026년부터 회복세 진입, 증가하고 있다<br />-</b> 1Q26 하이드로콜로이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감소하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63.2% 증가한 302억원 수준으로 추정<br />- 유럽 수출도 증가할 것. 하이드로콜로이드 수출 내에서 유럽향 마이티 패치 수출은 C&amp;D를 통해 독일, 영국, 프랑스 등으로 증가<br /><b><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2026년에 매출 회복과 장기 성장성이 반영되며, 주가 회복이 진행될 전망이다<br /></b>- 창상피복재 수출은 2026년 1분기부터 의미 있게 회복/증가 중<br />- 2가지 제품 공급 계약을 추진 중<br />-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배당을 증액<br />- 2026년 1분기, 2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주가는 회복 탄력 받을 수 있을 전망<br /><br /><b>*리포트 주소:</b> <a href="https://buly.kr/jbN2rz"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jbN2rz</a><br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08:52: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기업 분석 보고서 [키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4]]></link>
			<description><![CDATA[<p>[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LIG넥스원(079550)<br />: 늘어나는 수주 기회에 주목<br /><br />◎ 1분기 영업이익 1,711억원 달성, 서프라이즈 시현<br />- 1Q26 매출액 1조 1,679억원(YoY +28.7%), 영업이익 1,711억원(YoY +56.1%, OPM 14.7%)으로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br />- UAE향 천궁Ⅱ 매출이 약 1,700억원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확대, 이에 수출 매출이 4,052억원(YoY +119%)로 대폭 성장<br />- 수출 사업의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천궁Ⅱ 후속 사업 진행에 따른 이익률 개선과 기타 수출 사업의 수익성 개선 <br /><br />◎ 방공 미사일의 수요 증가에 따른 수주 기회 확대<br />-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가까워지고 있으나 방공 미사일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특히, 중동 지역에서 천궁Ⅱ에 대한 관심 크게 증가<br />- 카타르, 쿠웨이트 등 여러 중동 국가에서 천궁Ⅱ 수주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또한, 중동 외에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관심 증가<br />- 지난 4월 말레이시아와 체결한 해궁 공급 계약도 이러한 기조가 반영됨. 해궁은 함대공 유도 미사일로 해양에서 방공망 역할을 수행<br />- 천궁Ⅱ, 해궁과 같은 방공 미사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수주 확대 기대, 추가 수주 확보 시 중장기 실적 성장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br /><br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0원 유지<br />- 2026년 매출액 5조 893억원(YoY +18.2%), 영업이익 4,416억원(YoY +38.2%, OPM 8.7%) 달성 전망<br />- 개발비의 분기 비중 변동과 4분기 일회성 비용 발생 가능성을 감안할 때 올해 실적 흐름은 지난해와 유사할 것<br />- 다만, 자회사인 GR의 Vision 60 추가 수주 확보 시 영업손실 규모 축소로 실적 개선의 여지 존재</p><p><br /></p><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style="background-color:#FFFFFF;" />리포트: <a href="https://bit.ly/48N1as3"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it.ly/48N1as3</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08:51: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GF리테일 기업 분석 보고서 [키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3]]></link>
			<description><![CDATA[<p>★ BGF리테일(282330): 핵심 지표는 굳건<br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br /><br /><b><u>1) 1분기 영업이익 38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u></b><br />- 내수 소비경기 호조로 편의점 동일점 매출이 증가했고(전체 +2.7%, 담배제외 +3.9%),<br />- 점포 순증 둔화로 판관비 증가율이 둔화되면서, <b><u>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예상 보다 강했음(별도기준 영업이익 +47% YoY)</u></b><br />- 주요 종속기업도 BGF로지스(+33억원 YoY)와 네트웍스(+17억원 YoY) 중심으로 이익이 개선<br /><br /><b><u>2) 2분기 영업이익 742억원 전망</u></b><br />- 2분기에는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이 예상되지만, 내수 소비경기 호조로 전사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증가할 전망<br />- 동사의 4월 동일점 성장률은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3월 대비 소폭 주춤하면서 +3% 내외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br />- 5월부터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에 따른 수혜가 나타나면서, 동일점 성장률이 개선될 가능성 높음<br />- 따라서, <b><u>2분기에는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이 +3%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u></b><br /><br /><b><u>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u></b><br /><br />★ 보고서: <a href="https://bbn.kiwoom.com/rfCR12080"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bn.kiwoom.com/rfCR12080</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08:49: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GF리테일 기업 분석 보고서 [한화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2]]></link>
			<description><![CDATA[<p>[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지주 이진협] <br /><br />[유통] BGF리테일[282330/Buy] 1Q26 Review : 절대적으로 우수한 편의점 업황<br />-link: <a href="https://buly.kr/74YeMF9"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74YeMF9</a><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1Q26 Review<br />- BGF리테일은 1Q26 매출액 21,204억원(+5.2% YoY), 영업이익 381억원(+68.6% YoY)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전망치(293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1Q26 편의점의 기존점성장률은 +2.7% YoY을 기록했는 데, 내수 소비 회복의 영향에 더해 편의점 업계 재편을 넘어서 개인사업자 구조조정의 수혜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br />- 저마진 카테고리인 종량제봉투 수요 증가에 따라 담배를 제외한 일반상품 매출 증가에도 GPM이 전년대비 +0.1%p 개선되는 데 그쳤다. 하지만 점포 확장 중심의 양적 성장 기조에서 기존점 중심의 질적 성장으로 체질 개선을 진행하면서, 양적 성장 시 수반되는 고정비 증가가 억제되어 판관비율이 전년대비 -0.6%p 개선된 것이 호실적을 이끌었다.<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기대했던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편의점<br />- 편의점 업계 재편의 아이디어에서 시장에서 기대했던 것은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이다. 구조조정이 편의점 업계를 넘어 개인사업자로 확대되고 있고, 동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장에서 기대했던 모습을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레버리지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고 있다. 3Q25 OPM 개선은 +0.1%p YoY이었는 데, 4Q25 +0.5%p YoY, 1Q26 +0.7%p YoY를 기록했다. 이는 10년 전 일본 편의점이 걸었던 길이며, 당시 일본 편의점의 주가는 재평가되었다.<br />- 2분기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일시적 비용이 반영되며 실적 악화가 예상되기는 하나, 추세와는 무관하다.<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만원 상향<br />- BGF리테일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 상향은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했으며, 2분기 일시적 비용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에 기존 목표 P/E 배수 15배를 적용한 것이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08:48: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T&amp;G 기업 분석 보고서 [신한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1]]></link>
			<description><![CDATA[<p>『KT&amp;G(033780.KS) – 중동의 연기 속에서도 숫자는 타오른다』<br />기업분석부 조상훈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60e.svg" />02-3772-2578<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선봉장<br />-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그동안 보수적인 경영 전략과 현금 활용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 낮은 ROE를 기록하며 저평가<br />- 향후 3대 핵심 성장 산업(전자담배, 글로벌, 건기식)과 니코틴 파우치 등 신성장동력에 집중한 전략이 강력한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확립돼 견조한 주가 전망<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1Q26 Review: 변동성 국면에서 돋보이는 안정성<br />- 1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 7,036억원(+14.3%, 이하 YoY), 3,645억원(+27.7%) 기록, 컨센서스 7% 상회<br />- 일회성 인건비(약 130억원 추정) 반영에도 본업(국내외 담배)이 호실적 견인하는 가운데 인삼공사도 개선<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Valuation &amp; Risk: 목표주가 상향, 주주환원의 모범<br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br />- 밸류에이션 산정 방식을 기존 SOTP(사업부문별 가치합산평가)에서 글로벌 동종업종 평균 주가수익비율 기반 Valuation으로 변경<br /> <br />※ 원문 확인: <a href="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09" target="_blank" rel="noopener">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09</a><br />위 내용은 2026년 5월 8일 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08:47: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T&amp;G 기업 분석 보고서 [유안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00]]></link>
			<description><![CDATA[<p>[유안타증권 손현정]<br /><br />KT&amp;G(033780) : 이익 체력 개선, 다음은 배당 강화<br /><br />BUY / TP 210,000원<br /><br />■1Q26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상회<br /><br />KT&amp;G는 1Q26 연결 매출액 1조 7,036억원(YoY +14.3%), 영업이익 3,645억원(YoY +27.6%, OPM 21.4%)을 기록했다. 매출보다 이익 증가율이 높게 나타나며 전사 수익성 개선을 확인했다. 담배부문은 해외 궐련과 NGP 성장에 힘입어 매출 1조 1,556억원(YoY +17.0%), 영업이익 3,216억원(YoY +27.2%, OPM 27.8%)을 기록했다. 국내 궐련 총수요가 YoY -5.2% 감소했음에도 해외 궐련 ASP 상승, 제품 믹스 개선, NGP 해외 매출 확대가 이를 상쇄했다. 건기식은 매출 3,326억원(YoY +5.8%), 영업이익 279억원(YoY +53.3%, OPM 8.4%)을 기록했다. 설 프로모션 등에 따른 매출 확대가 반영되며 매출과 이익이 동반 개선됐다. 부동산은 매출 1,169억원(YoY +16.4%), 영업이익 140억원(YoY +34.6%, OPM 12.0%)으로 개발사업 공정률 상승에 따른 매출 인식 증가가 반영됐다. <br /><br />■해외 궐련·NGP 성장으로 수익성 확대<br /><br />1Q26 해외 궐련 매출은 5,596억원(YoY +24.6%)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비용 효율화가 더해지며 영업이익은 YoY +56.1% 증가했다.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니라 가격·믹스 개선이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2026년 해외 판매 수량의 50%를 해외에서 생산할 계획으로, 현지 생산 확대에 따른 인건비·물류비·관세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br /><br />NGP 매출은 2,410억원(YoY +51.6%)을 기록했다. 높은 성장률에는 전년 동기 해외 디바이스 공급망 이슈에 따른 낮은 기저효과가 일부 반영되었다. 한편, PMI와의 글로벌 NGP 판매계약이 두 번째 구간으로 전환되며, 일부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릴 하이브리드와 릴 에이블 플랫폼의 자체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이는 NGP 해외사업이 파트너십 중심에서 직접사업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하반기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 기대<br /><br />KT&amp;G는 약 1.8조원 규모의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완료하며 2024~2027년 자사주 소각 목표 20%를 조기 달성했다. 3년 누적 소각 규모는 약 22%이다. 자사주 소각 목표를 조기에 달성한 만큼, 하반기 발표 예정인 신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에서는 배당 강화가 핵심이 될 전망이다. 1Q26 실적은 해외 궐련 ASP 상승, NGP 해외 매출 확대, 건기식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확인된 분기이다. 주당가치 상승이 이미 진행된 가운데, 하반기 배당 강화 정책까지 구체화될 경우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이 함께 부각될 수 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을 유지한다.<br /><br /><a href="https://file.myasset.com/sitemanager/upload/2026/0507/211939/20260507211939747_0_ko.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file.myasset.com/sitemanager/upload/2026/0507/211939/20260507211939747_0_ko.pdf</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08:47: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S피앤엘 기업 분석 보고서 [NH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399]]></link>
			<description><![CDATA[<p>[NH/이화정] GS피앤엘</p><p><br /></p><p>■ GS피앤엘 - 레버리지의 시작</p><p><br /></p><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인바운드 고성장 수혜 두드러지는 사업자. 호텔 수요 확대에 따른 가파른 ADR 성장에 웨스틴 서울의 영업 정상화 구간 진입으로 레버리지 효과 두드러짐. 목표주가 81,000원으로 상향</p><p><br /></p><p>전체 리포트 다운로드 ☞ <a href="https://m.nhsec.com/c/y7jkm"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m.nhsec.com/c/y7jkm</a></p><p><br /></p><p>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07 May 2026 08:40: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주 산업 분석 보고서 [유안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398]]></link>
			<description><![CDATA[<p>[유안타증권 백종민, 황병준]</p><p><br /></p><p>우주 : 우주는 우리 안에</p><p><br /></p><p>■우주 산업도 “Scale-Up &amp; Out Effects”: 발사 Cadence + 차세대 장비 용량 확대</p><p><br /></p><p>미국 우주 업종 P/S Multiple은 업종 평균 20배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다. 이는 발사 인프라 운영 효율 개선에 따른 발사 횟수 증가. 발사당 탑재체 투입 용량 확대, 탑재체 네트워크 처리 용량 개선에 따른 TAM 확장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p><p><br /></p><p>한편 민수-방산-위성통신(궤도경제)-심우주(달&amp;화성경제) 등 Value-Chain별로 P/S 수준이 차별화되어 있는데 이는 하위 업종별 사업 Mix와 베타 차이, 수익화 시점 등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반영된 결과다.</p><p><br /></p><p>우주 산업은 구조적으로 호흡이 길고 프로젝트 성공 여부에 따른 변동성이 큰 업종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자산회전율 개선을 뒷받침하는 다채로운 사업 파이프라인, 수직계열화가 경쟁 우위다. 여기에 더해 단기간의Event-Driven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업체에 대한 접근이라면 그 전략은 더욱 유효하다.</p><p><br /></p><p>■한국 우주산업, 내러티브가 실적으로 전환되는 국면 진입</p><p><br /></p><p>연초부터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한국 우주산업 주가에는 순풍이 불고 있다. 올해를 시작으로, 단순 기대감이 숫자로 전환되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주항공청은 적극적인 민간 기술 이전, 앵커 수요자 및 생태계 조성자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의 글로벌 5대 우주 강국을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국내 위성 시장은 향후 10년 간 약 45조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발사 서비스 시장 역시 2027년 이후 본격 개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시기와 규모의 차이는 있겠지만, 한국 기업들도 중장기적으로 선두 기업들과 유사한 경로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페이스X 상장 외에도 공공의 대규모 프로젝트 등에 따라 우주 기업들에 대한 투자 심리는 연중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우주산업의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08:24: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기업 분석 보고서 [메리츠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397]]></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4ee.svg" />[SK하이닉스(000660): ADR에 앞서, GDR 관심도 급상승]</p><p><br /></p><p>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p><p><br /></p><p>SK하이닉스의 GDR 추이에 관심을 가질 시점입니다.</p><p><br /></p><p>동사 ADR 발행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p><p><br /></p><p>7~8월로 예상되는 ADR 상장에 앞서, 유럽 전반에서 거래되는 동사의 GDR에 대한 선제적/폭발적 관심 확장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p><p><br /></p><p>이는 ADR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최근 거래량과 투자자 관심 또한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입니다.</p><p><br /></p><p>당사가 지난해 11월 동사의 ADR 발행 보고서를 작성 시 주장한 바와 같이, 업사이클 내 이미 GDR도 프리미엄 거래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2~3% 프리미엄↑). </p><p><br /></p><p>향후 동사 ADR은 TSMC와 같이 20~30% 이상의 프리미엄 거래가 필연적으로 보여집니다. </p><p><br /></p><p>동사의 'ADR 발행 + 주주가치 제고 계획 발표'가 촉발할 구조적 리레이팅은 이제 초입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p><p><br /></p><p>----------------------------------</p><p><br /></p><p>[SK하이닉스 ADR 수요 척도, GDR(HY9H GR)로 미리보기]</p><p><br /></p><p>- 4/23(목) SK하이닉스의 1Q 실적발표회를 통해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가파르게 증가</p><p><br /></p><p>-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당사가 주장한 바와 같이, ADR 발행을 통해:</p><p>1) 급격한 메모리 업사이클에서의 기업 가치 팽창, </p><p>2) 투자자들의 AI 내 핵심 부품인 메모리에 대한 이해도 확장, </p><p>3) 상대적 동사 밸류에이션 저평가 (vs 마이크론), </p><p>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에서의 패시브 펀드 수급 유입을 활용한 즉각적인 투자 기회가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p><p><br /></p><p>- 최근, 7~8월로 예상되는 ADR 상장에 앞서, SK하이닉스의 GDR에 대한 선제적 관심이 포착. 동사는 1999년 현대전자 당시 1,200억원의 GDR 발행을 시작으로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로 전환 후 1.6조원의 GDR 발행을 단행한 바 있음</p><p><br /></p><p>- 최근 상당수의 본주가 점진적으로 GDR로 전환돼 독일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서 활발히 프리미엄 거래되기 시작</p><p><br /></p><p>- SK하이닉스의 GDR 주주 구성을 살펴보면, 장기 투자 성향의 글로벌 펀드들이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흐름이 확인</p><p><br /></p><p>- 이는 단기 차익 목적의 트레이딩 수요가 아니라, 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베팅하는 기관 자금이 점진적으로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p><p><br /></p><p>- 특히, AI 반도체 공급 주도권을 쥐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려 GDR 보유 주체의 변화가 시작된 점은, 해외 투자자 저변이 이미 형성되고 있음을 방증</p><p><br /></p><p>- 거래 패턴 역시 일평균 거래량이 월간 평균 거래량 대비 편차가 크게 나타나며, 특정일에 거래가 집중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관찰</p><p><br /></p><p>- 이러한 거래 특성은 아래의 세 가지 함의를 지님:</p><p>1)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풍부한 수요 속 실질적인 포지션 확대가 발생</p><p>2) GDR 거래량이 증가하며 이미 원주 가격 대비 프리미엄이 발생 시작 (1개월 평균 2.3% 프리미엄 발생)</p><p>3) 현재 GDR 시장이 ‘기관 중심의 소규모·제한적 플랫폼’에 가깝다는 점에서, 보다 광범위한 투자자 기반을 수용할 수 있는 ADR 체계로의 확장이 필요</p><p><br /></p><p>- 해외 장기 펀드는 이미 SK하이닉스를 적극적으로 편입하고 있으며, 거래 형태 또한 기관 중심의 수요 확대 국면에 진입</p><p><br /></p><p>- ADR 상장 시 수요 공백에 대한 우려보다는, 오히려 제도적 플랫폼 확장에 따른 폭발적 주가 상승에 주목해야 함</p><p><br /></p><p><a href="https://vo.la/6hz17fk"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vo.la/6hz17fk</a> (링크)</p><p><br /></p><p><br /></p><p>*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08:24: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기업 분석 보고서 [교보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396]]></link>
			<description><![CDATA[<p>[교보증권 IT 최보영]</p><p><br /></p><p>* 삼성전자: 호황의 강도와 지속성 모두 확인</p><p><br /></p><p>- 1Q26 Review 호황의 강도와 지속성 모두 확인: 삼성전자 1Q26 매출액 133.9조원(YoY +69%, QoQ +43%), 영업이익 57.2조원(YoY +756%, QoQ +185%)으로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을 한 분기 만에 넘어서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 [DRAM] B/G +4%, ASP +94%, 영업이익 41.7조원(OPM 78.0%) [NAND] B/G +10%, ASP +93%,영업이익 13.1조원(OPM 65.4%). DS부문 영업이익 53.7조원이 전사 이익을 사실상 견인하였으며, DRAM과 NAND 가격이 각각 91%, 89% 상승하면서 메모리 영업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함</p><p><br /></p><p>2Q26 매출액 158조원(YoY +112%, QoQ +18%), 영업이익 81조원(YoY +1,625%, QoQ +41%) 전망. [DRAM] B/G +5%, ASP +34%, 영업이익 62.1조원(OPM 81.5%) [NAND] B/G +2%, ASP +28%, 영업이익 15.5조원(OPM 64.7%)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HBM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일반 서버용 DDR5와 모바일 LPDDR5X 수요까지 동반 강세를 보이며 메모리 전 제품군에 걸쳐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국면임. NAND 역시 데이터센터향 eSSD 수요 확대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 흐름이 이어지며, 전사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 HBM4 12단의 본격 출하와 1c나노 공정 전환 효과가 반영되며 제품 믹스 개선 흐름도 가속화되는 구간임.</p><p><br /></p><p>-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상향: 2026년 매출액 670조원, 영업이익 339조원을 전망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320조원) 대비 상회한 수준. 노조 파업과 비메모리 일시적 부진은 단기 변수이나 메모리 호황의 강도와 지속성을 감안 시 제한적 영향에 그칠 것. 이익의 절대 규모를 넘어서 가시성과 지속성이 핵심 투자 포인트로 부각되고 있으며, 장기공급계약 확대와 HBM4 본격화는 두 변수를 동시에 강화시키는 구조적 변화에 해당.</p><p><br /></p><p>보고서 링크:  <a href="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506/20260506_005930_20190031_501.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506/20260506_005930_20190031_501.pdf</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08:23: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증권 업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395]]></link>
			<description><![CDATA[<p>증권(Overweight): 외국인 순매수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점</p><p><br /></p><p>자료: <a href="https://bit.ly/4duXSL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it.ly/4duXSLF</a></p><p><br /></p><p>□ 5/4 KRX 증권지수 11% 상승, 핵심은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출시</p><p>5/4 당일 KRX 증권지수는 10.9% 상승, 삼성증권은 주가는 28.3% 급등. 삼성증권이 미국 브로커리지사 Interactive Brokers(IBKR)와의 제휴를 통해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보도된 영향</p><p><br /></p><p>외국인 통합계좌는 외국인 개인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 별도 계좌를 개설하지 않고, 해외 금융투자업자 명의의 계좌를 통해 국내 주식을 일괄매매?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 국내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거래 방식과 유사. 해당 제도는 2017년 3월에 도입되었으나, 해외 증권사에 부과된 최종투자자별 투자내역 즉시 보고 의무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부재로 실제 활용 사례는 없었음</p><p><br /></p><p>다만 최근 제도 정비와 함께 활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금융위에 따르면 현재 외국인 통합계좌를 통한 거래를 개시한 하나증권 외에도 삼성·유안타·메리츠·미래·신한·NH·KB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 이 중 일부는 상반기 내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p><p> </p><p>□ 국내 외국인 거래비중은 20%대 초반으로 낮은 수준</p><p>국내 외국인 거래 비중은 20%대 초반으로, 주요 아시아 시장 대비 낮은 수준. 일본은 2017~2025년 기준 외국인 거래비중이 평균 68%에 달하며, 대만 역시 외국인 투자제한 폐지 이후 2025년 기준 35%까지 상승. 다만 이 중 외국인 개인투자자 비중을 살펴보면, 대만의 경우 1% 미만, 일본 역시 외국인 내 기관 비중이 압도적인 수준으로 추정</p><p><br /></p><p>그러나 그와 별개로 국내의 경우,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IBKR과 같은 글로벌 온라인 브로커리지 플랫폼을 통해 해외 개인투자자의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 투자자 저변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p><p><br /></p><p>영문공시 의무 확대 또한 중요한 변화. 기존에는 자산 10조원 이상이면서 외국인 지분율이 5% 이상인 기업, 또는 자산 2조원 이상이면서 외국인 지분율이 30% 이상인 기업에 한해 일부 공시에 대한 영문공시가 요구되었음. 2026년 5월부터는 자산 2조원 이상 기업으로 영문공시 의무 대상이 확대. 이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에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p><p><br /></p><p>□ 반도체 업종 중심의 이익 성장을 기반으로 국내 증시로의 자금 유입은 지속될 것</p><p>향후 KOSPI 중심의 자금 유입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026년 KOSPI 영업이익 추정치는 867조원(YoY +182.5%), 글로벌 주요 증시대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 증권업종은 지수 상승, 거래대금 증가, 외국인 수급 확대에 따른 수혜가 가장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업종으로, 브로커리지 수익뿐만 아니라 트레이딩 손익 개선도 기대 가능. 커버리지 전 종목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p><p><br /></p><p>(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08:17: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D건설기계 기업 분석 보고서 [신한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394]]></link>
			<description><![CDATA[<p>[신한투자증권 건설장비 이동헌, 이지한]</p><p><br /></p><p>HD건설기계(267270.KS) - NDR 후기: 좋아진 실적, 더 좋은 업황</p><p><br /></p><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신한생각: 글로벌 건설장비 업계의 라이징 스타</p><p>- 1분기 업황 턴어라운드는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며, 합병 이후 비용절감·신제품·엔진 확대·서비스·지역 다변화 등 경쟁력이 한층 강화</p><p>- 1Q26 매출액 2조 3,050억원(+22.1% YoY), 영업이익 1,907억원(+88.3% YoY)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5%, 33%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p><p>- 전세계 건설장비사 중 가장 빠른 성장이 기대되며, 장기 투자 권고</p><p><br /></p><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NDR 후기: 무섭게 올라온 건설장비와 급증하는 엔진 가치</p><p>- 유럽 매출 +59%, 북미 +26%의 고성장을 시현했으며, Q(대수)보다 P(가격) 증가와 대형장비 판매 확대로 ASP가 상승하며 수익성에 기여</p><p>- 북미 관세(섹션 232) 부담에 대해 업계 전반적으로 판가 인상 기조로 전환 중이며, 25년말 인상 자제 분위기에서 벗어나 관세 부담을 줄여나가는 국면</p><p>- 엔진 매출 +10%, 영업이익 +8% 성장하였고, 발전기용은 2분기부터 고속성장 전망. 마이크로그리드·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용 수요가 기대되며, 군산공장 투자로 27~28년 2~3MW급으로 확대 계획</p><p><br /></p><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Valuation&amp;Risk: 짧은 업황 가시성에도 안정적인 성장 기대</p><p>- 목표주가 230,000원(유지), 비교업체 평균 PER 13.6배에 20% 할증을 적용하여 Target PER 16.3배, 2027년 추정 EPS 14,025원 기준</p><p>- 26년 PER 17배로 과거 평균 및 비교업체 대비 다소 높으나, 합병 시너지와 인도 캐파 확장(6천→1.3만 대), 엔진·AM 육성 등 중장기 성장성이 반영된 수준</p><p>- 건설장비 업황 예측의 가시성은 짧지만, 수년간의 침체기 이후 성장 방향성은 확실해졌으며 업황 회복 대응이 피어 대비 가장 빠름</p><p><br /></p><p>※ 원문 확인: <a href="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181" target="_blank" rel="noopener">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181</a></p><p><br /></p><p>위 내용은 2026년 5월 4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08:25: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기업 분석 보고서 [키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393]]></link>
			<description><![CDATA[<p>[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p><p><br /></p><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LIG넥스원(079550)</p><p>: 늘어나는 수요 대비 한정적인 공급</p><p><br /></p><p>◎ 1분기 영업이익 1,203억원 달성, 컨센서스 부합 전망</p><p>- 1Q26 매출액 1조 571억원(YoY +16.5%), 영업이익 1,203억원(YoY +5.9%, OPM 11.4%)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p><p>- 이번 분기 주요 국내 연구 개발 및 양산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해외 사업들도 기존 납품 일정에 맞춰 진행된 것으로 추정</p><p>- 이에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동사 단기 실적 변동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p><p>- 올해 계획되어 있는 중동향 수출 사업의 매출이 지난해 대비 확대될 것이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의 점진적인 개선은 이어질 것</p><p><br /></p><p>◎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PGM 사업 확대 기대</p><p>-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는 지난 39일간의 전쟁 수행 과정에서 방공 및 정밀타격 미사일 비축 재고가 급감했다고 분석</p><p>- PAC-3의 경우 기존 비축 재고 약 2,300발 중 45~61%의 수량이 소진된 것으로 파악되어 재고 축적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p><p>- 이번 중동 전쟁에서 실전 성능이 입증된 천궁Ⅱ에 대한 중동 국가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종전 이후 재고 축적 수요 확대 전망</p><p>- 기존 도입국이던 UAE, 사우디, 이라크 외에도 카타르, 쿠웨이트 등 다른 중동 국가들도 천궁Ⅱ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p><p><br /></p><p>◎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50,000원 상향</p><p>- 2026년 매출액 5조 356억원(YoY +16.9%), 영업이익 4,242억원(YoY +32.8%, OPM 8.4%) 달성 전망</p><p>- 말레이시아 해궁 수출 사업, 미국 비궁 사업의 재추진, 자회사인 고스트로보틱스의 Vision 60 수주 확대 등 다양한 수주 모멘텀 보유</p><p>- 28년 EPS 30,661원에 Target PER 4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1,250,000원으로 상향</p><p><br /></p><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리포트: <a href="https://bit.ly/48yk45J"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it.ly/48yk45J</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08:04: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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