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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불스(Hi,Bulls)</title>
		<link>https://hibulls.com</link>
		<description>누적 회원 10만 개인투자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주식정보 서비스</description>
		
				<item>
			<title><![CDATA[삼성SDI 기업 분석 보고서 [DS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91]]></link>
			<description><![CDATA[<p>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br /><br />[2차전지] 삼성SDI - 본업 흑자를 확인할 3분기<br /><br />1. 3Q26F Pre: 본업 흑전 + 일회성 이익 반영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br />- 3Q26F 매출액 4조원(+6.5% QoQ, +31.5% YoY), 영업이익 2,575억원(+26.4% QoQ, 흑전 YoY) 컨센서스 1,318억원 상회 전망<br />- 미국 GM JV(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과정의 정산 이익 자동차 부문에 반영 전망(일회성 이익). 정산 제외 전사/전지 사업부(AMPC 포함) 영업이익은 1,075억원/637억원<br />- ESS는 국내 이연 물량 공급 재개로 매출 +35% QoQ, 소형전지 흑전 예상<br />- 자동차는 미국 생산분의 유럽 수출 종료로 매출 -10% QoQ 감소, 관세 환급이 사라진 첫 분기에 본업 흑자 확인<br /><br />2. 4분기는 ESS 중심 성장에 힘입어 AMPC 제외로도 흑전 전망<br />- 2026F 매출액 16조원(+20.9% YoY), 영업이익 5,303억원(흑전 YoY) 전망. 정산 이익과 4분기 ESS 가이던스 반영으로 연간 영업이익 42% 상향<br />- 4분기 AMPC 제외 전지 사업부 영업이익도 275억원으로 흑전. 인디애나 LFP 라인이 10월 양산에 들어가며 미국 물량이 더해져 ESS 매출 50~60% 증가 예상, AMPC도 1,501억원으로 증가<br />- BMW 물량 공백에 따른 자동차 부진은 소형전지 흑전과 ESS 확대가 상쇄<br /><br />3. 목표주가 940,000원으로 상향, 4분기는 수주 모멘텀<br />- 4분기 수주 발표 이어질 전망<br />- EU 산업가속화법의 역내 생산 요건 확정 시 유럽 OEM의 비중국 셀 발주 유인 확대<br />- 시너지셀즈는 2H28 가동 목표로 우선 2개 라인(연 10GWh)의 ESS 전환 검토 중<br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4만원으로 상향<br /><br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8:56: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력기기/전선 업종 분석 보고서 [유안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9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9ff.svg"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br /><b>[전력기기/전선: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b><br />링크: <a href="https://tinyurl.com/26vr2ymw"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tinyurl.com/26vr2ymw</a><br /><br /><b>■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빅테크가 ‘고객’이 된다</b><br />- 빅테크는 1) 망 투자비 부담 2) 자체·전용 발전 확보 3)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확대<br />- 효성중공업 3,865억원 직접수주, HD현대일렉트릭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br />- LS ELECTRIC은 2026년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향 약 45%, 산일전기는 Bloom 후속 주문 지속<br /><br />■<b>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성장 범위 확대</b><br />- 초고압 변압기에서 MV 배전반·발전 연계 변압기·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확대<br />- 전선도 송전망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으로 확장<br /><br />■ <b>2027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 지속</b><br />-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 5.46조원, YoY +44.6%<br />- 합산 OPM 2025년 12.4% → 2027년 17.0%<br />- 1H26 전력기기 5개사 신규수주 16.9조원, YoY +64.7%<br /><br />■ <b>3Q26도 숫자는 강하다</b><br />- 6개사 합산 영업이익 9,874억원, YoY +46.3%<br />- LS ELECTRIC 영업이익 +106.2% YoY, 컨센서스 상회 전망<br /><br />■ <b>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b><br />- LS ELECTRIC: 3Q26 실적 서프라이즈 + 2027년 800VDC·SST 확장<br />- 효성중공업: 멤피스 증설 + 빅테크 직접발주 확대<br />- 관심종목 산일전기, 일진전기<br />- 가온전선(NR):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MV 케이블 성장</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8:30: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약/바이오 업종 분석 보고서 [미래에셋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9]]></link>
			<description><![CDATA[<p>[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p><p>F/W 시즌, 빅파마의 쇼핑</p><p><br /></p><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p><p><br /></p><p>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p><p><br /></p><p>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p><p><br /></p><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p><p><br /></p><p>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p><p><br /></p><p>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1건 기준 약 21.7조원으로 이미 25년 연간 규모의 80% 수준이다. 남은 4분기 추가 기술수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p><p><br /></p><p>탑픽은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다. 셀트리온은 고마진 신규 시밀러를 기반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시밀러 시장이 상위 업체 위주로 재편되는 흐름의 수혜가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UCN2 유사체 기술수출에 이어 HM15275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으며, 4분기 국산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허가와 출시가 예정돼 있다.</p><p><br /></p><p>관심종목은 올릭스와 지투지바이오다. 올릭스는 같은 ALK7을 표적하는 Arrowhead의 임상 업데이트를 통한 타깃 검증, 그리고 차세대 비만 병용 전략에서의 파트너링을 기대해볼 만하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의 다음 경쟁 영역인 장기지속형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파트너십 확장을 기대해볼 만하다.</p><p><br /></p><p>10월 주목할 이벤트로는 펩트론-릴리 기술평가 계약 종료(10/7 종료 예정이나, Nanexa 사례에서 보듯 평가 계약의 기간과 정식 라이선스 체결 여부는 별개 판단), ESMO 2026(10/23~27. Regular Abstract 10/19, LBA는 발표 당일), 3Q26 실적 발표(10월 중하순 삼성바이오로직스부터 시작) 등이 있다.</p><p><br /></p><p>자료링크: <a href="https://han.gl/wmmU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han.gl/wmmU8</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14:59: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진전기 기업 분석 보고서 [NH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8]]></link>
			<description><![CDATA[<p>[NH/이민재] 일진전기<br /><br />일진전기 - 성장하는 초고압 변압기 매출<br /><br />본문보기: <a href="https://m.nhsec.com/c/5tnh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m.nhsec.com/c/5tnh8</a><br /><br />■ 추가적인 북미向 초고압 변압기 매출 비중 확대 가능성<br /><br />- 일진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000원 유지<br /><br />-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1) 중장기 북미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2) 확대되는 국내 프로젝트 때문. 상반기 기준 중전기 부문의 수주잔고(13억달러) 중 북미 비중은 80%에 육박한 상황. 북미向 초고압 변압기 매출 증가에 따라 경쟁사 수준의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전망<br /><br />- 일진전기는 국내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전력으로 납품한 이력을 갖고 있음. 그러나 중전기 부문의 리드타임은 2.5년 이상으로 경쟁사보다 짧은 상황. 향후 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向 신규수주는 추가로 확대될 전망 <br /><br />■ 3분기: 환율 하락과 수익성 개선<br /><br />- 연결기준 3분기 매출 5,910억원(+31% y-y), 영업이익 643억원(+82% y-y)으로 컨센서스(625억원) 소폭 상회 전망.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높은 북미向 초고압 변압기 매출 확대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 3분기 중전기 부문 영업이익률은 25%로 전분기(25%)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 부문별 매출로 중전기 1,900억원(+67% y-y), 전선 4,000억원(+19% y-y)으로 추정<br /><br />■ 북미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전망<br /><br />- ’28년 PER은 18배로 초고압 변압기를 제작하는 경쟁사 중 가장 낮은 수준. 그러나 수주잔고 내 북미 물량이 매출로 전환된다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 참고로 경쟁사의 북미向 초고압 변압기의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또 국내 송전망 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면 초고압 변압기와 함께 전선을 중심으로 한 추가적인 외형 성장도 가능할 전망<br /><br /><br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8:20: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주 산업 분석 보고서 [메리츠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7]]></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4ee.svg"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br /><br /><b>우주: Time To Space</b><br /><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b>Part1. 우주 투자전략</b><br /><br />- 국내 우주 섹터의 연말연초 효과는 매우 뚜렷<br /><br />- 2020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1월~2월 누적 월평균 수익률은 +72.2%로 3월~10월 누적 월평균 수익률 -19.2%를 크게 상회. 동일한 조건에서 코스닥 지수의 누적 월평균 수익률은 각각 +11.3%, -1.5%로 우주 섹터 고유의 계절성이 더욱 부각<br /><br />- SpaceX 주가가 부진한 이유는 보호예수 해제 요건 때문으로, 첫 실적 발표일을 시작으로 공모일로부터 70일, 90일, 105일, 120일, 135일 경과 후 각각 4.3~4.4%를 추가 양도할 수 있고, 공모일 180일 경과 시점에 잔여 보호예수 물량 대부분이 해제<br /><br />- 보호예수가 풀린 8월 6일과 7일 각각 +6.1%, +15.8% 상승한 점을 감안할 때, 대부분의 오버행이 해소되는 12월부터 SpaceX의 구조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br /><br />- 지난 9월 28일 Starship 14차 테스트 발사를 통해 Starship 연내 상용화 가능성은 더욱 상승. Starship 상용화 단계에서는 Starlink V3 위성 배치 계획에 따라 연간 발사 횟수가 정해지고, 본격적인 양산 체제 전환 시 니켈 계열 특수합금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br /><br />-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 ‘7대 시드 프로젝트’에 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등과 함께 우주·항공이 선정되며 국가의 성장 동력이자 핵심 전략자산으로 인정<br /><br />- 9월에 발표된 2027년 우주항공청 예산안은 전년 대비 +47%(5,290억원) 증액된 1조 6,491억원으로 결정되었으며, 내년 1월부터 사업 공고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국내 우주 기업들의 수주 모멘텀도 회복될 전망<br /><br />-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기업의 국내 밸류체인들의 공급 물량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 중. 2025년 우주 부문에서 8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스피어는 2026년 상반기에만 1,064억원의 우주 관련 매출을 달성했으며, 에이치브이엠의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기업향 매출은 2024년 76억원, 2025년 395억원에 이어 2026년 772억원으로 증가할 전망<br /><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b>Part2. 리스크 점검</b><br />- 시장이 우려하는 금리 인상과 글로벌 우주 섹터 사이의 유의미한 상관관계는 부재<br /><br />- 미국 중간선거 결과 역시 우주가 정치적 수단이 아닌 중국 견제를 위한 초당적 이슈라는 점에서 섹터 센티멘트에 무관<br /><br />- 국내 우주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br /><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b>Top Picks</b><br />- 알멕(354320/Buy/TP 100,000원 하향): No doubt<br />- 에이치브이엠(295310/Not Rated): 우주 위에 더해지는 호재<br /><br /><br />- 자료(요약): <a href="https://tinyurl.com/ykb2wudz"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tinyurl.com/ykb2wudz</a><br /><br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8:11: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 기업 분석 보고서 [신한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6]]></link>
			<description><![CDATA[<p># 대한항공; 난기류를 헤치고 27 년으로<br />[신한 운송 최민기]<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신한생각: 기대감을 숫자로 이어갈 차례<br />- 통합 모멘텀과 원화 강세에 힘입어 글로벌 항공사 가운데서도 돋보이는주가 퍼포먼스<br />- 제트유 가격 상방 압력으로 단기 손익의 불확실성이 잔존하나, 구조적인 이익 체력 제고 요인도 확고<br />- 합병 이후 항공 자회사 손익개선 가시화될 시 리레이팅 흐름 장기화 가능할 전망<br />-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의 운임 상승 효과는 27년 말까지 점진적으로 반영되겠으나, 규모의 경제 확보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는 통합 초기부터 발휘될 것으로 기대<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3Q26 별도 Preview: 견조한 수요와 반가운 환율 반전<br />- 별도 기준 3Q26 매출 4조 9,423억원(+23% 이하 YoY), 영업이익 4,676 억원(+24%) 추정<br />- 유가 부담과 성과급 반영 등으로 영업비용(+23%)이 전년 대비 증가하겠으나 매출 증가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br />- 국제선 여객 (매출 +21%)은 인바운드 환승 활황 및 단거리 노선의 견조한 수요에 기반해 유류할증료 인하에도 전분기 수준의 운임 유지 전망<br />- 항공유 가격 변동이 빠르게 반영되는 화물(매출 +28%)은 할증료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운임 감소하나, AI 화물 수요와 유류비 감소로 수익성은 방어할 것으로 예상<br />- 연결 영업이익도 항공 자회사 비용 부담 완화로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추정(OP 2,301억원)<br />- 기말환율 급락으로 외화환산손익 개선 전망<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Valuation &amp; Risk: 통합과 화물이 뒷받침하는 프리미엄<br />- 유가 가정 변경에 따른 실적 추정치 조정에도 적용 멀티플 상향(27F EV /EBITDA 6.2배)해 목표주가 유지<br />- 1) 통합 이후 환승 수요를 효율적으로흡수할 장거리 여객 영업환경 개선 2) 장기계약 확대와 화물기 공급 부족에 따른 항공화물 이익 가시성 감안 시 FSC Peer 대비 프리미엄 타당<br /><br />* 원문 링크: <a href="https://buly.kr/BIXhBsD"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BIXhBsD</a><br /><br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33: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B금융 기업 분석 보고서 [NH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5]]></link>
			<description><![CDATA[<p>[NH/정준섭] KB금융<br /><br />안녕하세요. NH투자증권 은행/보험 정준섭입니다.<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KB금융: 자본시장 둔화에도 견고한 실적 전망<br />Buy(M)/TP 226,000(M)<br /><br />■ 향상된 이익 체력, 안정적인 실적으로<br /><br />- KB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26,000원 유지. 최근 자본시장 둔화에 따라 금융지주 전반적으로 비이자이익 감소 우려가 크지만, 동사는 비우호적 환경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br /><br />- 안정적인 실적의 근간은 향상된 이익 체력. 주식시장 거래대금 감소에도 계열 증권사는 향상된 자본력을 바탕으로 분기 2~3천억원 수준의 순이익이 예상되며, 보험사는 예실차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br /><br />- 자본비율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차년도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환율 안정에 힘입어 9월말 CET1 비율은 6월말(13.74%)보다 10bp가량 상승할 전망. 환율이 연말까지 안정된 흐름을 보인다면 총주주환원율은 ‘25년 52.2%, ‘26년 56.6%에 이어 ‘27년 50%대 후반으로 상승할 전망<br /><br />■ 3Q26 지배순이익 1.8조원, EPS +11.1% y-y 전망<br /><br />- KB금융 3분기 지배순이익은 1조8,175억원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할 전망<br /><br />[이자이익] 3.3조원(-0.9% y-y, +5.2% q-q) 전망. 금리 상승이 조달비용에 먼저 영향을 미치면서 NIM은 전분기보다 2bp 하락하겠지만, 자산 성장과 일회성 이자비용 요인이 마진 하락을 상쇄. 원화대출은 전분기보다 1.7% 성장 예상<br /><br />[비이자이익] 1.4조원(+41.6% y-y, -27.3% q-q) 전망. 자본시장 둔화에 따른 q-q 감익은 불가피하겠지만, 높아진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증가 흐름은 지속할 전망<br /><br />[대손비용, 판관비] 대손비용률은 0.4% 이하(0.39%)를 유지할 전망. 금리 상승은 연체 우려를 높이는 요인이나, 과거 선제적 충당금 적립으로 건전성 관리. 판관비는 1.7조원(+3.5% y-y, -9.5% q-q)으로, 상반기 자본시장 호황에 따른 인건비 증가분이 정상화될 예정<br /><br /><br />→ <a href="https://m.nhsec.com/c/2793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m.nhsec.com/c/2793g</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32: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국제약 기업 분석 보고서 [IBK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4]]></link>
			<description><![CDATA[<p>IBK투자증권 <br />제약/바이오 <br />정이수 연구위원<br /><br />[동국제약] 마데카솔~ No! 피부미용 마데카크림!!<br /><br /><a href="https://zrr.kr/NWuoz6"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zrr.kr/NWuoz6</a><br /><br />• 마데카크림, 해외로 날다<br /><br />동국제약은 마데카솔·인사돌 등 일반의약품(OTC)과 제네릭 중심의 전문의약품(ETC)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해 온 전통 제약사다. 그러나 최근 3년간 성장을 이끈 사업은 화장품이다. 마데카솔의 병풀 원료 성분을 활용한 피부진정·보습 마데카크림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서며 국내 시장에 안착했고, 화장품을 포함한 헬스케어 매출 비중은 2023년 31.9%에서 2026년 39.3%로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상반기 헬스케어 매출이 2,0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가운데 향후 성장의 핵심은 해외 시장이다. 올해 미국 얼타·코스트코와 일본 돈키호테 등 주요 유통망 입점으로 해외 판매 채널이 확대 되면서, 화장품은 내수 중심에서 해외로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br /><br />• 블랙프라이데이가 여는 연말 성수기<br /><br />2026년 하반기 연결 매출액은 5,475억 원(+16.6% YoY), 영업이익은 601억 원 (+22.5% YoY)으로 전망한다. 화장품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상반기의 +11.5%, +12.6%를 각각 상회할 전망이다. 상반기 미국·일본에서 확대한 유통망 효과에 4분기 연말 소비 시즌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하반기 헬스케어 매출은 2,132억 원 (+34.3% YoY)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매출 확대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며 영업이익률도 3분기 10.7%, 4분기 11.3%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br /><br />• 제약업의 오래된 안정성으로 화장품을 쏘아 올리다<br /><br />동국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제시한다. 안정적인 제약 사업과 화장품 중심의 헬스케어 성장성을 고려해 제약(9.8배)·화장품(20.5배) 피어의 멀티플을 함께 반영했으며,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2,098원에 적정 PER 14.1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향후 헬스케어 해외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주가 재평가를 이끌 전망이다.<br /><br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br /><br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09: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약/바이오 업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3]]></link>
			<description><![CDATA[<p>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br /><br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br />[기대할 것이 많은 4분기 진입]<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리포트: <a href="https://buly.kr/1cC15jn"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1cC15jn</a><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2026년 10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br />[모두가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L/O 성수기 진입]<br />- 3Q 평균 환율 1,423원/달러로 2Q(1,502원) 대비 약 5% 하락<br />- 수출 비중 높은 기업 컨센 하향 가능성 높음. 다만 실적이 -5% 이내면 악재로 작용할 것 같지 않음<br />- 환율 영향 희석 기대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알테오젠 등<br />- ESMO Presidential Symposium에서 Merck/Moderna INTerpath-001 3상 발표 예정 → 항암백신 관련주 점검 필요<br />- 글로벌 트렌드상 4Q에 L/O·협력 계약 집중 경향, 기업별 미실현 이벤트 많아 4Q 기대<br /><br />[복잡해지는 코스닥 세그먼트]<br />- 거래소, 4Q 공청회 후 시행은 내년으로 연기. 구체안·편입 기준은 미공개<br />- 하위 세그먼트 투자 액티브ETF 및 소득공제 혜택 부여 방안 논의 중<br />- 바이오텍은 기관·개인 선호 괴리와 변동성이 커 영향 가늠 어려움 → 정책보다 기업별 펀더멘털 집중 제안<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2026년 10월 추천 종목 <br />10월 코스피 Top pick: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br />10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 올릭스<br /><br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07: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장품 산업 분석 보고서 [메리츠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2]]></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4ee.svg"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신애]<br /><br /><b>화장품(신규, Overweight)</b><br /><br /><b>'모든 길은 K-뷰티로 통한다'</b><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K-Beauty는 어디까지 왔는가<br />- 작은 내수시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2위 화장품 수출국으로 성장. 중국 중심에서 미국·유럽으로 수출 시장 다변화<br />- 성장의 중심에는 인디브랜드가 있으며, 상위 29개 브랜드의 합산 매출은 2021~2025년 연평균 59% 증가<br />- 미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유럽에서도 이커머스 및 오프라인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하며 K-뷰티 성장 저변 확장<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글로벌이 주목하는 K-Beauty<br />- 빠른 제품 혁신과 트렌드 대응력, 성분 중심의 제품 차별화,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 K-문화 확산이 미국과 유럽에서 K-뷰티의 고성장을 견인<br />- 글로벌 수준의 ODM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디브랜드의 시장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신제품의 빠른 개발과 출시가 가능해짐<br />- SNS 콘텐츠 마케팅과 국내에서 축적한 이커머스 운영 역량을 활용해 다수의 인디브랜드가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하고 해외 매출 확대<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성장의 다음 무대는 어디인가?<br />- 미국과 유럽의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중남미로 시장이 확대되며 수출 지역 다변화 전망<br />- 한국 화장품 수출은 2025년 94억달러에서 2030년 194억달러로 연평균 16% 성장 예상<br />- 장기 성장을 위해 개별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와 재구매 확보, 스킨케어를 넘어 색조, 헤어케어, 향수 등으로 제품 카테고리 확장이 중요<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투자의견 Overweight으로 커버리지 개시<br />- K-뷰티의 인지도 확대를 넘어 개별 브랜드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시기. 이미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지만, 성장의 정점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판단<br />- 최선호주로 에이피알 추천: 1) 압도적인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메디큐브 단일 브랜드에 집중된 마케팅 투자, 2)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 구축을 위한 투자 확대, 3) 미용 의료기기로의 사업 확장과 풍부한 현금을 활용한 향후 M&amp;A 가능성이 핵심 투자포인트<br /><br />요약본링크: <a href="https://buly.kr/8Iyo9m3"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8Iyo9m3</a><br /><b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8:15: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기업 분석 보고서 [신한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1]]></link>
			<description><![CDATA[<p><b>[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br /> <br />SK하이닉스(000660.KS); 흔들림 없는 실적 우상향<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AI 수요 강세 지속, 최근 부각된 우려는 노이즈에 불과</b><br />- 빅테크 뿐만 아니라 OpenAI, Anthropic도 메모리 직접 구매 추진<br />- 1Q27부터 HBM이 견인하는 DRAM ASP 상승폭 재가속 기대<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3Q26 Preview: 환 영향 → 추정치 조정 불가피하나 방향성은 불변</b><br />- 3Q26 매출 95.5조원, 영업이익 73.8조원 전망. 비우호적 환율 흐름 반영해 실적 하향<br />- DRAM, NAND ASP 성장률 20% 초과, 19% 예상. DRAM B/G 가이던스 소폭 하회 추정<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목표주가 2,700,000(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b><br />- 현 주가는 12MF PBR 2.1배로 DRAM Peer 내 가장 저평가<br />- ASIC 시장 성장에 따른 고객 저변 확장도 멀티플 상단 열어줄 기회 요인<br /><br />※ URL: <a href="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023" target="_blank" rel="noopener">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023</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8:16: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기업 분석 보고서 [신한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80]]></link>
			<description><![CDATA[<p><b>[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br /> <br />삼성전자(005930.KS); HBM 시장 침투 준비 완료<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올해도 견조하지만 내년 실적은 더욱 기대되는 시점</b><br />- 부진했던 HBM 성과 → HBM4 시장 개화로 침투율 급격히 증가 전망<br />- 27년 40% 점유율 예상. 공격적인 HBM 패키징 증설 발표가 자신감 방증<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3Q26 Preview: 충당금 반영 후에도 영업이익 100조원 초과 전망</b><br />- 3Q26 매출 197.2조원, 영업이익 104.5조원 전망. 환율 영향, 세트 원가 부담으로 이익 7% 하향<br />- DRAM, NAND 각각 B/G 5%, 8% ASP 증가율 20%, 17% 추정. 디스플레이 실적 상향 기대감 존재<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목표주가 270,000(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b><br />- 유리한 HBM 시장 구도에 다라 밸류에이션 격차 해소<br />- 제품별 세분화 흐름 확인될 경우 턴키 솔루션 재평가 가능성 주목<br /><br />※ URL: <a href="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022" target="_blank" rel="noopener">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022</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8:14: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위산업 업종 분석 보고서 [키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79]]></link>
			<description><![CDATA[<p>[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br /><br />★ 방위산업(Overweight): 방공 시스템의 진화<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두 개의 전쟁에서 얻는 시사점<br />- 러-우 전쟁과 중동 전쟁에서 현대전은 드론의 대량 운용과 고성능 무기 플랫폼이 결합된 High-Low Mix 구조로 변화<br />- 특히, 중동 전쟁은 저가·대량의 드론과 고성능 미사일을 혼합하여 상대 방공망의 소모전을 유도하는 흐름을 보임<br />-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무기 체계의 생산 능력과 공급망 자체가 전투력의 일부가 되는 산업전의 성격도 더욱 강해질 것<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방공망과 대드론 체계 수요 확대 전망<br />- 향후 우크라이나 지원과 유럽의 재무장, 중동의 미사일 방어,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자국 미사일 재고 재확충이 동시 발생<br />- 글로벌 방공 미사일의 공급 부족으로 생산 능력이 큰 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 방공망 체계의 수주 성장 기대<br />- 최근 주요 대드론 체계는 1) 전자전, 2) 기관포·대드론 탄약, 3) 저가형 요격 미사일, 4) 요격 드론, 5) 레이저 무기 체계 등을 상황에 맞춰 선택하는 구조 확산<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방산업종 투자 전략<br />- 상반기 견조한 실적에도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 수주 지연 영향으로 국내 방산 업체 주가는 부진한 흐름<br />- 12MF PER이 4월 고점 당시 34배에서 최근 21배까지 축소되며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글로벌 Peer 평균 24배 대비 저평가<br />- 방공 무기 체계와 대드론 대응 체계 수요 급증의 수혜로 방공 무기 신규 수주 성장 폭이 클 것으로 기대<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Top pick<br />- LIG D&amp;A, 한화에어로스페이스<br /><br />★ 보고서 링크: <a href="https://bbn.kiwoom.com/rfCI570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bn.kiwoom.com/rfCI5708</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7:58: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차전지 산업 분석 보고서 [유진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78]]></link>
			<description><![CDATA[<p>[전기차&amp;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amp;ESG 한병화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60e.svg" />02)368-6171] <br /> <br />★ BESS에서 전기차로 확산될 K배터리 스토리 <br /> <br />☞ 미국의 BESS 시장 확대와 중국산 수입 차단은 지속 <br />- 미국의 BESS 신규 설치량은 지난 해 51GWh로 40% 성장, 올 해와 내년 각각 67GWh, 85GWh로 33%, 27% 확대될 것으로 예상 <br />- 비중국산 소재 부품비율을 올 해 55%를 기준으로 매년 5%씩 확대해야 전체 투자액의 30~70%의 세액공제를 받기 때문에 K배터리 수급이 필수 <br />-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행정명령까지 발표된 상황 <br />-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가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은 상태 <br />- 신규발전 설비의 80~90%가 재생에너지이기 때문에 미국 BESS발 K배터리의 성장 스토리는 전기차만큼 강해져 <br /> <br />☞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내년부터 재개될 것 <br />- 올 해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당사 추정치인 21% 대비 높은 25~30%에 달할 것으로 예상 <br />- K배터리는 중국 수출 전기차의 급증 때문에 혜택을 못보는 상태 <br />- 8월말까지 중국 브랜드의 유럽 자동차 점유율은 11%이고, PHEV 포함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산 <br />- 단기간에 수입이 급증하면서 유럽의 토종 자동차 산업은 심각한 위기 국면에 진입한 상태 <br />- 올 연말에서 내년 초에 중국산 PHEV에 대한 관세 도입과 EU 역내에서 일정 비율 이상을 제조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입법화가 진행 중 <br />- 확정 시 K배터리의 유럽 시장 전망 개선될 것 <br />- 미국 전기차 시장도 내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 예상 <br />- 보급형과 중저가 모델인 볼트, EV3, 리비안 R2 스탠다드 모델 등이 출시, 전용 플랫폼 모델인 BMW iX3. i3, 토요타 하이랜더, 제너시스 GV90 등도 판매 시작 예정 <br />- 스텔란티스, 현대차그룹의 EREV와 오래 기다린 테슬라 상용트럭 세미의 판매도 본격화되면서 전기차향 배터리 시장도 재성장세로 전환될 것<br /><br />☞ 각형 LFP에 이어 원통형 46파이 배터리까지 성장 동력 다양화 <br />- BESS 시장 확대에만 관심이 집중되면서 각형 LFP 배터리 관련된 밸류체인의 주목도가 높아진 상태, 내년에도 주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 <br />- 최근에는 원통형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기조적으로 진행 <br />- 올 해에는 데이터센터향 원통형 BBU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나, 내년에는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증가도 본격화 예상 <br />- BMW 노이에 클라쎄 모델들, 리비안 R2, R3, 테슬라 세미, 로보택시 모두 46파이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 <br />- 각형 LFP뿐아니라 원통형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까지 성장세가 확인될 것 <br />-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캔, 원통형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와 원통형 캔 소재인 니켈도금강판을 공급하는 TCC스틸(002710), 동국산업(005160)도 주목 <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보고서 링크: <a href="https://vo.la/FQ93uyK"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vo.la/FQ93uyK</a> <br /> <b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9:13: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 기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77]]></link>
			<description><![CDATA[<p>대한항공 (003490.KS/매수): 3Q26 Pre: 걱정 없이 보내는 2026년, 기대되는 2027년<br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br /><br />■3분기 별도 영업이익 4,976억원(+28%) 전망<br />대한항공 3분기 별도 매출액은 29% (YoY) 증가한 5조 1,520억원, 영업이익은 32% 증가한 4,976억원(영업이익률 9.7%(+0.3%p))으로 전망한다. 2분기 국제선 매출액은 25% (YoY) 증가한 2조 8,750억원으로 전망하는데, 여객 운임이 유류비 상승을 반영하여 18% 상승(143원/km)할 것으로 추정한다. 2분기 여객 운임은 11% (YoY) 상승한 138원/km였는데, 전쟁 이전 발권 티켓이 페이드 아웃 되면서 운임 상승률은 3분기가 더 높을 예정이다. 한편 화물 운임은 여전히 초강세를 이어가는 중인데, 3분기에도 운임 상승률이 39% (YoY)에 달할 것으로 전망 중이다(685원/km). 비용 중에서는 유류비가 71% (YoY) 증가한 1.7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2분기(2조원) 대비로는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3분기 말 환율이 2분기 말 환율 대비 대폭 낮아짐에 따라, 외화환산이익이 이번 분기에는 큰 규모로 계상 될 예정이다(10원 당 560억원 변동). 따라서 별도 당기순이익은 7,640억원 규모로 예상한다. <br /><br />■유가 걱정은 마세요<br />글로벌 항공유 가격이 $190/배럴에 도달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항공유 가격이 극단적으로 상승할 경우 유류할증료를 통해 전가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유가 수준이 전쟁 이전 대비 2배라고 가정하면 티켓 가격은 1.3배가 되어야 전체 전가가 된 셈이다. 여객보다는 항공화물에서 유가 전가가 더 빠르게 되고 있고, 4분기는 항공화물 성수기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항공화물 수송업자가 헤게모니를 쥘 수 있는 시장이다. 다만 4분기의 경우 유가 가정을 높였고, 통합 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일회성 비용이 일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11% (YoY) 감소한 3,660억원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했다. 연간으로는 여전히 증익 기조가 유지될 예정이다. <br /><br />■2027년 통합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은 최소 2조원 이상<br />2027년 통합 항공사의 영업이익은 최소 2조원 이상으로 전망한다. 2027년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은 유가 충격에도 불구하고 1조 6,420억원에 달할 예정이고, 아시아나항공의 영업이익 기여도도 3,0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현재 주가는 2027년 추정 실적 기준으로 아직 P/E 8배 대에 불과하다. 항공화물이 수익성을 지지하고, 여객 프리미엄화와 MRO/항공우주를 통한 성장을 기대하는 관점에서 여전히 저평가 되어있다고 판단한다. 대한항공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1,000원을 유지한다. <br /><br />전문: <a href="https://bit.ly/4yktEUD"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it.ly/4yktEUD</a><br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23 Sep 2026 08:47: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티앤엘 기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76]]></link>
			<description><![CDATA[<p>[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br /><br />•티앤엘(340570.KQ/NR): 매력적인 가치 투자 영역으로 진입(26.09.23)<br /><br />■3분기 영업이익 164억원(YoY 35%) 추정 <br /><br />- 3분기 매출,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18%, 35% 성장한 481억원과 164억원 수준 가능할 전망<br />- 7월 이후 환율 급락 및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 감소 불가피<br />- 전년도 생산 효율화 및 생산캐파 증설 효과로 수익성 개선 기대 가능한 점은 긍정적<br /><br />■C&amp;D 지역 확장 여력 충분, 3M은 신규 성장 동력<br /><br />- C&amp;D는 2027년 아시아 진출에 초점<br />- 하이드로콜로이드 스팟패치, 트러블케어 시장은 국내에서는 성숙기인데 외국에서는 도입기로, 미국에 2018년 진출했으나 아직 침투율 20% 미만<br />- 2027년부터는 3M과 신규 계약 효과를 기대 가능, 관련 매출은 2027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증가할 것 <br /><br />■성장성과 수익성 겸비 but 12MF PER 7배 현저한 저평가<br /><br />- 2026년 매출 1,908억원(YoY 16%), 영업이익 706억원(YoY 52%, OPM 37%)으로, 2027년 매출은 YoY 18% 증가한 2,250억원 추정<br />- 3M과 계약 성사될 시 추가적인 매출 증가 기대 가능<br />- 현재 주가는 12MF PER 7배로,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 중장기 C&amp;D의 성장 여력, 3M과 신규 계약 효과 감안 시 매력적인 주가 수준<br /><br />보고서 링크: <a href="https://buly.kr/8eoH2Za"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8eoH2Za</a><br /><b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23 Sep 2026 08:47: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기업 분석 보고서 [대신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75]]></link>
			<description><![CDATA[<p><b>삼성전자: Beyond the cycle</b><br /><b>[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b><br /><br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3가지 이유입니다. <br /><br /><b>■ 보다 강력해지는 사이클의 방향성</b><br /><br />- 차년도 수요 협상, 장기계약 체결 (신규, 추가 계약) 과정에서 다수의 고객들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구매 TAM을 제시하고 있습니다.<br /><br />- 2025년 하반기 목격했던 구매 경쟁의 심화가 재현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단기 가격의 상한선을 높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br /><br />- 삼성전자의 장기계약은 Rolling Base (사전 계약 연장 옵션) 기반입니다. 매년 1년씩 계약 기간을 연장하여 총 5년의 수요 가시성을 확보하고, 이에 기반한 탄력적 Capa 운영으로 사이클의 Risk를 줄이겠다는 것입니다.<br /><br />- 현재 2031년 물량 논의를 구체화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10년 계약을 요청하는 고객들이 있는 만큼, 일부 고객들과는 연장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br /><br /><b>■ HBM은 양과 질이 동반 개선</b><br /><br />- 2027년 HBM 점유율 1위를 전망합니다. 고무적인 부분은 이익의 질이 동반 개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br /><br />- 판가의 우위 (상대적으로 낮은 단일 고객 의존도,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와 원가의 개선 (DRAM 1c 수율 조기 개선, 현 전공정 수율은 80%로 추정)이 동반되고 있습니다.<br /><br /><b>■ 주주환원 정책, 변화에 거는 기대</b><br /><br />- 8월에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다소 냉담했습니다. 자사주 매입/소각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검토가 이뤄지고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br /><br />- 차세대 (2027-2029년) 주주환원 정책은 2027년 1월 발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수의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이 과거 대비 시장 친화적인 정책 노선을 발표한 만큼,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br /><br />- 시장이 주목해야 할 변화가 있다면, 주주환원의 연속성입니다. 지난날의 메모리반도체 주주환원이 단발적이었다면, 이제는 연속성을 기대 가능합니다.</p><p><br /><a href="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9/59262_sec_highdividend_260922.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9/59262_sec_highdividend_260922.pdf</a><font color="#337ab7"></font></p><p><font color="#337ab7"><br /></font></p><p><font color="#337ab7"><br /></font></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22 Sep 2026 08:06: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T&amp;G 기업 분석 보고서 [신한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74]]></link>
			<description><![CDATA[<p><b>『 KT&amp;G(033780.KS) – 카자흐스탄에서 확인한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br />기업분석부 조상훈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60e.svg" />02-3772-2578</b><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b>유라시아 공급 허브로 발돋움하는 카자흐스탄 법인</b><br />-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 유지. KT&amp;G의 해외사업의 방향성은 수출 중심에서 현지 완결형 사업으로 전환<br />- 특히 카자흐스탄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유라시아 최적 거점 역할로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의 대표적 성공 사례<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b>직접사업&amp;생산→유통망 구축→믹스 개선→인접국 수출허브→NGP 확장</b><br />- 23년 판매법인 설립, 25년 생산공장 가동. 운송 리드타임을 대폭 축소했을 뿐만 아니라 내수 대응을 넘어 유라시아 공급허브(인접 5개국 수출 비중 40.3%)로 발돋움<br />- EAEU(유라시아 경제연합) 권역 관세 면제, 운송비 절감 및 인도네시아 등 관세 혜택 국가 증가로 경제적 생산체계 구축<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b>Valuation &amp; Risk: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선봉장</b><br />- 목표주가 230,000원(글로벌 동종업종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평균) 유지<br />- 양호한 본업이 적극적인 주주환원(24~27년 총 주주환원 3.7조원, 자사주 매입 1.3조원 및 소각+배당 2.4조원)으로 연결<br /> <br />※ 원문 확인: <a href="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5" target="_blank" rel="noopener">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5</a><br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07:45: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 기업 분석 보고서 [상상인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73]]></link>
			<description><![CDATA[<p>[상상인증권 조선/운송 이서연]<br /><br />대한항공 (003490)<br />투자의견: BUY(유지)<br />목표주가: 40,000원(유지)<br /><br />우호적 업황 기반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3Q26E 별도 매출액 5조 1,106억원, 영업이익 4,880억원, 컨센 부합 전망<br /><br /> - 7~8월 평균 $80까지 하락했던 WTI는 9월 $100까지 반등, 분기 평균 qoq로는 -13% 하락한 수준<br /> - 원/달러 환율은 급락을 시현하며 3Q 평균 1,431원으로 qoq -70원 하락<br /> - 따라서 3Q에는 매크로 변화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와 함께 여객/화물 탑라인 성장 더해지며 yoy, qoq 증익 달성 가능 전망<br /> - 국제선 매출액 2조 8,635억원 (yoy +25%) 전망, 장거리 노선의 계절적 성수기와 더불어 일본/중국 중심 단거리 여객 수요 호조, 유류할증료 효과로 L/F 및 Yield 각각 yoy +2%p, +17%의 동반 성장 예상<br /> - 화물 매출액 1조 4,973억원(yoy +40%) 예상, AI 중심 반도체 장비 관련 화물 운송 수요 확대가 지속됨에 따라 당분기 화물 yield yoy +38% 성장한 682원 전망<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여객/화물 업황 호조와 우호적 매크로 변화, 그리고 합병<br /><br /> -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되는 가운데 3Q에는 qoq 유가, 환율 하락으로 항공업종 우호적인 흐름 시현됨에 따라 동사 역시 실적 턴어라운드 달성 가능 예상<br /> - 여기에 항공 수요는 매 분기 성장, 동사는 여객은 물론 화물사업까지 영위하고 있어 업황 호조를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br /> - 또한, 동사는 연말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이라는 구조적 이벤트까지 보유 중, 강화될 시장 경쟁력과 손익 체력 고려 시 주가 재평가 필요<br /><br />보고서: <a href="https://buly.kr/FhQZiX1"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FhQZiX1</a><br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07:24: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엔씨에너지 기업 분석 보고서 [IBK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72]]></link>
			<description><![CDATA[<p>IBK투자증권<br />코스닥리서치 <br />조은애 연구위원<br /><br />[지엔씨에너지] 해외에서 들려온 비상발전기 오더러시 소식<br /><br /><a href="https://zrr.kr/fS1DeC"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zrr.kr/fS1DeC</a><br /><br />• 미국 비상발전기 기업 제네락, 아마존과 장기 공급계약 체결<br /><br />미국 비상발전기 업체 제네락(NYSE:GNRC, 시가총액 122억달러)이 아마존에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전일 주가는 +18% 상승했다. 2027~2028년 초기 공급 규모는 24억달러이고, 최대 공급 규모는 8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는 계약이다. 동사는 2025년 매출 42억달러 중 주택용 비중이 54%로 가장 높았으나,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용 신규수주가 급증하고 있다(그림 1). 이번 아마존과의 24억달러 계약을 포함하면 2026년 9월 현재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수주잔고는 40억달러이고(그림 2), 이는 2026년초 수주잔고 4억달러의 10배 수준이다. 참고로, 동사의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2026년 예상 매출은 49억달러(+17% yoy), 매출총이익률은 40%(+2%p yoy), 영업이익률은 14%(+7%p yoy) 이다.<br /><br />•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비상발전기도 미리 선점해야 되는 상황<br /><br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GPU와 전력 인프라뿐만 아니라 비상발전기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하이퍼스케일러가 프로젝트별 단발성 발주를 넘어 장기간 비상발전기 공급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제네락은 글로벌 대형 디젤 발전기의 공급 부족으로 생산 병목을 언급하고 있고, 이에 따라 고객사들의 발주 속도가 빨라지고, 계약 규모도 대형화되는 추세다. 제네락의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신규수주는 2026년 연초 1억달러, 7월 12억달러, 9월 24억달러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br /><br />• 지엔씨에너지의 신규수주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도 될 시점<br /><br />제네락과 아마존의 대형 계약은 글로벌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공급 부족과 발주 대형화를 확인시켜주는 사례다. 국내에서도 대기업 주도의 AI데이터센터 사업 속도가 빨라지면서 대형 프로젝트 관련 발주는 2026년 하반기~2027년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엔씨에너지의 2026년 상반기말 기준 비상발전기 수주잔고는 4,147억원이며, 7월 이후 현재까지 공시된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신규 수주만 6건, 2,541억원 규모이다. 2029년까지 예정된 8.4GW 프로젝트만으로도 매년 1조원 이상의 수주 시장이 열리기 때문에, 지엔씨에너지의 신규수주와 증설, 그리고 수익성 상승이라는 실적 관련 호재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도 될 시점이라고 판단한다.<br /><br /><br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br /><br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18 Sep 2026 08:33: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