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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불스(Hi,Bulls)</title>
		<link>https://hibulls.com</link>
		<description>누적 회원 10만 개인투자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주식정보 서비스</description>
		
				<item>
			<title><![CDATA[DI동일 기업 분석 보고서 [유진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9]]></link>
			<description><![CDATA[<p>[DI동일(00153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amp;ESG 한병화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60e.svg" />02)368-6171] <br /> <br />★ LFP에 이어 소디움까지 알루미늄박 수요 고성장기 <br /> <br />☞ 알루미늄박 분기 매출 사상 최고치.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시현 <br />2Q26 매출액 1,802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당사 기존 추정치(1,745억원, 35억원) 부합 <br />알루미늄박 매출액 661억원(+29% YoY, +11% QoQ) <br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 가동율 73.9% 기록(+63.7% YoY) <br />미국향 LFP 배터리 BESS용 코팅 알루미늄박, 매출 성장 주요인 <br />기타 알루미늄 사업 에어컨용 소형 열교환기 매출 138억원 회복세 기록 <br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반도체 제조라인용 환경설비 공급 <br />환경플랜트 사업 부문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증가 진입 예상, 실적 개선 긍정적인 역할 예상 <br /> <br />☞ 코팅 알루미늄박 수요 기조적인 성장기 진입 <br />LFP&amp;소디움 배터리, 코팅 알루미늄박 필수 <br />국내, 동사가 가장 빠르게 자체 코팅박 생산 라인 연내 완공 예정 <br />현재 국내에서 압연 후 코팅 작업 중국업체 맡겨. 내년부터는 자체 생산으로 이익률 상승 예상 <br />당사는 코팅박 제조에 약 1,100억원 투자 공시, 연내 코팅 기계 4대 완료, 내년 10대, 최종 24대 국내 설치 예정 <br />알루미늄박 압연 라인은 현재 5개, 연내 3개 라인 추가 완공 예정 <br />신규 완공 라인 전량 LFP, 소디움 코팅 알루미늄박 생산 판단 <br />삼원계 배터리 알루미늄박 소요량 1GWh당 300~400톤 수준 <br />LFP 배터리 이보다 20~30% 많고, 소디움 배터리는 삼원계 대비 2배 이상의 알루미늄박 소요 <br />중국업체들 소디움 배터리 대량 생산 시작, K배터리 업체들 상용화 라인 투자 본격화 예상 <br /> <br />☞ 저평가 상태 여전 <br />당사는 국내 배터리 알루미늄박 점유율 1위업체, 오래 축적된 내부 유보금 이용, 대규모 알루미늄박 라인 증설 진행 중 <br />사내 유휴 부동산을 개발 위한 임원 영입, 향후 알루미늄박 투자여력 더욱 높아질 것 판단 <br />동사의 현 실적 기준 PBR 0.9배 불과 <br /> <br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보고서 링크: <a href="https://vo.la/68f0d4c"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vo.la/68f0d4c</a> <br /> <b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9:07: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주주환원정책 핵심 비교]]></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ibulls.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8/6a8b87f8105ab1990657.png" alt="" /></p><p><br /></p><p>핵심만 압축하면</p><p><br /></p><p><b><span style="font-size:20px;">삼성전자</span></b></p><p><b>“2026년에 벌어들인 돈을 엄청나게 돌려주겠다.”</b></p><p><br /></p><p><b><span style="font-size:20px;">SK하이닉스</span></b></p><p><b>“앞으로도 FCF의 50% 이상을 돌려주고, 당장 40조원 자사주를 사서 전량 소각하겠다.”</b></p><p><br /></p><p>그래서 절대적인 환원 규모는 삼성전자가 훨씬 크지만, 주주환원 정책의 ‘공격성’은 SK하이닉스가 더 높습니다. SK하이닉스는 40조원 자사주 소각을 확정한 데 더해 환원 기준 자체를 ‘50% 이내’에서 ‘50% 이상’으로 바꿨기 때문입니다.</p><p><br /></p><p>반대로 삼성전자는 2026년 90~110조원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나오긴 했지만, 이것은 상당 부분 기존에 약속했던 ‘2024~2026년 FCF 50% 환원’ 정책에 따른 잔여 재원입니다. 즉 새로운 정책을 대폭 강화했다기보다는 기존 약속을 이행하는 성격이 강합니다.</p><p><br /></p><p>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차이</p><p><br /></p><p><b>① 당장 주주에게 돌아오는 돈 → 삼성전자 우위</b></p><p><br /></p><p>2026년 환원 규모 자체가 90~110조원이고, 3분기에만 30조원 내외 현금배당을 예정하고 있습니다.</p><p><br /></p><p><b>② 주당가치(EPS) 개선 → SK하이닉스 우위</b></p><p><br /></p><p>SK하이닉스는 40조원으로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합니다. 약 3.3%의 주식이 사라지므로 주당 이익과 주당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p><p><br /></p><p><b>③ 앞으로 계속 얼마나 돌려줄 것인가 → SK하이닉스 우위</b></p><p><br /></p><p>SK하이닉스는 아예 “누적 FCF의 50% 이상”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7년 이후 정책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습니다.</p><p><br /></p><p>그래서 한 줄로 평가하면:</p><p><br /></p><p><b><span style="font-size:18px;">삼성전자 = “올해 환원 규모가 압도적”</span></b></p><p><b><span style="font-size:18px;">SK하이닉스 = “주주환원 정책의 체질을 더 강하게 바꿈”</span></b></p><p><br /></p><p>이 차이 때문에 이번 주주환원 발표만 놓고 보면 시장이 SK하이닉스를 더 높게 평가한 이유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발표 직후 증권가에서도 40조원 자사주 소각과 환원 확대를 주가 상승 촉매로 평가했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8:5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나무 관련주]]></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7]]></link>
			<description><![CDATA[<p><b>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상장 추진</b></p><p><img src="https://hibulls.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8/6a8b873fc81d18858388.png" alt="" /><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4520"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4520</a><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4520" target="_blank" rel="noopener"></a></p><p><br /></p><p><img src="https://hibulls.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8/6a8b876bb26679473699.png" alt="" /><br /></p><p><br /></p><p>두나무 관련주는</p><p><b>*직접 지분가치 수혜주 :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b></p><p><b>*펀드를 통해 지분 투자 : DSC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b></p><p><b>*테마성 종목 : 하나금융지주, 삼성증권, 삼성SDS, 삼성카드, 에이티넘인베스트</b></p><p><br /></p><p>#두나무 #두나무관련주 #두나무상장 #업비트 #업비트관련주</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8:51: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식 매크로 전략] 금리 불확실성 지속, 방어벽은? [한국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6]]></link>
			<description><![CDATA[<p>[한투증권 김대준] 금리 불확실성 지속, 방어벽은?   <br /><br />주식시장이 매크로 불확실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시장 부담 요인으로 부상했습니다.  워시 연준의장 잭슨홀 발언 전까지 높은 금리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어하기 위한 전술이 필요합니다. 주도주인 반도체에 보험, 은행 등 금융을 섞는 투 트랙 전략이 필요합니다. <br /><br />------------------------------<br /><br />- 고금리 장기화 지속. 미 재무부 바이백에도 높은 금리는 이어질 것<br /><br />- 잭슨홀에서 워시 연준의장 정책 기조를 확인하기 전까지 방어 고민<br /><br />- 실적과 금리 환경을 고려하면 보험, 은행 등 금융주 비중 확대 필요<br /><br />보고서 링크: <a href="https://bit.ly/4wHFdDy"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it.ly/4wHFdDy</a><br /><br />------------------------------</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8:21: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식 전략] 계절성과 불편한 4분기 [iM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5]]></link>
			<description><![CDATA[<p>[iM증권 김준영]<br />[주식전략]<br />★ 계절성과 불편한 4분기<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전자/닉스 쏠림은 지속되기 어려움, 확산 뷰 유지<br />- 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62영업일간 40조 규모 자사주 매입)로 전자/닉스 쏠림 전개. 삼성전자는 90~110조원 주주환원 발표했으나 시장 반응은 실망<br />- 미국에서도 AI 관련주 주가 흐름 강하지 않음. 반도체 쏠림 수급은 지속되기 어렵다는 판단<br />- 기존 확산 지속 뷰 유지. 반도체 이외 섹터·종목의 흐름은 상반기와 다를 것<br />- 전자/닉스가 쉬는 구간에서 오히려 종목 단 시세가 강한 종목들이 계속 확인될 것<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계절성도 지수보다 종목장을 시사<br />- VIX는 9~11월 상승하는 계절성. 선거 시즌과 맞물려 패턴 뚜렷<br />- 나스닥과 코스피 모두 지난 10년간 9월 성과가 최저. 나스닥의 계절성이 특히 선명<br />- 반면 고베타 롱숏 지수는 8~10월 성과가 가장 양호.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종목 간 성과 차이가 컸다는 의미<br />- 지수 하방이 막힌 상태라면 횡보 속 종목 간 격차 확대. 국내 종목장세도 당분간 지속 가능<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내러티브 공백과 중간선거,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불편<br />- 시간이 갈수록 상승에 강력한 내러티브 필요.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약 1,300조 추정, 반도체 이외 섹터 전망치도 상향 중<br />- 다만 역사적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제외 시 영업이익 추정치는 늘 하향. 내년 반도체 이익은 큰 변화 없겠으나 그 외 섹터 숫자는 하향 여지<br />- 추석 연휴 이후 대주주 양도세 이슈 부각 가능성<br />-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이후 성과가 좋은 계절성. 매크로 환경 감안 시 이번에도 부정적이진 않을 전망. 다만 한국은 동일한 계절성 기대 어려움<br />- 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 확률 약 50%. 장악 시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에 제동 가능성. 상원 민주당은 데이터센터의 가계 전기요금 영향 조사 중<br />- AI 자본조달 및 수요뿐 아니라 인허가 지연에 따른 건설 타임라인 리스크까지 겹치면 고금리 환경이 부각될 것. 블루웨이브는 부담을 키우는 이벤트<br />- 메모리 익스포저가 큰 한국은 3분기 대비 4분기가 전반적으로 더 불편할 수 있음<br /><br /><br />&lt;보고서: <a href="https://lrl.kr/emVc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lrl.kr/emVcF</a>&gt;<br /><b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br /><br />감사합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8:21: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더나(MRNA)-머크(MRK) mRNA 암 백신, 후기 임상시험에서 성과│국내 관련주 분석 [하이불스]]]></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4]]></link>
			<description><![CDATA[<p>mRNA 암 백신 시대 열리나…모더나·머크, 후기 임상 첫 성공</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4405?sid=105"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4405?sid=105</a></p><p><br /></p><p>안녕하세요! 하이불스입니다. 모더나와 머크의 mRNA 항암백신이 드디어 임상 3상에 성공했습니다!</p><p>이 뉴스는 단순히 <strong>“mRNA 백신이 암에도 효과가 있다”</strong> 정도의 뉴스가 아니라, 바이오 업종 관점에서는 꽤 중요한 사건입니다.</p><p>특히 이번 결과는 <strong>개인맞춤형 mRNA 암 백신이 실제 대규모 후기 임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했다는 것</strong>이 핵심이고, 국내에서는 <strong>① mRNA 원료·LNP, ② mRNA CDMO, ③ 자체 mRNA 항암 파이프라인</strong>을 가진 상장사를 나눠서 보는 게 좋습니다.</p><p><br /></p><p><img src="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9Z_lPkITXHikBCuILObbsfYS5qCupx20zHiEYd-7cbbifYCcj7vTP6TgJE_B1qIYv7OReIsKzLe2wgIrleHV8hS07LsG5-Pe2-rVFxFnjsiczNBPv0tsa1kK1TywjspclGGMdhTNpr4If_Zei3vDPOkM048bYAUKSZ7qIko8gXOvwNa0UIPHrampkh1vNb2p?purpose=fullsize" alt="Image" /></p><p><img src="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CH0PvbC1jcW2N8u7m1_rov7g2O8BC53aQ850BT6UORpcCSPcbnKZyKB6tUfimGeCQLI_fBOlw84Z2Wbhx3RT-20lujJA6xdnGtRo_3PAxvibfZQdWnntE3ayDi2Pe5RUdZkNPfhO0CVurHZVRDdZMNHKDuj65LbuKLnwD3IsMFnSF715os4UBQ4B4hBwMCQT?purpose=fullsize" alt="Image" /></p><p><img src="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wHlJDps-PNmHGkjut7aUNQgA-uWi0L4OCfT5X2xTDXJy73aDdqvHnkZWe_fpBCo4vMlZP2L3DZRH_TiQmRG6Km0_9KEdIcUSRXDxtTEGb4YJK8zcMXc2X0VpXb6QKhyfATnR74FocTaY-yZR1yUwSYEJFLZQcGd7xkSyIAiZOhQKf0ivtvnpDJTw9fjnCe_f?purpose=fullsize" alt="Image" /></p><p><img src="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vtwgkBkcA6rIc7DW-tLex0IQtyzAPGqRj_As9NOZl6PeYGzo9C5a-9aTmwvXCoDyLyUsWDQutrN3UaR8nwCY_plAh56sHheE_0JHzh8RsnNZ2EAwLxstF1rySuGcMwPAEcRuEODsMSwg6frwG_mnb64IFI7WCndyyfSLub4Af0NJjFioK4xqJP6h472JE0jC?purpose=fullsize" alt="Image" /></p><p><img src="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iA1e_Kixt4TlyyhmUCsokh8leyNR_cAW0RTvL5ipcWkCSmXHeHG_drPBPoePm1JZHm04TGgUud0aZ87r9vZ5IBewSDaccb4ysx125cirFL1nKLrPDRaebDZxBW365QQiqnFdv0osMI0vexBhePSg4-iYi7QwsjNGf985V3gEpQ3ICwq5xenGUt0cogmWjHf-?purpose=fullsize" alt="Image" /></p><p><br /></p><h2>1. 이번 모더나·머크 임상이 왜 중요한가</h2><p>이번 주 발표된 것은 모더나와 머크(MSD)의 <strong>개인맞춤형 mRNA 암 백신 'Intismeran autogene(V940)'</strong>입니다.</p><p>1,137명의 고위험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에서 <strong>키트루다 단독군 대비 mRNA 백신+키트루다 병용군이 1차 평가변수인 무재발생존(RFS)을 유의하게 개선</strong>했습니다. 원격 전이 억제 역시 2차 평가변수를 충족했습니다. (<a href="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merck-moderna-say-melanoma-skin-cancer-vaccine-meets-goals-large-trial-2026-08-19/?utm_source=chatgpt.com" title="Moderna surges as Merck-partnered melanoma vaccine cuts recurrence in large trial" target="_blank" rel="noopener">Reuters</a>)</p><p>더 중요한 것은 이미 앞선 2b상에서 <strong>5년 추적 기준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약 49% 감소</strong>하는 결과가 나온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a href="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moderna-cancer-vaccine-sustains-49-melanoma-risk-reduction-5-years?utm_source=chatgpt.com" title="Merck-Moderna cancer vaccine sustains 49% melanoma risk reduction at 5 years" target="_blank" rel="noopener">Fierce Biotech</a>)</p><p>즉,</p><p><strong>mRNA → 단순 감염병 백신</strong></p><p>에서</p><p><strong>mRNA →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면역계를 교육하는 치료제</strong></p><p>로 영역이 확장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p><hr /><h1>2. 그런데 '암 백신'이 기존 백신과 완전히 다르다</h1><p>여기서 이 부분을 이해하는 게 투자에 상당히 중요합니다.</p><p>이번 V940은 일반적인 예방백신처럼 <strong>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백신을 대량 생산하는 방식이 아닙니다.</strong></p><p>환자가 암 수술을 받으면 종양 조직의 유전자 정보를 분석합니다.</p><p><strong>환자 종양 분석 → 암 특이적 돌연변이(neoantigen) 파악 → 개인별 mRNA 설계 → mRNA 백신 제조 → 환자에게 투여</strong></p><p>하는 구조입니다.</p><p>따라서 일종의 <strong>'암 치료용 맞춤형 소프트웨어 + mRNA 제조 플랫폼'</strong>에 가깝습니다.</p><p>모더나의 경우 환자별 백신을 만드는 데 약 6주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 href="https://www.wsj.com/health/pharma/moderna-merck-vaccine-succeeds-in-preventing-melanoma-from-returning-540e9e18?utm_source=chatgpt.com" title="Moderna Shares Double on Success of mRNA Cancer Vaccine" target="_blank" rel="noopener">The Wall Street Journal</a>)</p><p>그리고 mRNA가 암세포 자체를 죽이는 약이라기보다는 <strong>암세포에 특이적인 항원을 면역계에 제시해 T세포가 암세포를 찾아 공격하도록 만드는 것</strong>이 핵심입니다.</p><p>여기에 머크의 <strong>키트루다(PD-1 면역관문억제제)</strong>를 같이 쓰는 것이 포인트입니다.</p><p>쉽게 표현하면</p><blockquote><p><strong>mRNA 암 백신 = 적군의 얼굴을 알려주는 것</strong><br /><strong>키트루다 = 아군(T세포)의 브레이크를 풀어주는 것</strong></p></blockquote><p>입니다.</p><p>그래서 두 약물의 시너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p><hr /><h1>3. 향후 시장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는 이유</h1><p>이번 임상이 흑색종 하나로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p><p>현재 모더나·머크는 흑색종뿐 아니라 <strong>비소세포폐암, 방광암, 신장암 등 여러 암종으로 임상을 확대</strong>하고 있습니다. 총 8개의 2상·3상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a href="https://manufacturingchemist.com/merck-and-moderna-announce-5-year-data-for?utm_source=chatgpt.com" title="Merck and Moderna announce 5-year data for intismeran autogene in combination with KEYTRUDA" target="_blank" rel="noopener">Manufacturing Chemist</a>)</p><p>따라서 성공 시 시장의 논리는</p><p><strong>흑색종 → 폐암 → 방광암 → 신장암 → 기타 고형암</strong></p><p>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p><p>그리고 여기서부터 국내 기업을 봐야 합니다.</p><hr /><h1>4. 국내 상장사 중 가장 먼저 봐야 할 기업</h1><p>저희가 이번 이슈를 기준으로 국내 상장사를 분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p><table><thead><tr><th>기업</th><th>관련성</th><th>투자 포인트</th></tr></thead><tbody><tr><td><strong>에스티팜</strong></td><td>★★★★★</td><td>mRNA 합성 + 5' Capping + LNP + CDMO</td></tr><tr><td><strong>한미약품</strong></td><td>★★★★★</td><td>mRNA 항암신약 자체 개발</td></tr><tr><td><strong>삼성바이오로직스</strong></td><td>★★★★☆</td><td>mRNA CDMO 생산 인프라</td></tr><tr><td><strong>올릭스</strong></td><td>★★★☆☆</td><td>자회사 엠큐렉스의 mRNA 플랫폼</td></tr><tr><td><strong>삼양홀딩스</strong></td><td>★★★☆☆</td><td>mRNA 전달체/DDS 기술</td></tr><tr><td><strong>SK바이오사이언스</strong></td><td>★★☆☆☆</td><td>mRNA 백신 플랫폼·생산 역량</td></tr></tbody></table><p>다만 <strong>주가 민감도와 실제 사업 연관성은 상당히 다릅니다.</strong></p><p>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strong>에스티팜과 한미약품</strong>입니다.</p><hr /><h1>5. ① 에스티팜 — 가장 직접적인 '인프라' 수혜 후보</h1><p>에스티팜</p><p>개인적으로 이번 뉴스에서 국내 상장사 중 <strong>가장 먼저 체크할 회사가 에스티팜</strong>이라고 봅니다.</p><p>에스티팜은 단순히 mRNA를 연구하는 회사가 아닙니다.</p><p><strong>mRNA 생산에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상당 부분 직접 보유하고 있습니다.</strong></p><h3>핵심은 세 가지입니다.</h3><p><strong>① mRNA 합성</strong></p><p><strong>② 5' Capping</strong></p><p><strong>③ LNP</strong></p><p>입니다.</p><p>에스티팜은 공식적으로 mRNA 플랫폼에서 <strong>5' Capping과 LNP 기술을 모두 확보하고 있고 GMP 생산설비도 구축</strong>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s://www.stpharm.co.kr/ko/cdmo/mrna?utm_source=chatgpt.com" title="mRNA" target="_blank" rel="noopener">에스티팜</a>)</p><p>특히 2026년에는 자체 LNP 플랫폼인 <strong>STLNP의 핵심 이온화 지질 STP1244와 LNP 제형에 대한 일본 특허</strong>도 등록했습니다. (<a href="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715846645415792&amp;utm_source=chatgpt.com" title="에스티팜, mRNA-LNP 핵심 원료 기술 日 특허 등록 - 팜이데일리" target="_blank" rel="noopener">팜이데일리</a>)</p><p>이게 상당히 중요합니다.</p><p>mRNA가 아무리 좋은 암 항원을 설계해도 결국</p><p><strong>mRNA를 만들고 → LNP에 넣고 → 세포 안으로 전달</strong></p><p>해야 합니다.</p><p>따라서 mRNA 암 백신 시장이 커질 경우 <strong>mRNA CDMO 및 LNP 기술 수요도 같이 커질 수 있습니다.</strong></p><p>투자 관점에서 에스티팜은</p><blockquote><p><strong>“암 백신을 직접 개발하는 회사”</strong></p></blockquote><p>라기보다는</p><blockquote><p><strong>“mRNA 암 백신이 많이 개발될수록 필요한 생산·원료·전달 플랫폼을 가진 회사”</strong></p></blockquote><p>라는 관점에서 보는 게 맞습니다.</p><p>그래서 이번 뉴스의 <strong>산업 확장 수혜주</strong>로는 상당히 좋은 위치입니다.</p><hr /><h1>6. ② 한미약품 — '진짜 암 mRNA'를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장 흥미롭다</h1><p>한미약품</p><p>한미약품은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p><p>에스티팜이 <strong>인프라/생산 플랫폼</strong>이라면 한미는 <strong>신약 개발사</strong>입니다.</p><p>그리고 한미약품은 실제로</p><ul><li><p><strong>KRAS mRNA 항암 백신</strong></p></li><li><p><strong>p53 mRNA 항암 신약</strong></p></li><li><p><strong>STING mRNA 항암 신약</strong></p></li></ul><p>을 연구하고 있습니다.</p><p>한미약품은 2026년 AACR에서 STING mRNA와 p53 mRNA 항암신약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a href="https://www.hanmi.co.kr/about/news-media/press/detail-4042.hm?utm_source=chatgpt.com" title="“비만 넘어 항암으로 혁신 확장”…한미, AACR서 차세대 신약 대거 공개 | 한미약품" target="_blank" rel="noopener">한미약품</a>)</p><p>특히 기존에 발표했던 <strong>KRAS mRNA 항암 백신</strong>은 여러 KRAS 돌연변이를 타깃하는 구조입니다. (<a href="https://www.hanmi.co.kr/about/news-media/press/detail-482.hm?utm_source=chatgpt.com" title="AACR서 연구 결과 최다 발표한 한미약품, “R&amp;D 혁신은 계속된다” | 한미약품" target="_blank" rel="noopener">한미약품</a>)</p><p>이 점 때문에 이번 모더나 뉴스와 기술적으로 상당히 흥미로운 연결고리가 생깁니다.</p><p><br /></p><p>다만 매우 중요한 차이는,</p><p>모더나 V940은</p><p><strong>환자별 암 유전체 분석 → 개인별 neoantigen mRNA 제작</strong></p><p>방식입니다.</p><p>반면 한미의 현재 연구는 <strong>KRAS 등 특정 암 관련 표적을 이용한 mRNA 항암 접근법</strong>입니다.</p><p>즉,</p><p><strong>“모더나와 똑같은 개인맞춤형 암 백신”이라고 보면 안 됩니다.</strong></p><p>아직 한미는 임상 초기 이전 단계의 연구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strong>상업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strong></p><p>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뉴스로 인해 <strong>mRNA 항암 플랫폼 자체의 산업적 가치가 재평가될 경우 가장 직접적인 국내 신약개발사 중 하나</strong>입니다.</p><hr /><h1>7. ③ 삼성바이오로직스 — CDMO의 '확장 옵션'</h1><p>삼성바이오로직스</p><p>삼성바이오로직스도 관련성이 있습니다.</p><p>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미 mRNA 원료의약품(DS) 생산설비를 구축했고 시험생산까지 성공했습니다.</p><p>회사는 mRNA 백신·치료제에 대해 <strong>원료부터 완제까지 end-to-end 생산 서비스</strong>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a href="https://samsungbiologics.com/kr/media/company-news-view?boardseq=1810&amp;utm_source=chatgpt.com" title="삼성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mRNA 백신 원료의약품 시험생산 성공 | 삼성바이오로직스"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바이오로직스</a>)</p><p>따라서 장기적으로</p><p><strong>mRNA 백신/치료제 시장 확대 → mRNA CDMO 시장 확대 → 삼성바이오로직스 수혜</strong></p><p>라는 논리는 성립합니다.</p><p>다만 저는 이번 뉴스만 놓고 보면 <strong>에스티팜보다 한 단계 아래</strong>로 봅니다.</p><p>이유는 개인맞춤형 암 백신은 일반적인 대량생산형 mRNA 백신과 생산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p><p>환자별로 소량·다품종을 빠르게 생산해야 하는 <strong>개인맞춤형 제조 플랫폼</strong>이 중요합니다.</p><p>따라서 단순히 "mRNA 생산시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V940의 직접적인 CDMO 수혜를 기대하는 것은 조금 과합니다.</p><hr /><h1>8. ④ 올릭스 — 자회사 엠큐렉스</h1><p>올릭스</p><p>올릭스는 자회사 <strong>엠큐렉스(mCureX)</strong>를 통해 mRNA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p>엠큐렉스는 애초에 mRNA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고, mRNA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12302?utm_source=chatgpt.com" title="올릭스, 자회사 '엠큐렉스' 설립..”mRNA 백신/치료제 개발”" target="_blank" rel="noopener">바이오스펙테이터</a>)</p><p>흥미로운 점은 엠큐렉스가 과거부터 <strong>항암 백신</strong>을 파이프라인 확장 대상으로 언급해 왔다는 것입니다. (<a href="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112081031170040104990&amp;utm_source=chatgpt.com" title="엠큐렉스, mRNA 플랫폼 구축…파이프라인 확장 시동" target="_blank" rel="noopener">더벨</a>)</p><p>다만 여기서는 주의해야 합니다.</p><p>현재 투자 논리에서</p><p><strong>“올릭스 = mRNA 암 백신 기업”</strong></p><p>이라고 보는 것은 지나친 해석입니다.</p><p>올릭스의 핵심 사업은 여전히 RNAi 계열이고, 엠큐렉스의 mRNA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p><p>따라서 <strong>고위험·테마 민감형 수혜주</strong>에 가깝습니다.</p><hr /><h1>9. ⑤ 삼양홀딩스 — LNP/DDS 측면</h1><p>삼양홀딩스</p><p>삼양홀딩스도 재미있는 회사입니다.</p><p>삼양홀딩스는 엠큐렉스와 mRNA 백신 공동개발 MOU를 체결하면서 <strong>mRNA와 약물전달체(DDS)를 결합</strong>하는 협력을 진행한 이력이 있습니다.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10422060100017?utm_source=chatgpt.com" title="삼양홀딩스-엠큐렉스, mRNA 코로나19 백신 공동개발 나서" target="_blank" rel="noopener">연합뉴스</a>)</p><p>즉,</p><p><strong>mRNA 자체 → 엠큐렉스</strong></p><p><strong>전달체/DDS → 삼양</strong></p><p>이라는 구조입니다.</p><p>다만 이 역시 현재 시점에서 모더나 V940과 직접 연결된 사업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p><hr /><h1>10. 그래서 투자 관점에서는 이렇게 분류하는 게 좋다</h1><p>저희가 이번 뉴스를 보고 국내 상장사를 <strong>'수혜의 질'</strong> 기준으로 정리하면,</p><h3><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947.svg" /> 1티어 — 직접적인 기술·사업 연결</h3><p><strong>에스티팜</strong></p><p>→ mRNA 생산 + 5' Capping + LNP + CDMO</p><p><strong>한미약품</strong></p><p>→ mRNA 항암신약 자체 개발</p><p>이 두 회사가 가장 중요합니다.</p><hr /><h3><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948.svg" /> 2티어 — 플랫폼/생산 인프라</h3><p><strong>삼성바이오로직스</strong></p><p>→ mRNA CDMO</p><p><strong>삼양홀딩스</strong></p><p>→ DDS/LNP 관련 기술</p><hr /><h3><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949.svg" /> 3티어 — 높은 기대감이 붙을 수 있지만 아직 초기</h3><p><strong>올릭스</strong></p><p>→ 엠큐렉스 mRNA 플랫폼</p><p><strong>SK바이오사이언스</strong></p><p>→ mRNA 플랫폼 및 백신 생산 역량</p><hr /><h1>11. 그런데 저희는 '한미약품 vs 에스티팜'을 이렇게 봅니다</h1><p>이번 뉴스와 연결해서 투자 논리를 단순화하면 아주 재미있습니다.</p><p><br /></p><h3>한미약품</h3><p><strong>mRNA 암 백신이 성공한다</strong></p><p>↓</p><p>암 치료에서 mRNA 플랫폼 가치 상승</p><p>↓</p><p>한미의 KRAS/p53/STING mRNA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p><p>↓</p><p><strong>신약개발 가치 재평가</strong></p><p><strong><br /></strong></p><h3>에스티팜</h3><p><strong>mRNA 암 백신이 성공한다</strong></p><p>↓</p><p>mRNA 치료제 개발 붐</p><p>↓</p><p>mRNA 생산·LNP·Capping 수요 증가</p><p>↓</p><p>CDMO 및 플랫폼 수요 증가</p><p>↓</p><p><strong>인프라 가치 재평가</strong></p><p><br /></p><p>그래서 둘은 같은 mRNA 수혜주지만 <strong>성격이 정반대</strong>입니다.</p><p><strong>한미 = mRNA 암 치료제의 '개발사'</strong></p><p><strong>에스티팜 = mRNA 치료제의 '생산·플랫폼'</strong></p><p>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p><hr /><h1>12. 그리고 이번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h1><p>사실 저희는 <strong>'mRNA 암 백신'이라는 단어보다 '개인맞춤형 암 치료가 상용화 단계에 들어섰다'는 점</strong>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p><p>향후 산업 구조가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p><p><strong>① 환자 암 조직 채취</strong></p><p>↓</p><p><strong>② 유전체 분석</strong></p><p>↓</p><p><strong>③ AI/바이오인포매틱스를 이용한 neoantigen 선정</strong></p><p>↓</p><p><strong>④ 개인별 mRNA 설계</strong></p><p>↓</p><p><strong>⑤ mRNA 합성</strong></p><p>↓</p><p><strong>⑥ LNP encapsulation</strong></p><p>↓</p><p><strong>⑦ 환자에게 투여</strong></p><p>즉 앞으로는 <strong>mRNA 제조업뿐 아니라 암 유전체 분석, 바이오인포매틱스, LNP, CDMO, 정밀의료</strong>까지 연결됩니다.</p><p>그래서 국내 증시에서 단순히 "mRNA 테마주"를 찾는 것보다 <strong>이 밸류체인에서 어느 단계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strong>를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p><hr /><h2>저희의 결론</h2><p>이번 뉴스만 놓고 <strong>국내 상장사 Top 3</strong>를 고르면,</p><p><strong><u><span style="font-size:20px;">1위 에스티팜 — mRNA/LNP/CDMO 인프라 수혜</span></u></strong></p><p><strong><u><span style="font-size:20px;">2위 한미약품 — mRNA 항암신약 직접 개발 수혜</span></u></strong></p><p><strong><u><span style="font-size:20px;">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 mRNA CDMO 시장 확대 수혜</span></u></strong></p><p>순으로 봅니다.</p><p>특히 <strong>에스티팜은 이번 뉴스의 수혜 논리가 '테마'가 아니라 실제 보유 기술과 연결된다는 점</strong>이 가장 좋습니다. 에스티팜은 mRNA 5' Capping과 LNP 플랫폼을 모두 확보하고 있고, 최근에는 자체 LNP 이온화 지질 특허까지 확보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s://www.stpharm.co.kr/ko/cdmo/mrna?utm_source=chatgpt.com" title="mRNA" target="_blank" style="font-family:sans-serif;background-color:#FFFFFF;font-weight:400;" rel="noopener">에스티팜</a>)</p><p>반면 <strong>한미약품은 현재 임상 단계가 아직 멀기 때문에 당장 실적에 반영되는 수혜주라기보다 'mRNA 항암 플랫폼의 가치가 올라갈 때 파이프라인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는 종목'</strong>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a href="https://www.hanmi.co.kr/about/news-media/press/detail-4042.hm?utm_source=chatgpt.com" title="“비만 넘어 항암으로 혁신 확장”…한미, AACR서 차세대 신약 대거 공개 | 한미약품" target="_blank" rel="noopener">한미약품</a>)</p><p>그리고 한 가지 더 중요합니다. <strong>이번 임상 성공이 곧바로 mRNA 암 백신의 대량 상용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strong> 아직 구체적인 전체 생존(OS), 세부 효능 데이터, 규제 심사와 실제 제조비용·환자별 생산시간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회사들도 상세 결과를 향후 학회에서 공개하고 규제당국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a href="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merck-moderna-say-melanoma-skin-cancer-vaccine-meets-goals-large-trial-2026-08-19/?utm_source=chatgpt.com" title="Moderna surges as Merck-partnered melanoma vaccine cuts recurrence in large trial" target="_blank" rel="noopener">Reuters</a>)</p><p><br /></p><p><br /></p><p></p><p></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23:28: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장품 업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3]]></link>
			<description><![CDATA[<p><b>[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b><br /><br /><b>•화장품(Overweight): 역사적 한해를 보내는 중(26.08.20)</b><br /><br />■2분기 호실적, 3분기는 더 좋다<br /><br />- 코스맥스, 처음으로 분기 매출 5천 억원 상회. 실리콘투, 분기 매출 4천 억원 돌파는 처음<br />- 한국콜마, 국내 ODM 역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 기록. 코스메카코리아, 최초로 분기 매출 2천억원 초과. 에이피알, 2026년 가이던스로 3조원 제시<br />- 3분기는 더 좋을 것. 제닉을 비롯 하이드로겔 마스크 생산 업체, QoQ 10%씩 수주 잔량 증가 중<br />-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도 3분기 수주 잔량 2분기 이상. 펌텍코리아는 캐파 부족으로 3분기 이월된 물량 상당함 <br /><br />■상저하고 명확, 2026년 수출 증가율 YoY 33% 예상<br /><br />-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하반기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이 명확해짐<br />- 주요 ODM/용기 5개사 합산 매출 YoY 39%, 상반기 대비 8% 증가할 전망 <br />- 코스맥스/한국콜마/펌텍코리아 모두 YoY 30%를 웃도는 성장률. 상반기 대비 가동률 상승 돋보이는 펌텍코리아와 제닉이 높은 수치를 보이는 중<br />- 지금 추세로 가면 2026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 YoY 33%에 이를 전망<br />- 올해 한해 수출 증가액(YoY +31억 달러)이 2016년 연간 수출액과 맞먹음. 블랙프라이데이 수요에 따라, 중국 수출 증가에 따라 그 폭은 더 커질 수 있음. 2025년 수출 증가율이 YoY 10%, 2026년 예상치가 YoY 15%였다는 점 감안 시 굉장한 서프라이즈 <br /><br />■투자전략: ODM/용기/무역벤더&gt;브랜드<br /><br />- Top Picks은 코스맥스, 실리콘투<br />- 하반기는 ODM/용기/무역벤더 업체들이 브랜드 업체들보다 높은 주가 상승률 기대. 그동안 높은 실적 모멘텀에도 불구, 밸류에이션 12MF PER 10배 내외로 여유 있는 상황. EPS와 적정 PER 같이 상승하면서 주가 상승 폭 상당히 클 수 있음<br />- 한국콜마와 코스맥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업체 공급 판매하기 시작한 신제품 성공 시 한국 화장품 ODM 역사의 기념비적인 한해가 될 수 있음<br />- 하이드로겔 마스크, 높은 진입장벽으로 상위 업체 수혜 집중되며 제닉/코스맥스/코스메카코리아에게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되는 중<br />- 브랜드 업체 중 아모레퍼시픽 최선호.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은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 트랩에 빠질 수 있음<br />- 구다이글로벌 상장을 앞두고 브랜드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역량이 중요한 밸류에이션 요소가 될 가능성이 큼. 아모레퍼시픽의 재평가 기대<br /><br />보고서 링크: <u><a href="https://buly.kr/2qb4Kr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2qb4KrF</a></u><br /><b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23:05: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티앤엘 기업 분석 보고서 [키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2]]></link>
			<description><![CDATA[<p>[키움증권 신민수]<br /><br />티앤엘(340570) : 관세 환급 없는데도 마진 상승<br /><br />BUY / TP 48,000원(상향)<br /><br />■2Q26 매출액은 560억, 영업이익은 250억으로 각각 시장 기대치를 -2% 하회, +12%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원재료 생산 효율성 제고와 환율 수혜 덕분에 53.4%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앞으로도 50% 이상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배당도 전년 대비 25% 이상 증액할 것으로 기대되고, 12개월 선행 PER 7.7배도 상장 이래 평균 10.6배를 하회하여 매력도가 높습니다. 목표주가는 +2.3% 상향한 48,000원을 제시합니다.<br /><br />■관세인 줄 알았는데 그냥 잘 나온 이익률<br /><br />관세는 미국 고객사가 부담하고 있었기에 동사에게 환급분이 들어올 내용은 없었다. 원재료 생산 효율성이 제고되며 본격적으로 원가율이 내려간 1Q26에 이어 또다시 경상적인 이익률 개선이 발생했다. 이에 더해 환율 수혜를 받으며 좋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향후 50% 넘는 분기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br /><br />‘26년 3월부터 재고 정책에 대한 효과가 사라지고, 출하 물량이 정상화되었다. 기존에는 분기 1회 정규 주문이 들어왔다면, 이제는 2-3주에 1회 스팟성 주문을 소화하고 있다. 제조부터 현지 재고 도착까지의 리드 타임은 약 1개월 정도 걸려 주문을 소화하는 데에 큰 문제 없이 선적이 가능하다.<br /><br />■좋은 소비재로소이다, 목표주가 +2.3% 상향<br /><br />관세와 재고 정책의 변화로 힘들었던 ‘25년은 옛일이 되었고, 생산 효율성을 끌어올려 오히려 마진이 전성기 ’23-‘24년보다 좋아질 것이 확실하다. 단기 실적에 대한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다른 파트너사인 3M과의 협업을 통해 유통 채널 확보를 통한 신규 국가 진출이 가능하다.<br /><br /><a href="https://stock.pstatic.net/stock-research/company/39/20260819_company_250602000.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stock.pstatic.net/stock-research/company/39/20260819_company_250602000.pdf</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08:46: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닉 기업 분석 보고서 [유안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1]]></link>
			<description><![CDATA[<p>[유안타증권 권명준]</p><p><br /></p><p>제닉(123330) : 일회성 인기가 아니다!</p><p><br /></p><p>■2Q Review</p><p><br /></p><p>2Q26 실적은 매출액 492.1억원, 영업이익 99.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9.6%, 82.9%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 67.6%, 192.9% 증가했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26년 상반기 매출액은 785.7억원으로 25년 연간 매출액을 이미 상회하였다. 둘째, 대부분의 품목에서 매출성장을 보였다. 특히 주요 매출품목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얼굴)의 매출액이 1Q26 230.4억원에서 2Q26 398.5억원으로 73.0% 증가하며 실적성장을 견인했다. 수요확대와 생산라인 확대가 맞물린 영향으로 판단된다. 셋째, 고객사 저변 확대이다. 1st 고객은 25년 연간으로 453.7억원에서 1H26 548.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ND Tier 고객사는 25년대비 대부분 매출성장세가 확인되고 있다.</p><p><br /></p><p>■일회성 인기 NO!</p><p><br /></p><p>동사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의 인기가 일시적이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그렇지 않을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도 전년대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첫째, K-화장품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과거 중국에 집중되었다면, 현재는 북미, 유럽 등 다양한 지역에서의 인기가 지속 및 확대되고 있다. 가성비가 강점이 부각되고 있다고 판단되며, 소비재의 성향상 새로운 대체제의 부상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K-화장품을 대체할만한, 글로벌 인기를 끄는 타국 제품이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둘째, 주 고객사 뿐 아니라 2nd Tier 고객사들의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해외 진출을 위해 자체 브랜드 화장품 라인업과 더불어 동사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이 필수 아이템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해석이 가능하다. 셋째,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생산라인이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 규모의 경제 확보를 통해 수익성 개선, 경쟁사 대비 납기기간 단축, 다양한 제품 라인업 대응이 가능하다. 즉, 점유율 개선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p><p><br /></p><p>상반기의 실적과 하반기의 실적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 매출액은 1,500억, 영업이익은 268억원이며, 1Q26에 일회성 비용이 하반기에 반영되지 않는다고 하면 300억원 내외로 상향된다. 이를 감안시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된다.</p><p><br /></p><p><br /></p><p><a href="https://file.myasset.com/sitemanager/upload/2026/0814/180923/20260814180923503_0_ko.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file.myasset.com/sitemanager/upload/2026/0814/180923/20260814180923503_0_ko.pdf</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8:43: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S 기업 분석 보고서 [메리츠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3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1f4ee.svg"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br /><br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LS 2Q26 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2Q26 Review: 2개분기 연속 서프라이즈</b><br />- 연결영업이익 5,956억원(+25.1% QoQ, +152.8% YoY), 컨센서스 +25.3% 상회<br />- LS전선, LSMnM, LS아이앤디 등 전 계열사 실적 호조<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b>LS전선: 2개 분기 연속 뚜렷한 이익 성장</b><br />- 영업이익 1,413억원(+46% QoQ, +71% YoY), 역대 최대 분기 실적<br />- 별도기준 부스덕트 매출/OPM:<br />1Q26 1,000억/16% → 2Q26 1,500억/21%<br />- 통신부문 흑자전환<br />- 하반기 분기 실적은 QoQ Flat 또는 소폭 하향 가능. 상반기 초고압/해저 고수익 pjt 매출 집중, 자회사 계절성 영향.<br />- '27년 또 한 번의 본격 성장 국면 진입(부스덕트, 해저4·5동 신규 Capa 매출 발생)<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LSMnM: 황산으로 이익체력 향상</b><br />- 영업이익 1,757억원(-7% QoQ, 흑자전환 YoY)<br />- 황산 가격 강세가 금·은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부담 상당 부분 상쇄<br />- 높은 수준의 황산 가격 유지 전망<br />- 하반기 QoQ 감익 가능성 있으나, 황산 가격 감안 시 분기 최소 500억원 이상의 이익체력 확보<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LS아이앤디: 예상 밖 호실적</b><br />- 영업이익 741억원(+74% QoQ, +166% YoY), 예상치 큰 폭 상회<br />- 환율 및 Metal Gain 효과도 있으나, 전기차용 특수권선 및 초고압 변압기용 CTC Wire 수요 확대 영향 존재<br />- 환율·Metal Gain 효과 정상화 이후에도 YoY 개선된 실적 수준 유지 전망<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적정주가 64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b><br />1) LS전선 이익 성장 2개분기 연속 확인<br />2) LSMnM 높아진 이익체력 확인<br />3) 미국 Capa(LS그린링크, LSCUS) 보유, 케이블 관세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br />4) 높은 황산 가격, 구리 가격 상승 유지 전망은 LS전선·MnM 실적 수혜<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보고서 링크</b><br /><br /><a href="https://han.gl/NNyeT" target="_blank" rel="noopener"><b>1. LS 2Q26 Review: 모든 자회사가 함께 만든 서프라이즈</b></a><br /><br /><a href="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814172548441K_02.pdf" target="_blank" rel="noopener"><b>2. LS 2Q26 실적발표/Q&amp;A Note</b></a><br /><br /><a href="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811084335424K_02.pdf" target="_blank" rel="noopener"><b>3. 미국 케이블 관세 Update</b></a><br /><br /><a href="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805131044861K_02.pdf" target="_blank" rel="noopener"><b>4. AI·데이터센터를 언급하지 않고, 관세·TC·황산으로 구리 가격 생각해보기</b></a><br /><b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p></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8:13: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농심 기업 분석 보고서 [유안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9]]></link>
			<description><![CDATA[<p>[농심: 해외 성장의 질이 달라졌다]<br />링크: <a href="https://tinyurl.com/mr4ckn32"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tinyurl.com/mr4ckn32</a><br /><br />■ 2Q26 매출 9,561억원(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YoY +47.6%, OPM 6.2%)<br /> → 당사 추정치 부합,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br /> → 해외법인 매출 3,286억원(YoY +30.6%)으로 성장 가속<br /><br />■ 미국·중국 중심 해외 성장 확대<br /> → 미국 매출 YoY +17.9%, 판매량 +3.1%로 1Q26 -3%에서 플러스 전환<br /> → 중국 매출 YoY +28.2%, 간식점 등 신규 채널 확대<br /> → 유럽 매출 430억원, 1Q26 372억원 대비 성장 지속<br /><br />■ 북미 수익성 개선, 다만 2Q 일회성 효과 존재<br /> → 북미 영업이익 약 204억원, OPM 약 12% 추정<br /> → 미국 가격 인상 효과와 생산량 증가, 관세 환급금 반영<br /> → 3Q부터 가격 효과 소멸되나 미국 OPM 7~8% 수준 유지 전망<br /><br />■ 3Q26 매출 9,250억원(YoY +6.2%), 영업이익 609억원(YoY +11.9%, OPM 6.6%) 전망<br /> → 해외법인 3,323억원(YoY +24.9%)<br /> → 북미 +15%, 중국 +25%, 유럽 451억원(YoY +90%) 예상<br /> → 미국·중국·수출 중심 해외 이익 증가가 증익 견인<br /><br />■ 가격 인상·수출 확대, 녹산공장 가동<br /> → 8월 평균 5.8% 가격 인상, 연환산 매출 효과 약 700억원<br /> → 3Q 반영은 제한적이나 4Q부터 효과 확대<br /> → 10월 말 녹산 수출전용공장 가동, 초기 가동률 20~30%<br /> → 유럽향 우선 공급으로 2027년 해외 성장 기반 강화<br /><br />■ 2026년 매출 3조 7,443억원(YoY +6.5%), 영업이익 2,393억원(YoY +30.1%, OPM 6.4%) 전망<br /> → 해외법인 매출 1조 3,251억원(YoY +26.1%)<br /> → 유럽 매출 1,808억원 전망<br /><br />■ 목표주가 530,000원 → 570,000원 상향<br /> → 27F EPS에 Target PER 16배 적용<br /> → 글로벌 라면 Peer 27F PER 15~16배 수준<br /> → 미국 판매량 회복과 유럽 확장, 생산능력 확대를 감안하면 글로벌 Peer 수준의 밸류에이션 적용 가능</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8:12: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양식품 기업 분석 보고서 [교보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8]]></link>
			<description><![CDATA[<p>[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br /><br />안녕하세요, 금일 삼양식품 2Q26 리뷰 발간했습니다. 해외 확대와 우호적 환율으로 견조한 실적 시현했습니다.<br /><br />삼양식품(003230)<br /><br />- 2분기 매출 7.7천억원(YoY 39%), 영익 1,762억원(YoY 47%)으로 컨센 부합<br />- 미국: 2.1천억원(YoY 53%) 월마트/코스트코 매출 QoQ 증가 및 멕시코 신규 거래선 확보<br />- 중국: 1.8천억원(YoY 44%) 간식점/온라인 중심 견조한 성장<br />- 유럽: 영국 중심 견조한 성장. 각국 신규 채널 및 신규 국가 확대 중<br />- 비용: 마케팅비 증가, 밀가루 가격 하락으로 원가 안정<br />- 올해 말 시가동 예정인 중국 신공장에 따른 CAPA 확대 기여 기대<br /><br />보고서 링크:<br /><a href="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818/20260818_003230_20240006_288.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818/20260818_003230_20240006_288.pdf</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8:12: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장품 산업 분석 보고서 [교보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7]]></link>
			<description><![CDATA[<p>[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br /><br />안녕하세요, 금일 화장품 인뎁스 자료 발간했습니다. 2026년 K-뷰티는 채널/지역 성장축이 확대되며 최근 2년과 다른 구조적 확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합니다.<br /><br />[화장품] WILL YOU BUY ME? K-뷰티 펀더멘탈도 Yes!, 글로벌 모두가 Yes!!<br /><br />-26년 화장품 업종은 구조적 확장 국면. 높은 기저에도 수출 증가율 재가속<br />-미국은 아마존 중심에서 ULTA, 타깃, 월마트 등 오프라인 확장 중<br />-유럽은 아마존, 틱톡샵, 부츠 등 온오프라인 동시 확대<br />-오프라인 확대는 단순히 시장 확대를 넘어, 실적 계절성에 긍정적. 연말 성수기 물량 리테일러 셀인 3분기부터 반영되며 분기별 매출 변동성 완화 가능<br />-Top Picks: 에이피알, 한국콜마, 코스맥스<br /><br />보고서 링크:<br /><a href="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818/20260818_B3030_20240006_289.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818/20260818_B3030_20240006_289.pdf</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8:11: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공항 기업 분석 보고서 [키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6]]></link>
			<description><![CDATA[<p>[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이하곤]<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한국공항 (005430)<br /><br />: 저평가 업체의 실적 개선세와 추가 모멘텀 주목<br /><br />◎ 국내 최대 지상 조업사의 역대급 실적<br /><br />-  동사는 한진 그룹 계열의 지상 조업사로 국내 최대 M/S 보유.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항공여객, 화물, 정비 관련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영위<br />-  26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3,518억원(YoY 11%), 영업이익 326억원(YoY 25%) 기록<br />- 매출 상승 주요인은 물동량 증가. 26년 1분기 기준 동사의 여객 물동량은 5.5%(YoY) 증가했으며, 2분기 인천 공항 물동량 또한 증가(YoY 5.6%)<br />- 통상임금 기준 변경으로 연장/야간 근무수당이 구조적 증가했으나 이를 상회하는 이익 증가세 보였다는 점에 주목<br /><br />◎ 올라간 이익 레벨, 여전히 저평가된 가치 <br /><br />- 상반기 기준 인천공항은 국제선 여객 순위 글로벌 1위. 높아진 인천공항 경쟁력은 동사의 여객 물동량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br />- 이익 측면에서도 별도의 원가 상승 없이 단가 인상이 매년 지속되는 구조로 꾸준한 이익 성장 기대<br />- 26년 실적은 매출액 7,050억원(YoY 6%), 영업이익 635억원(YoY 35%)을 전망<br />- 높아진 이익 레벨에도 동사의 현재 주가는 26년 기준 PER 4.7배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br /><br />◎ 항공사 합병 이후 추가 모멘텀 기대<br /><br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26년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확정<br />- 조업사 간 합병 관련 사항은 미정이지만, 합병 가정 시 동사는 국내 시장 점유율 70%를 상회<br />- 합병 이벤트는 현재 저평가 되어있는 동사의 가치와 이익 체력을 재평가할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리포트: <a href="https://bbn.kiwoom.com/rfCR12316"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bn.kiwoom.com/rfCR12316</a><br /><br />*컴플라이언스 검필</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08:05: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닉 기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5]]></link>
			<description><![CDATA[<p><b>[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b><br /><br /><b>•제닉(123330.KQ/매수): 매 분기 최고치 경신 중(26.08.14)</b><br /><br />■2분기 영업이익 100억원(YoY 83%) 어닝 서프라이즈<br /><br />- 2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99%, 83% 성장한 492억원과 100억원으로 당사 예상치(OP 76억원)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br />- 1분기 높은 매출 성장률에도 불구, 신제품(PDRN 하이드로겔) 수율 저하와 생산 캐파 부족에 따른 초과근무 수당 증가 등으로 원가율 크게 상승<br />- 2분기, 신제품 매출 비중 30%로 빠르게 상승, 수율도 안정화. 생산 라인 1분기 8개에서 2분기 11개로 늘리면서 인건비 부담 완화<br />- 매출총이익률 25.3%(QoQ 4.4%p)로, 영업이익률 20.3%(QoQ 8.7%p)까지 상승. 신제품 생산성 제고에 따라 중장기 매출총이익률 30%대까지 상승 여지 존재<br /><br />■3분기 매출 555억원(YoY 136%) 추정<br /><br />- 하이드로겔 마스크, 글로벌 마스크 시장 선도. 특히, 미국에서 오프라인 진출, 유럽으로 확장 본격화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br />- 하반기 화장품 수출 증가율이 상반기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 이는 하이드로겔 마스크도 동일<br />- 하이드로겔 마스크 ODM 진입장벽 높기 때문에, 제닉과 몇몇 ODM 업체에 수주 집중<br />- 2분기 말, 6월 매출 180억원까지 증가, 7월 매출 MoM 10% 증가한 것으로 파악<br />- 8월 휴가와 9월 추석 연휴에도 불구, 3분기 매출 555억원까지 늘어날 전망 <br /><br />■현재주가 12MF PER 6.3배 불과<br /><br />- 생산 캐파 부족 문제 상당히 해소. 7월 12호기 도입 및 추가 3개 라인 9월 세팅 완료, 10월 가동 본격화할 예정. 2027년 잠재적 수주 물량 증가 대비한 선제적 조치. 자동화 라인도 테스트 중<br />- B사 매출 비중 2분기 80%까지 상승. 인디 브랜드 A사를 비롯 다양한 고객사 제품 신규 생산하고 있으나, B사로 발생하는 매출 규모와 성장률 크기 때문에 B사 매출 비중 상승 지속<br />- 지난 한달여 동안 주가 70% 가까이 상승했지만,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현재 주가는 12MF PER 6.3배에 불과<br />- i) 급격한 글로벌 수요 확대, ii) 하이드로겔 전문 ODM 업체로서 높은 기술 진입 장벽, iii) 경쟁업체 대비 우월한 수익 구조 등 감안 시 현저한 저평가 상태<br /><br />보고서 링크: <u><a href="https://buly.kr/6teSmH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6teSmHg</a></u><br /><b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08:02: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업종 분석 보고서 [대신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4]]></link>
			<description><![CDATA[<p>반도체: 끝나지 않았다</p><p>삼성전자 SK하이닉스</p><p>[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p><p><br /></p><p>1) 조기 주주환원, 2) 장기계약의 가치 재평가, 3) HBM의 강한 성장, 4) 2027년 고객 수요 강세 기반 사이클의 확장 재확인 등이 주가의 회복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p><p><br /></p><p>■ 이익 공유의 대상은 주주로 확대</p><p><br /></p><p>- 재무 목표의 초과 달성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주주환원액은 각각 150조원 이상, 80조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대 가능액: 삼성전자 200조원, SK하이닉스 100조원).</p><p><br /></p><p>- 2회에 걸쳐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간 성과 확정 전인 만큼, 2026년 8-9월 조기환원 후, 잔여 재원은 2027년 초중순 추가 지급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p><p><br /></p><p>-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서 FCF의 최대 차감 항목인 Capex에 대한 Discipline 의지를 명확히 표명한다면, 시장의 신뢰도는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p><p><br /></p><p>■ 장기계약 (LTA), 이번에는 다를 수 있다</p><p><br /></p><p>- Rolling Base (사전 계약 연장 옵션)의 가치가 저평가 되고 있습니다. 계약 갱신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객 톤의 변화는 실수요에 보다 밀접한 Capa 운영을 가능하게 할 핵심 매개체입니다. </p><p><br /></p><p>- 계약 파기 Risk에 대한 과도한 우려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Prepayment를 전체 계약의 20% 이상 (5년 계약 기준 1년 이상 규모) 수취 중이며, 이는 파기 시에도 재무 체력의 급격한 악화를 방어하고, 이익의 저점을 과거 대비 높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p><p><br /></p><p>- 가격의 Band가 이익률의 상단을 마냥 제한하지도 않습니다. 가격과 이익률 모두 충분한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p><p><br /></p><p>■ HBM, 2027년 TAM에는 변한 것이 없다</p><p><br /></p><p>- Nvidia의 Rubin (Ultra 포함) HBM 스펙 변화는 HBM 공급 부족에서 비롯된 결정이라는 판단입니다. </p><p><br /></p><p>- 실제, 2027년 TAM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수익성의 추가 상승에 주목합니다.</p><p><br /></p><p>■ 약속의 9월이 다가온다</p><p><br /></p><p>- 차년도 수요 강세를 재확인할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요 단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p><p><br /></p><p>- 특히, 서버 DRAM은 2027년 전년대비 50% 이상의 수요 성장이 예상됩니다.</p><p><br /></p><p>- 2027년 공급 부족의 강도가 2026년 대비 확대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합니다.</p><p><br /></p><p><a href="https://r.jayjoai.com/mDJ93"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r.jayjoai.com/mDJ93</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13 Aug 2026 09:00: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콜마 기업 분석 보고서 [IBK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3]]></link>
			<description><![CDATA[<p>IBK투자증권<br />화장품 <br />조경진 연구위원<br /><br />[한국콜마] 강력한 기초 체력<br /><a href="https://shorturl.at/2MCRx"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shorturl.at/2MCRx</a><br /><br />• 2Q26 Review: 3분기에도 이어질 호실적<br /><br />동사의 2Q26 매출액은 8,613억 원(+17.8%, YoY), 영업이익 1,103억 원(+50.2%, YoY), OPM 12.8%(+2.8%p, YoY)를 기록함.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6.2% 상회함<br />[한국콜마 별도] 매출액 4,304억 원(+31.2%, YoY), 영업이익 708억 원(+44.3%, YoY), OPM 16.4%(+1.5%p, YoY)로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스케일업 선케어 브랜드 수요 증가와 글로벌 MNC향 매출 확대가 견인(선케어 35%, 스킨케어 49%, 메이크업 12%). 계절성 완화 확인되고 있으며 3분기도 우호적 수주 지속 전망.<br />[중국 법인] 매출액 579억 원(+15.9%, YoY), 영업이익 57억 원(-6.3%, YoY). 성수기 선케어 매출 증가에도 일부 메이크업 원가 부담으로 믹스 개선 효과 상쇄됨.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과 이익 증가 예상.<br />[미국/캐나다 법인] 미국 매출액 178억 원(-2.9%, YoY), 영업적자 14억 원(적자지속). 기존 최대 고객사 비중 축소, 글로벌 MNC 계열 색조 비중 확대(메이크업 88%). 캐나다 매출액 92억 원(-7.8%, YoY), 영업적자 9억 원(적자전환)으로 미국 법인과의 협업을 통한 효율화 진행 중.<br />[연우] 매출액 911억 원(+28.9%, YoY), 영업이익 70억 원으로 2Q25 8억 원 대비 대폭 개선, OPM 7.7%. 스케일업 브랜드들의 선케어 브랜드 용기 수주가 기대치 상회, 대형 레거시 비중은 지속 감소.<br />[HK이노엔] 매출액 2,672억 원(+1.6%, YoY), 영업이익 300억 원(+53.6%, YoY), OPM 11.2%(+3.8%p, YoY)로 전문의약품 중심 이익 레버리지 가속화. K-CAB 493억 원(+0.3%, YoY, 처방 +15.4%)은 약가환급수수료 회계처리 변경(비용→매출차감) 영향 반영, 중국 로열티는 큰 폭으로 증가함.<br /><br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만 원으로 상향<br /><br />국내 별도 법인의 스케일업 브랜드향 수주 모멘텀이 3분기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연우는 1분기 적자에서 2분기 OPM 7.7%로 흑자 전환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함. 여기에 글로벌 MNC향 매출 확대를 반영해 26년 하반기, 27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15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20% 상향함.  <br /><br /><br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br /><br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2 Aug 2026 16:59: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콜마 기업 분석 보고서 [한화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2]]></link>
			<description><![CDATA[<p>[한화투자증권 한유정] <br />한국콜마(161890/Buy): 달라진 체력, 달라진 실적<br /><br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br />2026년 2분기 한국콜마의 연결 매출액은 8,613억원(+17.9% YoY, +18.3% QoQ), 영업이익은 1,103억원(+50.2% YoY, +39.9% 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949억원)을 상회했다. [별도] 스케일업 선케어 브랜드의 대량 주문과 글로벌 MNC향 생산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은 4,304억원(+31.2% YoY), 영업이익은 708억원(+44.3% YoY), 영업이익률은 16.4%(+1.5%p YoY)로 2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미국] 영업적자는 1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억원 축소됐다. 기존 최대 고객사 매출 비중이 50%까지 낮아진 가운데 글로벌 MNC 계열 색조 브랜드가 Top5 고객사로 진입하며 고객사 다변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연우] 인디 브랜드 비중 확대와 선케어 용기 수주 호조로 매출액은 911억원(+28.9% YoY),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br /><br />▶하반기도 서프라이즈<br />2026년 하반기 연결 매출액은 1조 6,014억원(+19.6% YoY), 영업이익은 1,526억원(+43.8% YoY)으로 추정한다. 수주 기준으로는 3분기가 2분기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며, 하계 휴가 영향으로 조업일수가 2분기 62일에서 3분기 57일로 감소함에도 별도 매출액은 전분기 수준 이상이 가능할 전망이다. 기존 고객사들의 수출 국가 확대와 SKU 확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규모가 커진 스케일업 브랜드의 발주 자체가 대형화되고 있다. 3분기 일부 생산 일정이 4분기로 이연되더라도 이는 수요 둔화보다는 조업일수 차이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하며, 별도 기준 하반기 높은 매출 레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br /><br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상향 조정(+25%)<br />별도 법인의 이익 체력이 구조적으로 높아진 가운데 미국과 연우의 실적 개선 속도도 예상보다 빠르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은 고객사 다변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연우 역시 레거시 고객 의존도 축소와 인디 브랜드 수주 확대로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 그간 실적 부담으로 작용했던 사업들의 개선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20,000원에서 15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br /><br /><a href="https://buly.kr/G3FrGVC"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G3FrGVC</a><br /><br />*해당 자료는 당사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와 관련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br /><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2 Aug 2026 13:41: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세계 기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1]]></link>
			<description><![CDATA[<p><b>[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b><br /><br /><b>•신세계(004170.KS/매수): 잠깐 쉬어가는 시기(26.08.12)</b><br /><br />■2분기 영업이익 1,671억원(YoY 122%) 달성 <br /><br /> - 2분기 연결 순매출 1조 7,804억원(YoY 5%), 영업이익 1,671억원(YoY 122%, OPM 5.3%)으로 시장 기대치(OP 1,526억원) 넘어서는 양호한 실적 기록<br /> - 백화점 총매출 YoY 16% 증가하고, 영업이익 1,088억원(YoY 53%, OPM 5.4%) 기록하며 실적 개선 견인<br /> - 면세점 인천공항 DF2 철수로 임차료 전분기 대비 542억원 감소. 이익개선에 크게 기여<br /> - 백화점 외국인 매출 YoY 149%(매출 비중 8.2%, YoY 4%p), 신규 고객 비중 28%(YoY +7%p)까지 상승하며 백화점 사업 추세적인 레벨업 국면에 있음 입증<br /> - 센트럴시티 메리어트 호텔 OCC 86%, ADR YoY 24%로 영업이익 YoY 52% 증가<br /> - 신세계인터내셔널과 신세계DF가 사업구조정으로 흑자전환하는 등 사업구조가 선명해지고 있음 <br /><br />■하반기 견조한 실적 개선 지속 전망<br /><br /> - 3분기 연결 영업이익 1,690억원(YoY 69%, OPM 10.4%)에 이를 것으로 추정<br /> - 백화점 7월 매출 YoY 14%로 2분기 대비 다소 둔화되고 있지만 견조한 성장률<br /> - 외국인 매출이 YoY 120%(비중 8.7%), VIP 비중 40% 이상 유지. 이어 추석/국경절 인바운드 성수기 효과 기대. <br /><br />■목표주가 75-&gt; 60만원으로 하향 조정 <br /><br /> - 60만원은 12MF PER 12배 적용한 수치<br /> -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 주식자산 효과 Peak out에 따른 적정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불가피한 상황<br /> - 백화점 기존점 YoY 10% 이상 유지, 외국인 인바운드 효과가 강해지고 있는 만큼 추가적인 주가 하락 여지는 제한적<br /> - 현재 주가 12MF PER 8.5배로 4분기 성수기, 2027년 가계소득 증가 효과 대비한 조정 시마다 매수 전략 바람직<br /><br />보고서 링크: <u><a href="https://buly.kr/EzlJIBk"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EzlJIBk</a></u><br /><b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2 Aug 2026 08:32: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스맥스 기업 분석 보고서 [한화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520]]></link>
			<description><![CDATA[<p>[한화투자증권 한유정] <br />코스맥스(192820/Buy): 증명해보인 공룡<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br />2026년 2분기 코스맥스의 연결 매출액은 7,949억원(+27.5% YoY, +16.6% QoQ), 영업이익은 737억원(+21.3% YoY, +39.0% QoQ, OPM 9.3%)을 기록했다. [한국] 기초 중심의 고성장으로 매출액은 +23.3% YoY(이하 YoY), 기초 비중 확대와 생산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13.0% 증가했다. 2Q25 대손상각비 환입 약 40억원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전년 동기 수준의 두 자릿수 마진을 회복했다. [해외] 중국은 상해와 광저우가 각각 +33.3%, +19.1% 성장하며 합산 +32.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미국은 +79.4% 성장한 538억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과 창사 이래 첫 영업흑자를 달성했다. 인도네시아 역시 불안정한 소비 환경에도 +38.5% 성장하며 빠르게 회복했다.<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하반기도 서프라이즈<br />2026년 하반기 연결 매출액은 1조 4,855억원(+25.2% YoY), 영업이익은 1,262억원(+51.0%, OPM 8.5%)으로 추정한다. 한국은 높은 기저와 기존 대형 색조 고객사의 부진에도 신규 인디, 글로벌 MNC 및 유럽 인디 고객사향 수주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 있다. 별도 영업이익률도 2분기 10.9%로 빠르게 회복된 만큼 생산량 증가와 생산 효율화에 따른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미국의 변화도 고무적이다. 특정 고객이나 제품에 편중되지 않은 지역·카테고리별 수주 확대라는 점에서 하반기 이익의 지속 가능성과 실적 예측성도 높아졌다. 중국은 경쟁 심화에도 시장 성장을 웃도는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인도네시아 역시 채널 다변화와 대형 수주를 바탕으로 부진한 매크로 환경을 극복할 것으로 예상한다.<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8%)<br />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 규모가 이미 큰 한국이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지속하면서 생산성 개선 여력까지 남아 있는 가운데, 중국·미국·인도네시아 등 주요 해외 법인도 동시에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 중국에 이어 매출 기여도가 높은 미국에서 오랜 구조조정 끝에 제조 경쟁력이 실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했다는 점은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이다.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한다.<br /><br /><a href="https://buly.kr/BeMueun"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BeMueun</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2 Aug 2026 08:31: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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