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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불스(Hi,Bulls)</title>
		<link>https://hibulls.com</link>
		<description>누적 회원 10만 개인투자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주식정보 서비스</description>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신주 DR 발행 미국 나스닥 상장 공식화 [신한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60]]></link>
			<description><![CDATA[<p><b>[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br /> <br />SK하이닉스(000660.KS); 미국 나스닥 상장, 신주DR 발행 공식화<br />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신한생각</b><br />- 예상 대비 주주가치 희석 우려 제한적(2.5%). 글로벌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 해소에 주목<br />- 나스닥 상장 이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 등 수급 효과 동반 전망<br />- 글로벌 AI 및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내 영향력 강화 →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br /><br />※ URL: <a href="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03" target="_blank" rel="noopener">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03</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08:07: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기업 분석 보고서 [대신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9]]></link>
			<description><![CDATA[<p><b>삼성전자: 두렵지 않다<br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b><br /><br />최근 주가 변동성이 심화되며, 많은 피로감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br /><br />메모리반도체 주가 고점 논란은 시기상조입니다. 흔들릴 시점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br /><br /><b>■ 견고해지는 이익의 성벽</b><br /><br />- 2Q26 실적은 성과급 충당금 인식 영향 (DS 사업부문: 10조 후반 추정)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영업이익 전망: 대신증권 82조원, 컨센서스 86.8조원). <br /><br />- 다만, 이는 단발성 이슈에 불과합니다. AI 시장 선점을 위한 고객 전반의 설비투자 상향과 제한적 생산 증가 속, 반도체 수급 괴리율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의 기울기는 보다 날카로워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br /><br />- 2027년에는 공격적 판가 정상화 노력 속 2H23-1H25에 경험했던 HBM 주도 DRAM ASP 성장이 재현될 수 있는 환경 (2027년 HBM ASP: 전년대비 65% 상승 전망)이기도 합니다. <br /><br />- 이를 반영하여,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추가 상향 (기존: 503조원, 신규: 532조원).<br /><br /><b>■ 자사주 매입과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b><br /><br />- 임직원 성과급 지급 목적의 자사주 매입 재개와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등을 기대합니다. <br /><br />- 연내 창출될 FCF가 300조원 이상 (M&amp;A 차감 전)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충분한 주주환원 외에도 DX 사업부문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격적 M&amp;A 또한 추진 가능한 환경입니다. <br /><br /><b>■ 베일에 가려진 기회</b><br /><br />- 기술 경쟁력 회복 및 Upcycle 구간에서는 반도체 사업부문의 시너지 효과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br /><br />- 삼성전자의 주가가 가장 빛나는 구간은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의 가치가 부각될 때입니다. 해당 가치가 부각되기 위해선 파운드리에서의 추가 수주가 필요합니다. <br /><br />- 당사의 경우, 해당 가능성에 있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반 여건 (최선단공정 수율 안정화, 고객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는 파운드리 업계의 Capa 증가율 등)은 Upcycle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에 최적화된 국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br /><br /><font color="#337ab7"><a href="https://r.jayjoai.com/RAh6u"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r.jayjoai.com/RAh6u</a></font></p><p><a href="https://report.jayjoai.com/internal/3925-a8OT7k-e"><b><br /></b></a></p><p><a href="https://report.jayjoai.com/internal/3925-a8OT7k-e"><b><br /></b></a></p><p><a href="https://report.jayjoai.com/internal/3925-a8OT7k-e"><b></b></a></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08:06: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이크론(MU) 실적 발표 내용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8]]></link>
			<description><![CDATA[<p>[Micron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4c2.svg" /> 실적 발표]<br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br /><br />매출액과 EPS가 컨센서스대비 각각 20%, 23%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발 강한 수요가 재차 확인되었습니다. 가격은 DRAM 60% 초반, NAND 80% 중반 상승했습니다. <br /><br />다음 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500억 달러는 컨센서스를 18% 상회, 전분기대비 증가폭은 21%입니다. Bit growrh 제한 및 장기 공급에 따른 가격 상한을 감안하면 일반 메모리 가격 상승폭은 양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br /><br />장기 공급 계약 코멘트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습니다. 16건의 장기 공급 계약 규모는 DRAM의 20%, NAND의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Take-or-Pay 구조이며, 220억 달러 규모의 현금 예치금과 관련 재무 약정이 언급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계약은 가격의 상한과 하한을 설정했고, 모든 계획된 SCA가 실행되면 고정 가격이거나 2분기 시장 가격 수준 또는 그에 가까운 가격 상한(ceiling price)을 가진 계약들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급사 및 고객 모두에게 예측 가시성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유의미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br /><br />서프라이즈 실적, 양호한 가이던스, 장기 공급 관련 세부 조건 등을 공유하며, 장외 주가는 13%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br /><br /><br />*FY3Q26 실적<br />매출액 $414.6억(YoY +346%, QoQ +74%)<br />(컨센 $345억, 가이던스 $328~343억)<br />GPM 84.9% (컨센 81%, 가이던스 81%)<br />EPS $25.1 (컨센 $20.4, 가이던스 $18.8~19.6)<br /><br />*FY4Q26 가이던스<br />매출액 $490~510억(컨센서스 $425억)<br />GPM 86%(컨센서스 81~82%)<br />EPS $30~32 (컨센서스 $25.2) <br /><br />*FY3Q26 메모리별 Bit 출하량<br />DRAM $313억(B/G QoQ 한 자릿수 초반 증가, ASP QoQ 60% 초반 상승)<br />NAND $99억(B/G QoQ 한 자릿수 중반 증가, ASP QoQ 80% 중반 상승)<br /><br />*CY2026 메모리 B/G 수요 전망<br />DRAM: [상향] +20% 초~중반 (기존 20% 초반)<br />NAND: [유지] +20% 성장<br /><br />*장기 공급 계약 <br />16건 완료. 초대형 고객 4개, 중형 고객 3개<br />대부분 데이터센터 고객, 자동차 고객도 포함<br />계약 기간은 5개년, 자동차 고객 건은 3개년<br />DRAM의 20%, NAND의 3분의 1 규모<br />Take-or-Pay 구조, 220억 달러 현금 예치<br />대부분이 가격 상한 및 하한을 설정<br />2Q26 수준의 가격으로 매출의 약 40% 차지<br />16개 중에 14개는 계약상 최소 가격 기준으로 남은 계약 기간동안 누적 매출 1,000억 달러 예상<br /><br />자료: <a href="https://investors.micron.com/static-files/2354ecda-77a0-4ddd-8462-a631eb491356"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investors.micron.com/static-files/2354ecda-77a0-4ddd-8462-a631eb491356</a><u></u></p><p><u><br /></u></p><p><u><br /></u></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08:05: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 기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7]]></link>
			<description><![CDATA[<p>대한항공 (003490.KS/매수): 2Q26 Pre: 항공화물의 운임탄력성을 확인하다<br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br /><br />■2분기 별도 영업이익 흑자!<br />전쟁 영향으로 항공유가가 전쟁 이전 대비 2배 수준까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대한항공의 별도 영업이익 흑자를 전망한다. 화물 운임이 40% (YoY) 상승했고, 그럼에도 물동량은 3% 증가하면서 여객 부문 흑자를 상쇄 가능하기 때문이다. 2분기 여객 부문 적자는 불가피하다. 전쟁 이전 발권된 티켓이 대부분 매출로 발생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3분기부터는 미주/유럽 노선 운임 상승으로 여객 부문도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한다. 2분기 국제선 여객 매출은 10% (YoY) 증가한 2조 5,080억원, 여객 운임은 7% 상승한 133원/km으로 추정한다. 화물 매출은 44% (YoY) 증가한 1조 5,150억원으로 예상한다. 영업이용은 증가한 유류비(+94% (YoY)) 영향으로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84% 감소한 647억원(영업이익률 1.3%)로 추정한다. <br /><br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연간 감익 폭은 제한적일 것<br />3분기부터 상황은 한결 나아진다. 항공유가는 종전 논의가 진행됨에 따라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갈 예정이고, 3분기 매출 비중 내에서는 전쟁 이후 발권 티켓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매출액 증가율이 24% (YoY)로 상향되며 비용 증가분을 대부분 커버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3분기/4분기 별도 영업이익을 각각 3,545억원/4,674억원으로 추정한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4,030억원(영업이익률 7.2%)으로 추정하는데, 전년 대비 9% 감소에 불과하다. <br /><br />■합병으로 연간 3,000억원 시너지 효과, 통합 기대하며 목표주가 상향<br />2026년 12월 17일부로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한다. 대한항공은 최근 주주간담회를 통해서 합병 이후 수익 증대 및 비용 절감으로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발표했다. 가장 주요한 합병 기대 효과는 스케줄 최적화에 따른 기재 배분 효율화와 공항/OEM등에 대한 협상력 제고이다. 대한항공에서 합병 총비용은 약 1조원 규모로 밝혔으나, 현재 대부분 집행되어 합병 관련해서 추가적인 비용 증가는 제한적이다. 하나증권은 아시아나항공이 2027년에 연간 4,16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7년 통합 항공사의 영업이익은 2.2조원, EPS/BPS는 각각 3,678원/31,179원에 이를 예정이다(주식수는 5.5% 증가). 이에 타겟 Valuation인 11배/1.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br /><br />전문: <a href="https://bit.ly/3QCCDQu"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it.ly/3QCCDQu</a><br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08:26: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세계 기업 분석 보고서 [흥국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6]]></link>
			<description><![CDATA[<p>[흥국증권 박종렬]<br /><br />신세계(004170) : 고급소비재 호조, 기업가치 상승<br /><br />BUY / TP 930,000원(상향)<br /><br />■백화점이 주도하는 가운데, 면세점과 패션, 호텔 등 대부분 자회사들의 고 른 실적 개선으로 영업실적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임.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도 지속될 것임.<br /><br />■2Q26 Preview: OP 1,488억원(+98% YoY), 수익예상 상향<br /><br />2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3.1조원(+8.4% YoY), 영업이익 1,488억원(+97.6%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긍정적인 자산효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한 외국인 증가와 소비심리 회복 등 양호한 영업환경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임. 사업부문별로는 백화점의 영업이익 증익이 연결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면세점과 신세계인터내셔널의 흑자전환, 센트럴시티, 라이브쇼핑, 까사 등 모든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때문임.<br /><br />■2026년: 급속히 개선되는 영업환경, 실적 모멘텀 강화<br /><br />지난해 4월 이후 주식시장의 빠른 상승세, 서울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의 상승 등 긍정적인 자산효과가 부유층을 중심으로 한 소비회복으로 연결될 것이기 때문임. 백화점은 강남점과 본점 등 대규모 럭셔리 랜드마크의 호조와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 등으로 양호한 영업실적이 지속될 것임. 면세점의 경우 DF2 철수(’26.4/28 영업 종료), 온라인몰 중심의 FIT 경쟁력 제고와 시내점 외국인 집객력 강화 등 수익성 중심 운영전략을 구사할 것임.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소비 회복과 함께 뷰티/패션 역량 집중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임.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3.1조원(+8.8% YoY), 영업이익 7,452억원(+55.3% YoY)으로 수정 전망함.<br /><br /><a href="https://buly.kr/BeMcBJU"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BeMcBJU</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2 Jun 2026 08:30: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S 기업 분석 보고서 [iM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5]]></link>
			<description><![CDATA[<p>[iM증권 이상헌]<br /><br />LS(006260) :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br /><br />BUY / TP 570,000원(상향)<br /><br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및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br /><br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환경하에서 동사의 경우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까지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등이 갖춰져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br /><br />특히 글로벌 AI데이터센터, 노후 전력망 교체수요, 신재생에너지 투자 등이 본격화되면서 LS전선의 수주가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즉, LS전선 연도말 별도기준 수주잔고의 경우 '22년 2.8조원, '23년 4.4원, '24년 5.9조원, '25년 6.9조원, '26.1Q 7.5조원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br /><br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도입 ⇒ 주주간 이해상충 해소로 인한 구조적인 할인율 축소로 밸류레이션 리레이팅 되면서 동사 수혜<br /><br />그동안 동사는 에식스솔루션즈, LS MnM, LS이링크, LS에코첨단소재 등의 계열사 상장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변경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에식스솔루션즈는 지난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올해 1월 심사를 자진 철회하였다. 또한 LS전선은 LS이브이코리아(489억원), LS에코첨단소재(701억원) 지분을 FI로부터 되사왔다.<br /><br />그러나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도입으로 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감 등이 해소되면서 구조적으로 할인율 축소로 이어짐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되면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br /><br />한편, 3차 상법 개정 등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11.1%에 대하여 상당부분 소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소각 등으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br /><br /><a href="https://www.imfnsec.com/common/pdf_2023/web/viewer.html?File=/upload/R_E08/2026/06/%5B22073350%5D_006260.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mfnsec.com/common/pdf_2023/web/viewer.html?File=/upload/R_E08/2026/06/[22073350]_006260.pdf</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2 Jun 2026 08:30: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콜마 기업 분석 보고서 [NH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4]]></link>
			<description><![CDATA[<p>[NH투자증권 정지윤]<br /><br />한국콜마(161890) : 역대 최대 실적 전망<br /><br />BUY / TP 130,000원<br /><br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5% 상회하며,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할 전망. 별도 법인 상위 브랜드 고객사 Sun, 스킨케어 제품 수출 증대로 3분기까지 오더 가시성 확보 중. 최근 밸류에이션 낙폭 과도, 저가 매수 유효<br /><br />■좋은 업황과 양질의 실적 지속<br /><br />2분기 한국 전체 화장품 수출액 성장률(y-y)은 4월 +29%, 5월 +24%, 6월 1~20일 +32% 기록하며, 동사 별도 법인 매출 성장률과 궤를 같이 하는 중. 업황(수출)과 실적(펀더멘털) 모두 지난해 대비 높은 성장률을 구가하며 피크아웃이 아닌, 지속가능한 성장을 입증하고 있음. 현재 3분기까지 오더 가시성 확보한 바, 연중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현 주가(6/19, 86,500원)는 12M Fwd PER 10배 수준에 불과, 저가 매수 유효<br /><br />■2Q26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추정<br /><br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270억원(+13% y-y), 영업이익 965억원(+31% yy)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5% 상회하며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할 전망<br /><br /><a href="https://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60621183525207.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60621183525207.pdf</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22 Jun 2026 08:29: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물산 기업 분석 보고서 [DS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3]]></link>
			<description><![CDATA[<p>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Analyst 김수현<br /><br />[지주회사] 삼성물산 - 명확한 배당 Formula, 1차 시총 타겟 100조원 <br /><br />투자의견 : 매수<br />목표주가 : 620,000원(상향)<br />현재주가 : 485,500원(06/18)<br />Upside : 27.2%<br /><br />1. 삼성전자, 삼성생명으로부터 수취한 배당의 최대 70% 재배당 <br />- 동사는 26년부터 28년까지 매년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을 포함한 관계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 수익의 60~70%를 재배당<br />- 이 기조는 메모리 사이클로 삼성전자의 대규모 특별배당이 결정되어도 유지<br />- 당사 추정 삼성전자 및 삼성생명의 주주환원 재원과 이를 바탕으로 예측되는 삼성물산의 26년 주당 배당금은 약 720% YoY 증가한 23,050원(배당 수익률 4.8%)로 추정<br /><br />2. SK스퀘어 시총 210조원 vs. 삼성물산 79조원?<br />- 동일하게 메모리 사이클 수혜의 자회사를 둔 SK스퀘어 대비 NAV 할인율은 더 높으나 시가총액은 SK스퀘어가 2.6배 수준<br />- SK스퀘어는 향후 3년간 최대 40조원 내외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나 지금까지는 자사주/매입 중심의 주주환원 정책을 펼쳐옴<br />- 경상 배당 수입의 30%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으나 NAV 할인율 30%를 목표로 하고 있어 그 전까지는 배당 대비 자사주 매입 소각 규모가 더 클 전망<br />- SK스퀘어의 배당 규모는 불확실한 반면 삼성물산의 대규모 배당은 예측 가능성에서 우위<br />- 건설, SMR 등 자체 사업의 가치까지 감안하면 두 회사의 시가총액 격차는 과도하다는 판단<br /><br />3. 목표주가 62만원으로 상향 조정, 2Q부터 하이테크 공사 레버리지 기대<br />- 2Q부터 평택 P4 마감·P5 골조 공사가 동시에 본격화되며 올해 하이테크 연간 수주는 기존 가이던스 6.8조원을 상회할 전망<br />- 현재 P4 마감, P5골조 기흥 R&amp;D, 베트남 후공정 등 후속 발주 모멘텀까지 가시권에 진입<br /><br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07:43: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T&amp;G 기업 분석 보고서 [DS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2]]></link>
			<description><![CDATA[<p>DS투자증권 음식료·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br /><br />[음식료] KT&amp;G: 외국인이 더 좋아하는 K-담배<br /><br />■ 외국인이 더 좋아하는 K-담배 (1)해외 궐련 성장<br />- 최근 KT&amp;G의 실적 성장은 해외 궐련 실적이 견인. 해외 궐련 매출은 2020년 6,028억원에서 2025년 1.88조원으로 CAGR +26% 증가<br />- 해외 궐련 매출은 26년 2.3조원, 27년 2.8조원으로 1)다양한 브랜드 라인업으로 시장 침투 확대, 2)해외 생산 CAPA 확대로 수익성 개선 전망<br /><br />■ 외국인이 더 좋아하는 K-담배 (2)국내외 NGP 성장<br />- KT&amp;G의 NGP 매출은 2020년 2,793억원에서 2025년 8,901억원으로 CAGR +26% 증가. 25년 국내 5,873억원, 해외 3,028억원 기록<br />-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발전과 니코틴 파우치 회사 인수로 NGP 카테고리 확대. 글로벌 파트너사 협력과 함께 직접 사업을 확대<br />- 전체 담배 사업에서 NGP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년 9%→25년 20%로 상승<br /><br />■ 외국인이 더 좋아하는 K-담배 (3)해외 주주 확대 <br />- KT&amp;G는 2018년부터 장기적인 주주환원 정책 발표. 26년 기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과 하반기 신규 배당 정책 발표 예정<br />- 해외 담배 실적 성장에 기반해 주주 환원 확대로 최근 글로벌 자산운용사의 지분 매입이 잇따르며 외국인 시총 비중 51.2%까지 확대<br /><br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만원으로 상향<br />- 목표주가 상향은 목표배수를 기존 PER 15배에서 19배로 상향한데 기인<br />- 최근 동사의 실적 성장과 주주 환원을 감안해 글로벌 경쟁사 PMI의 밸류에이션 대비 할인율을 기존 30%에서 10%로 축소했기 때문<br /><br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07:42: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기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1]]></link>
			<description><![CDATA[<p>[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br />Company Research<br /><br />삼성전자 (005930.KS/매수): 성과급 반영해도 실적 전망치 상향<br /><br />링크: <a href="https://vo.la/f7VsMQV"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vo.la/f7VsMQV</a><br /><br />■ 2Q26 Preview: 예상보다 강한 메모리 가격<br /><br />삼성전자의 26년 2분기 매출액은 179조원(YoY +140%, QoQ +34%), 영업이익은 92조원(YoY +1,850%, QoQ +61%)으로 전망. DRAM의 평균판매가격이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파악되어 가격 가정을 상향 조정. 서버 및 PC DRAM의 견조한 가격 흐름 속에서 LPDDR 가격의 상승폭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파악. 중화권 및 로컬 스마트폰 업체들의 스마트폰 물량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Nvidia를 필두로 AI CPU에 탑재되는 LPDDR 수요 강도가 강한 것으로 추정. 메모리 반도체를 제외한 여타 사업부는 계절성 및 원가 부담 속에 전분기대비 부진한 실적이 전망. 금번 실적 전망부터 26년 2~4분기에 DS 부문 영업이익의 10% 수준을 성과급 충당금으로 반영<br /><br />■ 일반 DRAM에 이어 HBM도 가격 상승에 기여<br /><br />일반 DRAM은 25년 하반기 이후 2026년 연중으로 실적을 견인해 왔음. 2027년에는 HBM이 실적 상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고객사의 제품 출하 지연 등으로 인해 2026년 HBM 4의 실적 기여도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축소되었음. 당초에는 HBM 3E가 출하된지 1년이 지나면서 가격은 하락 추세에 있고, HBM 4가 이를 상쇄하는 흐름이 나올 것이라 예상했었음<br /><br />2027년은 HBM 4 비중이 역전되면서 Blended ASP 상승이 가능한데, 이와 더불어 일반 DRAM의 가격 상승을 감안한 가격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파악. 일반 DRAM 가격은 2026년 HBM 가격 협상이 진행되던 25년 하반기대비 약 4배 상승해 있기 때문에 2027년 HBM 가격은 기존대비 상승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HBM 가격 협상이 윤곽이 잡히게 되면 2027년 실적 전망치 상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br /><br />■ 저평가 받을 이유 없다. 목표주가 재차 상향<br /><br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80,000원으로 상향. 2027년 영업이익을 기존대비 8% 상향했고, 12개월 선행 추정치에서 2027년 가중치가 확대되었음. 아울러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멀티플 레벨업을 반영해 메모리 및 파운드리 부문에 적용. 2027년 영업이익이 상향되었는데, 해당 전망치에는 영업이익대비 10%의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LPDDR의 예상보다 높은 가격을 반영해 26년 2분기 및 3분기 가격 가정을 기존대비 상향 조정했기 때문에 2027년 영업이익이 상향 조정<br /><br />2026년 진행될 주주환원도 주요 기대 포인트. 2026년 FCF는 약 308.8조원으로 전망되는데, 이중 50%를 주주환원에 이용하면 약 153.2조원에 달함(24~25년 초과환원분 제외). 여기에 2025년 FCF 50% 내 자사주 및 배당 비중을 적용하면, 2026년 자사주는 66.4조원, 배당금은 약 77조원에 달함. 이는 주당 배당액 14,850원에 달하는 금액이며, 현재 주가 대비 배당수익률 4.3% 수준. 최근 1개월 이상 삼성전자의 주가가 여타 메모리 업체대비 언더퍼폼하고 있는데, 뚜렷한 근거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br /><br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08:09: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 기업 분석 [키움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50]]></link>
			<description><![CDATA[<p>[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LIG D&amp;A(079550)<br />: K-방공 시스템의 경쟁력 확인, 수주 확대 기대<br /><br />◎ 2분기 영업이익 1,079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br />- 2Q26 매출액 1조 1,921억원(YoY +26.1%), 영업이익 1,079억원(YoY +39.1%, OPM 9.1%)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br />- UAE향 천궁Ⅱ 3번 포대의 납품이 원활하게 마무리, 수출 매출이 3,338억원(YoY +103%)로 견조한 성장세 전망 <br /><br />◎ 점차 확장되고 있는 수주 파이프라인<br />- 주요 수출 지역인 중동 외에도 동남아시아에서 천궁Ⅱ 도입 문의가 늘어나고 있고, 유럽에서 라인메탈과 협력을 통해 수주 파이프라인 확장 기대<br />- 카타르, 쿠웨이트 등 여러 중동 국가에서 천궁Ⅱ 도입을 위한 협상 진행 중, 올해 하반기 중으로 수주 성사될 것으로 전망<br />- 인도네시아는 천궁Ⅱ  2개 포대에 대한 구매의향서 발행, 말레이시아도 올해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조달 프로그램 실시 예정<br />- 라인메탈과 JV를 설립하여 유럽과 NATO 시장을 목표로 단거리 방공용 신규 미사일 체계 공동 개발과 중/장거리 방공 시스템 현지화 계획 발표<br /><br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50,000원으로 상향<br />- 동사는 현재 중동 3국(UAE, 사우디, 이라크)으로 약 10조원 정도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 수주를 위해 생산 능력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br />- 라인메탈과 JV를 활용한 유럽 시장 진출 전략 긍정적, 유럽향 신규 방공 시스템 개발을 통해 보다 수월하게 시장 진입이 가능할 전망<br />- 28년 EPS 33,974원에 Target PER 4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1,350,000원으로 상향<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리포트: <a href="https://bit.ly/4valtbP"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it.ly/4valtbP</a></p><p><br /></p><p><br /></p><p></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08:12: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이오 업종 분석 [미래에셋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49]]></link>
			<description><![CDATA[<p><b>[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br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위해 싸우고 있다<br /></b><br />2026년 초 정부의 코스닥 3000 목표 제시에 따른 기대감과 다수의 액티브 ETF 출시 등 수급 효과로 연초 바이오 섹터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섹터 내 성과 부재,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및 주가 급락, 알테오젠 로열티 비율 공개에 따른 기대치 조정,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임상2상 진입 지연 및 tovecimig OS Miss, IT 등 타 섹터 대비 매력도 하락 등으로 시장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고 있다. 부정적 대내 이슈가 누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이었다는 판단이다.<br /><br />그러나 6월부터 섹터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D2T RA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발표했고, 녹십자 관계사 Curevo는 일라이릴리에 피인수되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딜(M&amp;A/라이선스)이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활발한 상황에서 상반기에는 미국·중국 업체 관련 딜이 다수였으나, 6월 들어 한미약품, 오스코텍 등 국내 업체들의 라이선스 계약도 발생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빅파마들의 딜 트렌드에 맞추어 국내 업체들의 R&amp;D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br /><br /><b>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다음과 같다. MASH·대사질환에서는 48주 생검 데이터 기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디앤디파마텍, mARC1 siRNA 임상1상 종료 및 2상 진입이 기대되는 올릭스다. 중추신경(CNS)에서는 BBB 셔틀(Grabody-B) 추가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다. ABL301 임상2상 진입은 지연됐으나 이는 단일 에셋 이슈로 한정되며, 플랫폼 자체의 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항암에서는 다수의 파트너사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TROP2 ADC 임상이 순항 중인 리가켐바이오, BMS가 도입한 ORM-6151 임상1상 중간 데이터 업데이트 가능성과 ORM-1153 IND 신청이 기대되는 오름테라퓨틱이다. 면역·염증에서는 IMVT-1402의 CLE PoC 및 D2T RA 추가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한올바이오파마다.</b><br /><br />실적 측면에서는 상업화 신약, CDMO,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으로 구분해 본다. 상업화 신약에서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라이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최종 OS가 하반기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침투를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는 경쟁 제품(아제투칼너)의 데이터가 긍정적이나 4Q27/1Q28 출시로 예상되는 만큼 엑스코프리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셀트리온 짐펜트라 또한 환급 커버리지 확대로 미국 처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Qlex의 처방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며, 머크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2Q26부터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 <br /><br />CDM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파업으로 일부 공정이 중단되며 탑라인 훼손이 불가피하고, 협상이 완료될 경우 인건비 상승 또한 불가피하다. GSK 공장 인수 시 발표된 물량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 역시 약 9개월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 국방부(DoD)가 6월 1260H 리스트에 WuXi AppTec(항체 기반 외 CDMO)을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바, WuXi AppTec과 경쟁 관계에 있는 CDMO 플레이어들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 향후 WuXi Biologics(항체 기반 CDMO)의 리스트 포함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br /><br />바이오시밀러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다.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폐지 등 개발 간소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개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간소화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등장 및 경쟁 심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레거시 오리지널 매출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들의 리더십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br /><br />국내 제약사들의 국내 실적은 제네릭 약가 인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ETC 외 신규 사업 성과(유한양행-유한화학 API, 한미약품-북경한미 및 비만신약 국내 상업화, 대웅제약-나보타 수출 및 디지털헬스, 종근당-파이프라인 성과)가 중요하다.<br /><br /><b>종합하면 실적 부문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주목하자.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증가 추세,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신규 시밀러 성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국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및 출시가 기대되고,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을 반영한 호실적이 예상되며, Triple G(삼중작용제) 비만 임상 순항과 근감소 UCN2 SAD 1상 데이터가 기대된다.</b><br /><br />자료링크: <a href="https://han.gl/JWeBw"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han.gl/JWeBw</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16 Jun 2026 11:23: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통 업종 분석 [한국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48]]></link>
			<description><![CDATA[<p>[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리테일 리레이팅<br /><br /><b><u>★ 올해를 기점으로 리테일 리테이팅</u></b><br />- 유통 섹터의 디레이팅 요인은 1) 내수 유통 시장 내 과도한 경쟁과 2) 빨라지는 인구 감소 속도, 그리고 3) 제한된 내수 시장의 성장이었음<br />- 올해는 세가지 요인이 모두 완화되는 해가 될 걸로 예상<br />- 섹터에서 <b><u>최선호주는 신세계, 차선호주는 현대백화점과 롯데쇼핑을 제시</u></b><br />- 신세계 목표주가 기존 700,000원에서 900,000원(12MF, PER 18.2x)로 상향 조정<br />-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기존 140,000원에서 210,000원(12MF, PER 13.7x)로 상향 조정<br />- 롯데쇼핑 목표주가 기존 200,000원에서 230,000원(27F BPS, PBR 0.41x)로 상향 조정<br /><br /><b><u>★ Welcome to Korea, 관광대국으로 거듭나는 중</u></b><br />- 원화 약세로 인해 한국 여행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져 있는 상태.  정부는 인바운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덕분에 <b><u>26년 3월에이어 4월도 관광수지 흑자를 기록함</u></b><br />- 현재 한국의 상황은 2015년 일본이 관광수지 흑자 국가로 도약했던 시점과 유사함. <b><u>과거 일본처럼 한국의 관광수지 흑자 폭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덕분에 백화점 산업은 전성기를 맞이할 걸로 예상 </u></b><br /> <br /><b><u>★ 부의 효과도 좋지만, 경쟁완화도 좋아</u></b><br />- 정부의 경기 부양정책 효과와 부의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며 내수 소비 시장에 활기가 돌기 시작<br />- <b><u>내수 소비 반등과 함께 산업 내 경쟁 완화도 유통 기업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음 </u></b><br />- 홈플러스 부진에 따른 반사수혜는 5월부터 나타나기 시작.  할인점 뿐 아니라, 편의점, 백화점 산업에서도 경쟁 완화가 나타나고 있음<br /><br /><b><u>★ 결혼과 출산이 유행 </u></b><br />- 2026년 1~3월 출생아수는 전년동기대비 15% 증가. 출산율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br />- 결혼·출산에 대한 20~30대의 가치관 변화 등을 고려 시 올해 출산율이 1명까지는 무난히 회복될 걸로 전망<br />- <b><u>한국의 인구 감소는 피할 수 없는 문제이나, 절벽 시점을 늦추는 것만으로도 유통 기업의 밸류에이션 회복에 긍정적</u></b><br />- 출산율이 회복될 경우 <b><u>2028년에는 순간적인 인구증가도 기대해볼만함</u></b><br /><br />보고서 링크: <a href="https://alie.kr/8Tstnov"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alie.kr/8Tstnov</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09 Jun 2026 08:46: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 NAVER 기업 분석 보고서 [교보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47]]></link>
			<description><![CDATA[<p>[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br /><br />NAVER<br />*AI 팩토리 사업 진출을 통한 신성장 전략 공개<br /><br />-엔비디아 협업을 통한 AI 팩토리 사업 진출<br />동사는 26년 6월 8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엔비디아 협업을 통한 신사업 관련 컨퍼런스콜을 진행. 1) 클라우드 AI 팩토리 사업 진출, 2) LLM 및 피지컬 AI 분야 조인트 R&amp;D, 3) 소버린 AI 관련 협력 계획을 발표. 가장 큰 변화는 클라우드 AI 팩토리 사업 진출로, 이는 기존 B2C 사업 위주의 asset-light 전략에서 B2B 위주 자본집약적 사업으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의미. 기존 네이버는 외부향 데이터센터 용량의 적극적 확보에는 소극적이었으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의 AI 컴퓨팅 수요 확인으로 AI 팩토리 사업 개시. 내/외부향 GPU 중심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네이버 및 전략적 협업사의 자본 기반의 SPV 설립 후 펀딩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br />27~28년 리스를 통한 200MW(한국 포함 아시아권)의 데이터센터 확보를 시작으로 5~6년간 약 1GW의 용량을 확보해 최종적으로 AI 팩토리 사업에서 연매출 20조원 및 해당 사업 OPM 20% 달성을 장기 목표치로 제시. 리스를 통해 확보 예정인 Phase 1의 200MW는 이미 대형 잠재 고객사와의 논의 진행중이며, 이후 추가 용량은 자체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약 200~300MW, 28년 말부터 확대), 추가 리스(약 200MW) 및 글로벌 신규 지역(약 300MW) 에서의 증축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해당 사업에서 상대적으로 가시성이 높은 Phase 1의 구축 계획(1H27 55MW, 27년 말 누적 100MW, 28년 내 누적 200MW)의 점진적 매출 반영으로 2027년 4,750억원, 2028년 2.5조원의 AI 팩토리 매출 기여 추정<br /><br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90,000원으로 상향<br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390,000원으로 +11.4% 상향조정(기존 350,000원). 목표주가 상향조정은 SOTP Valuation에 있어 AI 팩토리 기여에 따른 27년 엔터프라이즈 매출 추정치 상향으로 엔터프라이즈 사업 가치를 6.9조원(기존 2.3조원), 2H26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의 포괄적 지분교환을 시작으로 블록체인 사업 시작될 가능성을 반영해 파이낸셜 사업 가치를 5.6조원(기존 3.4조원)으로 상향함에 따름. 현재 사업 시작 단계로 자본 조달 방법과 구체적인 계약 형태, 시기에 있어 다소 불확실성은 있지만, AI 컴퓨팅 수요 증가 상황 속에서 인프라부터 서비스에 이르는 풀스택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온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외부향 B2B 사업을 본격화하는 전략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판단<br /><br />보고서 링크 :<br /><a href="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609/20260609_035420_20210135_266.pdf"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609/20260609_035420_20210135_266.pdf</a></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09 Jun 2026 08:11: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엔비디아 협력 AI 팩토리 사업 진출 컨퍼런스콜 노트]]></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46]]></link>
			<description><![CDATA[<p>[하나증권 이준호]</p><p><br /></p><p><b>네이버 클라우드 신사업 컨퍼런스콜 요약</b><br /><br />금일 공시는 AI 팩토리 사업 진출.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피봇에 큰 영향. 2가지 요소에서 기존 사업과 완전히 차별화<br /><br />1. 본격적인 B2B 사업으로 무게 중심 변화<br />2. 자산 최소화에서 자본 집약적 사업으로 전환<br /> <br /><b>#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b><br /><u>- AI 팩토리 사업 진출: 아시아판 코어위브</u><br />- 코어위브 대비 검색, 스킬이 있기에 효과적 서비스 가능<br />- AI 팩토리 사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현재 Capacity 대부분이 내부용이기 때문<br />- 외부용을 확대하지 않은 이유는 고객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 AI 컴퓨팅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있음(75~80%). 중국 15%, 그 외로 구성<br />- 엔비디아와 논의하여 자신감 얻음. 아시아 중심 컴퓨팅 수요 증가 예상<br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4가지가 필요.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의 GPU 확보(엔비디아와의 관계) 3) 자본, 4) 수요를 책임질 고객<br />- 본 사업은 GW로 확대 예정.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말까지 100MW, 2028년 100MW 추가, 누적 200MW 확보. GW까지 가는 기간은 5~6년으로 예상<br />- 2028년까지 200MW는 리스로 확보.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미 확보. 200MW 이후는 각 세종 증설 작업(200MW~300MW)으로 확대 <br />- 2029년, 2030년은 200MW~300MW 추가 리스 예정. <br />- 마지막 300MW는 그린필드 추가 건설. 아시아 외 중동, 유럽이 후보 <br />- 1GW 데이터센터는 대략 500억달러~600억달러 이상(70조원 이상). 초기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10억달러 이상 출자. 전략적 파트너도 10억달러 출자. 이후 SPV 펀딩 예정 <br />- 고객은 이미 가시권 안에 있음. 잠재 고객이 계약을 하면 2028년 200MW를 확보. 추가 Capacity를 원하고 있음. 각 세종까지 수요 확보했다고 봐도 무방<br /><br /><b># 엔비디아와의 R&amp;D 협업</b><br />- 연합 LLM 연합이 네모트론에서 이뤄짐<br />- 피지컬AI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네이버 지도 등 개발 중 <br />- 엔비디아 반도체 아키텍처에 대한 피드백 <br />- 젠슨황은 AI 밸류체인에서 5단계 레이어를 강조. 1단계는 에너지(전력), 2단계는 반도체, 3단계 인프라(데이터센터), 4단계 LLM 모델, 5단계 애플리케이션 <br />- 레이어 내에서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 간의 경쟁도 중요. 어떤 레이어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얻는지가 핵심. 엔비디아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윗단 레이어로 부가가치를 가져갈려는 것<br />- 한 레이어에서 모든 회사가 장악한다면 다른 레이어의 수익이 감소. 3단계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인 AWS, MS, GOOGLE에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만드는 전략<br />- 엔비디아의 현재 최대 경쟁자는 구글. TPU 보유. 클라우드 CAPACITY는 내부용을 포함하면 구글 글로벌 1위. LLM 모델에서도 강자<br />- 경쟁 역학은 피지컬AI에서도 유효. 피지컬AI 데이터는 테슬라, 구글이 다수 보유<br />- 엔비디아는 반도체 외 부분에서 연합을 형성하여 대응.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는 흥미로운 회사. 적극적으로 타진<br /><br /># 소버린AI 시장 확대 협력 <br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중국 제외 시 90% 이상이 미국 <br />- 궁극적인 수요는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br />- AI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미국 외 수요 진작이 필요<br />- 엔비디아는 국가별로 소버린AI LLM 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br />- 네이버의 소버린AI는 LLM에서 빅테크와 직접 경쟁이 어렵기에 풀스택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공을 하는 것<br /><br /><b># 실적 기여 </b><br />- <u>네이버의 25년 매출은 12조원. 5년 후 기존 사업 예상 매출은 20조원. AI 팩토리에서도 20조원 매출 기대 </u><br />- 5년 뒤 네이버의 매출은 40조원~50조원 예상. AI 팩토리 마진은 20%대로 기대. 시간이 갈 수록 20% 후반까지 확대 기대 <br />- 2027년 하반기부터 이익 기여 전망 <br /><br /><br /><b>QnA</b> <br /><br />Q. 2027년부터 신사업 이익 기여가 어떻게 가능한지  <br />- 2027년말까지 100MW로 완성. 한국 데이터센터 리스로 확보. 반도체만 받아서 구축하면 되는 상황 <br />- 2028년 100MW도 이미 확보되어 있음. 이후는 세종 증설이 반영 <br />- 논의 중인 고객이 200MW보다 더 크게 요청하고 있는 상황  <br /><br />Q. 자본 충당 계획  <br />-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출자. 이후 펀딩 <br />- 이후 용량은 추가 펀딩 필요 <br /><br />Q. 국내 경쟁 구도, 제한된 자본으로 경쟁력 <br />- 경쟁력은 자본력이라기 보다는 데이터센터 운영<br />- 국내 수요 폭발 기대 <br />- 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얀덱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한 스킬 <br /><br />Q. 구체적인 재무 계획<br />- 토큰당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기준으로 설명<br />- GPU를 들여와서 서비스하면 바로 매출로 연결<br />- 현재 삼성전자, 한국은행에 서비스하는 것과 마찬가지 <br /><br />Q. 1GW 기준 CapEx 한도 <br />- 1차(200MW)에는 10억달러. 이후는 미정이나 200MW에 10억달러라고 러프하게 계산 가능 <br /><br />Q. GPU 렌탈 가격 증가에 따른 운영 계획<br />- 고객 운영은 단기보다 장기 고객 락인에 집중 <br /><br />Q. 코어위브 850MW 기준 10조원인데, 1GW 기준 20조원 예상의 매출 구성<br />- 1GW 기준 산출. 단순 GPUaaS 외에 추가 수익 발생도 가능<br /><br />Q. 피지컬AI 시장 경쟁력 <br />- 엔비디아가 관심이 높았던 이유로 데이터도 작용. 국내에서 지도를 서비스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도 보유</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14:13: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디앤디파마텍 기업 분석 보고서 [하나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45]]></link>
			<description><![CDATA[<p>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br /><br />디앤디파마텍 (347850.KQ/NR)<br />[성공적인 MASH 결과 들고 다음 스텝으로 (NDR 후기)]<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리포트: <a href="https://url.kr/za7b1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url.kr/za7b18</a><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48주차 조직생검 결과 공개 – 개선 수치와 통계적 유의성 모두 우수<br />- MASH 치료제 DD01(Zabopegdutide)의 48주차 조직생검 결과 공개<br />- Per Protocol 환자 35명 기준, 위약 보정 시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57%(p=0.0003),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 34%(p=0.032),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 동시 달성 32%(p=0.019)<br />- 주요 부작용은 대부분 경증~중등도 수준, 약물 관련 위장관계 부작용 중단율은 DD01 투약 환자 25명 중 2명<br />- 2주간 20mg 투여 후 바로 유지용량 40mg으로 증량하는 짧은 titration을 감안하면 내약성도 우수<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기술이전 논의 중, 기존 사례 대비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br />- 다음 데이터 발표는 11월 미국간학회(AASLD)가 될 것으로 예상<br />- 바이오마커, 하위 그룹 분석, qFibrosis 등 상세 데이터 추가 공개 예정<br />- 현재 기술이전을 위한 Confidential Deck 준비 중<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GSK의 Efimosfermin 인수 사례 감안 시 DD01 L/O 기대감 유효<br />- GSK는 Boston Pharmaceuticals로부터 Efimosfermin을 총 $2B, 선급금 $1.2B에 인수<br />- 다만 일반적 L/O가 아닌 자산인수계약으로 선급금 비중이 컸다는 점은 감안 필요<br /><br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07:57: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월 11일(목) 서비스 휴무 안내]]></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4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개인투자자의 가장 가까운 친구! 하이불스 관리팀입니다.

회사 내부 일정으로 <strong>2026년 6월 11일(목) 하루 간 하이불스 서비스 휴무 계획</strong>입니다.

따라서 <strong>6월 11일(목)에는 신규 컨텐츠가 업로드되지 않을 예정</strong>입니다.
(기존 자료들은 문제 없이 모두 열람 가능합니다)

휴무와 관련해 구독자 회원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3:16: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릭스 기업 분석 보고서 [신한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42]]></link>
			<description><![CDATA[<p><b>『올릭스 (226950,KQ) - 로레알과 피를 섞다』</b><br /><b>기업분석부 엄민용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60e.svg" /> 02-3772-1546</b><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신한생각: 로레알의 지분투자 결정은 본계약 순항 및 저평가 신호</b><br />글로벌 코스메틱 1위 기업 프랑스 로레알이 올릭스 지분투자를 결정. 올릭스는 자체 개발로 탈모 치료제/화장품을 연구 중이며 로레알과 탈모 관련 제품 개발을 공동연구 중일 것으로 추정 중. 현재 연구가 특정 의사결정 단계에 도달해 지분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본계약 청신호<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로레알 뿐만 아니라 릴리와 MASH 2상 진입, 추가 L/O 등 모멘텀 풍부</b><br />작년 6월 5일 로레알과 피부/모발 공동개발 체결 후 1년 지난 6월 2일에 로레알의 벤처펀드 ‘BOLD’와 미국 자산운용사 WEISS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1,107억원 투자 (로레알 105억원, WEISS 1,002억원). 탈모 치료제 및 화장품 관련 연구 진척이 상업화에 긍정적인 수준까지 올라갔음을 파악할 수 있는 상황. 연구 진행 중 지분투자는 국내 기업 중 최초이며 향후 추가 지분투자 결정도 가능. 로레알도 올릭스 저평가 상태로 판단<br /><br />올릭스와 릴리의 MARC1 타깃 MASH 유전자치료제 OLX702A는 5월 임상 1b상 종료, 하반기 1상 결과 확보 및 임상 2상 진입. 만약 2상 디자인이 젭바운드 병용일 경우 ‘젭바운드와 세트 판매’ 상업화 시그널. 현재 릴리와 Dual siRNA 타깃 추가 L/O 논의 및 INHBE 등 다양한 타깃 동시 검토 진행 중으로 연내 의사결정 기대.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비만 타깃 ALK7의 원숭이 결과까지 확보해 6월 BIO USA L/O 논의 예정<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Valuation &amp; Risk: 릴리/노보 파트너십 없는 애로우헤드 시총 15조원</b><br />글로벌 피어그룹 애로우헤드는 릴리나 노보 같은 비만 메인 기업과의 파트너십 부재함에도 시가총액 15조원. 올릭스는 릴리와 MASH 개발 중이며 Dual siRNA 추가 L/O 및 ALK7 비만 L/O도 가능. 로레알 본계약 체결 및 황반변성 치료제 신규 L/O까지 기대감 높아 현재 저평가 판단<br /><br />※ 원문 확인: <a href="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3"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3</a><br /><br />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8:08: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미약품 기업 분석 보고서 [신한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41]]></link>
			<description><![CDATA[<p><b>『한미약품 (128940,KQ) - 릴리와의 서프라이즈 빅딜, 비만에서 추가 L/O 기대』</b><br /><b>기업분석부 이호철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60e.svg" /> 02-3772-2669</b><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릴리와 1.9조원 서프라이즈 빅딜</b><br />6월 1일 릴리와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LAPS GLP2 agonist) 계약 서프라이즈 공시. 총 계약규모 12.6억달러(약 1조 8,973억원), 계약금 0.75억달러(약 1,129억원). 한국 제외 글로벌 개발·제조·상업화 독점권 이전 조건. 매출 연동 로열티는 계약금과 별도 수령 예정. 대사질환 1위 릴리의 한미약품 기술력 검증 의의, ADA(6/5~8) 발표 예정 HM17321(LA-UCN2)의 L/O 가능성 등 성장 모멘텀 풍부<br /><br />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품 자체 개발 플랫폼 랩스커버리(LAPSCOVERY) 적용해 반감기 늘린 지속형 GLP2 작용제.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주사 제형으로 기존 FDA 승인 약물(일 1회) 대비 편의성 우위. 단장 증후군 1상에서 안전성 확인 후 글로벌 2상 진행 중. 27년 내 탑라인 확보 전망. 19년 FDA·EMA 희귀의약품, 20년 FDA 소아희귀질환, 21년 FDA 패스트트랙 지정돼 탑라인 확보 시 빠른 승인·상업화 기대<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희귀질환 단장증후군 Best-in-class 기대</b><br />릴리 관점의 매력 포인트는 2가지. 1) 기존 FDA 승인 약물 및 경쟁약물 대비 투여 편의성 우위, 2) 선두 경쟁약물 모두 FDA 승인 지연으로 후발주자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출시 타이밍 격차 축소된 상황. 단장증후군은 소장 길이가 짧아져 영양소∙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희귀질환. 현재 유일한 FDA 승인 약물은 동일 기전 GLP2 작용제 가텍스(다케다 개발, 21년 FDA 승인). 연간 약가 30만달러로 25년 매출 9.7억달러(약 1.5조원) 달성한 블록버스터급 약물. 그러나 매일 피하주사(동결건조 바이알) 필요해 편의성 매우 낮음<br /><br />주요 개발단계 경쟁약물은 아프라글루타이드(아이언우드 개발) 및 글레파글루타이드(질랜드파마 개발). 아프라글루타이드는 주 1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약 10억달러 규모 벡티브 인수로 확보한 에셋). 2024년 2월 3상에서 약효 제한적 입증(전체 환자 성공, 경증 환자 불충분), 25년 4월 FDA 추가 확증 3상 요구. 올해 2분기 3상 재개시 예정. 글레파글루타이드는 주 2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 24년 12월 FDA의 CRL(추가 유효성 입증 필요) 수령함에 따라 올해 2월 별도 3상 개시. Clinical Trials상 임상 종료 시점 28년 연말<br /><br /><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 국내 1위, 다음 모멘텀은 비만 L/O</b><br />대사질환 1위 기업 릴리가 한미약품 독자 개발 기술인 랩스커버리 플랫폼 추가 검증. 근육 보존형 신약 HM17321(LA-UCN2)와 삼중작용제 HM15275(LA-GLP/GIP/GCG) L/O 논의도 순항. HM17321은 1상 진행중이며 내년 3월 탑라인 확보 예정. 이번 ADA에서는 LA-MSTN(마이오스타틴 억제제 펩타이드) 데이터 최초 공개, HM17321 전임상 데이터 공개 등 비만 신약 연구 8건 발표 예정. 트렌드 부합한 신약 다수 보유해 비만 파이프라인 양·질 모두 국내 최고. 임상 데이터와 학회 이벤트 맞물리며 후속 L/O 가능성 높음<br /><br />※ 원문 확인: <a href="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4"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4</a><br /><br />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8:08: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기업 분석 보고서 [다올투자증권]]]></title>
			<link><![CDATA[https://hibulls.com/?kboard_content_redirect=440]]></link>
			<description><![CDATA[<p>[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br /><br />★ 현대차(005380) - BD사와의 밀월, 구체화 단계에 진입<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기존 74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밸류에이션 적용 EPS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하고, 타겟 P/E는 17배로 기존대비 24% 상향<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6~10월 중에는 BD(이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 상승 모멘텀이 동반한 동사의 주가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2026년 6월을 기점으로 Softbank의 BD지분 변동 및 신규 SI(전략적 투자자)의 BD 지분확보를 예상<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BD가 연초 Google Deepmind와 협업을 발표한 이후, Gemini의 월드모델이 단순 멀티모달에서 Agentic AI로 전환을 추가 발표<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그룹사향 물량 대응을 위한 초기 휴머노이드 생산능력 3만 대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가 뚜렷해 지기 시작<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BD는 2026년 연말을 기점으로 3Q25에 모집된 유상증자금액 1.3조원이 소진 예정<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잠재적으로 10만 대 이상 규모의 로봇 생산규모가 거론됨에 따라, 현재 약 100조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는 BD의 IPO 밸류에이션의 추가상향이 가능해질 것<br /><br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4.0.0/svg/25b6.svg" /> 그랜저를 시작으로 SDV 본격 도입 시작. 2027년에는 차종별 적용이 본격화 되는 타임라인을 감안해 기존 대비 ASP +3% 상향<br /><br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lt;<a href="https://buly.kr/H6jzKOS"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uly.kr/H6jzKOS</a>&gt;</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하이불스]]></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8:07: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ibulls.com/?kboard_redirect=3"><![CDATA[리서치 자료실]]></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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